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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 하야 > 영화 '집으로 가는길'

그때 프랑스 대사 조회수 : 1,217
작성일 : 2014-06-09 12:08:55

어제 간만에 주말에 푹 쉬면서 한국영화 '집으로 가는길' 을 보았는데

완전 열받아 죽는줄 알았습니다.

영화에 나온  프랑스 대사관의 해당 공무원들 지금 어디있나요?

 

해외 살다보면...대사관 직원들이 본인들은 좀 특별한 상류층이라는 우월감 쩔어지내는거 많이 봅니다.

힘든 시험 치르고 합격한 사람들이라 ..괜히 나  스스로 위축되는 점도 분명히 있고요.

워낙 힘든 시험이니 존경스럽기까지 할떄도 있고요.

 

하지만 그 영화에 나온 사람들....어쩜 그럴수가 있는지...

 

 

IP : 203.194.xxx.2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수풍경
    '14.6.9 12:15 PM (121.142.xxx.9)

    그때가 쥐때라서...
    지금 청와대에 있다던가...
    여튼 잘 나가고 있다고 여기서 본거 같아요...

  • 2. ㅜㅜ`
    '14.6.9 12:22 PM (121.88.xxx.195)

    세월호의 모습 그대로더군요.
    전에10년 넘게 미국서 살다온 경험에 의하면 영사관 사람들의 유일한 할거리는 한국서 오는 고위층(고위공무원, 재벌집 자제포함) 접대였어요.
    교포였던 지인이 영사관 근무하면서 혀를 내누르며 해준 말이었죠.
    영어도 제대로 못하니 외국속의 한국으로서의 외교적 능력을 발휘할 수도 없고. 암튼 한심 그자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 3. ,.
    '14.6.9 1:01 PM (175.126.xxx.217)

    당시는 쥐박정권아니라 노무현정권이었어요.
    저도 영화보면서... 부글부글 끓었는데,
    대통령꼬라지따라 밑에 직원들도 꼴깝이네.. 하면서 영화봤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노통때였다는..ㅡ.ㅡ;;;;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라 공무원들의 안이하고 권위의식자체가 문제인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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