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들이 누룽지끓인밥에..김치씻어 올려먹는걸 제일 좋아하는데...ㅜㅜ 이렇게 먹어도 될까요
누룽지끓인 밥에.....살짝 신김치 물에 씻어서 누룽지밥에 올려놓아주면 자기먼저 달라고 아아~~ 거리며 넘 잘 먹어요
내일 아침에 또 이거달라는데....
다른 아가들도 이런거 좋아하나요. 이렇게 한두끼 먹여도 큰 상관 없겠죠??
1. 계속 먹여여
'14.6.9 2:59 AM (182.212.xxx.62)애 키우는대 돈 아껴야져...그러잖아두 애 쉐이들한태ㅜ돈이 좀 들어가나요
2. 조금
'14.6.9 2:59 AM (175.223.xxx.6)빈혈올거 같아요. 안심이라도 좀 구워서 한조각 다 먹으면 누룽지 준다고 하고 누룽지 먹고 나면 키위스무디나 치즈 한조각 사과 한알이라도 먹어야 될거 같아요.
3. ...
'14.6.9 3:27 AM (125.182.xxx.3)늘 그렇게 먹는것도 아니고 어쩌다가 먹는건데
뭐 어때요..^^아아 거리는 모습 막 상상이 되어서
넘 귀여워요.4. 괜찮아요^^
'14.6.9 3:27 AM (183.102.xxx.20)그 나이 대의 아이들은
밥 세 끼만 먹는 게 아니라 간식도 먹죠.
어른으로 치자면 하루 5,6끼 먹는 아이들이니까
한 끼니 정도는 누룽지에 김치 먹는 게 흉이 아니고 자랑이죠^^5. ㅇ
'14.6.9 4:15 AM (175.223.xxx.72)너무 귀엽네요 ㅋㅋ
우리조카는 김치 싫어해서 김치국에 밥말아주면 시무룩하고 도리도리하고 그랬는데..6. 어렸을때
'14.6.9 4:55 AM (121.88.xxx.128)좋아했었어요.
누릉지 끓인 물이 적게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가끔가다 고기 반찬도 해주세요.7. ㅇㅇㅇ
'14.6.9 4:57 AM (121.130.xxx.145)아니 첫댓글 182 212 님은 왜 여기저기 욕 댓글을 달고 다니시는 건지
글 몇 개 읽다가 욕 나올 때마다 깜짝 놀랐는데 아이피가 같네요.8. 귀여워 ㅎㅎ
'14.6.9 5:18 AM (115.140.xxx.74)제비새끼마냥 서로 아 아 거리며
받아먹는모습 상상되요.
후라이나 고기몇점 해서 중간중간 같이 먹여보세요.
김치잘먹는아이 채소도 좋아할거에요.
제 큰아이도 어릴때 김치 잘먹더니
남자이이인데도 채소, 과일 킬러에요. 대학생 ㅎㅎ9. 아유
'14.6.9 6:53 AM (112.146.xxx.158)상상만해도 귀여워요. >
10. 움직이는거야
'14.6.9 7:16 AM (121.148.xxx.104)뭐든 잘 먹으면 이쁘죠.
애들 식성 그거 움직이던대요^^
잘 먹고 찾으면 해줘야죠
넘 자주 해주면 싫증 날 수도 있어요.
누릉지에 볶음멸치 얹어 먹어도 맛있던데11. 잘먹으면 좋죠
'14.6.9 7:28 AM (110.70.xxx.252)밥에 생각보다 영양 많아요 밥이 보약 맞아요
고기가 안 맞는 체질 우리나라에 많아요
밥 김치만 자주 먹는다고 골골해지지 않아요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잘 먹고 영양 과잉때문에 병이 더 많다고 봅니다,12. ....
'14.6.9 7:34 AM (1.240.xxx.68)괜찮아요.. 그맘때 그런 애들 많아요..
좀 크면 식성도 달라지구요..
부모가 편식이 심하거나 하면 커서도 좀 걱정해야하지만 대부분 다 잘 커요~~^^
가능하다면 우유 하루에 한잔정도 마시게 해주는건 좋아요~13. .....
'14.6.9 7:54 AM (220.76.xxx.240)매 끼니 그렇다면야 영양 불균형 문제가 올 수도 있지만, 그런 거 아니라면 괜찮을 것 같은데요^^
다른 끼니에 채소나, 단백질 종류를 좀더 챙겨주세요..
잘 먹어서 이쁘시겠어요^^14. 음
'14.6.9 8:34 AM (124.49.xxx.162)생각만 해도 너무 귀엽네요. 가장 예쁜 나이예요 한두끼는 아무 상관없어요~.
15. 누룽지 구수하잖아요 ^^
'14.6.9 8:34 AM (221.157.xxx.126)저희 애들도 아침에 누룽지 끓인거에 장조림 같이 먹고 학교갔어요
애기때부터 좋아해서 밥 한공기씩 먹고 누룽지 주면
그것도 한 공기씩 다 먹었어요.
윗분들 말씀처럼 간식을 좀 더 실하게 주심 될 거에요 ^^16. ㅁㅇ
'14.6.10 1:24 AM (219.241.xxx.249)햄이나 소시지 보다는 백배 나을듯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88766 | 요즘 전세 비수기인가요? 2 | 전세 | 2014/06/09 | 2,913 |
| 388765 | 물 민영화 ... 7 | 저녁숲 | 2014/06/09 | 1,704 |
| 388764 | 엄마가 나서면 세상이 변한다. 82cook '엄마당' 출현 14 | 기사 보셨나.. | 2014/06/09 | 2,683 |
| 388763 | 세월호 발견된 분... 너무 예쁘시네요. 6 | gem | 2014/06/09 | 4,650 |
| 388762 | 창문 없는 드레스룸...침실로 쓰면 어떨까요? 8 | ... | 2014/06/09 | 4,674 |
| 388761 | 엣지 오브 투모로우 7 | 영화 후기 | 2014/06/09 | 2,036 |
| 388760 | 돌아온 남학생은 중근이네요. 43 | 고마워.. | 2014/06/09 | 10,428 |
| 388759 | [배낭여행질문] 휴대용 종이비누와 바디워시 차이가 뭘까요? 2 | ... | 2014/06/09 | 1,604 |
| 388758 | 권재준경장은 또 누군가요; | ㅇㅇ | 2014/06/09 | 1,350 |
| 388757 | 대구 컷트 잘하는 미용실 추천해주세요 2 | 돼지님 | 2014/06/09 | 3,184 |
| 388756 | 개과천선 3 | 재미 | 2014/06/09 | 2,108 |
| 388755 | 이혼할때 애들은 완전 짐덩어리네요 74 | 기막혀 | 2014/06/09 | 28,722 |
| 388754 | 세월호 기억저장소 만든다 1 | 우리는 | 2014/06/09 | 1,100 |
| 388753 | 아파트 앞으로 2차선도로가 지나면 시끄러운가요? 4 | 활력소 | 2014/06/09 | 2,074 |
| 388752 | 플필사진 귀퉁이에 노란리본 다는 법 알려주세요~ 2 | 리본 | 2014/06/09 | 1,463 |
| 388751 | 과연 현대사 민주 항쟁. 프랑스 혁명 | 민주 | 2014/06/09 | 1,093 |
| 388750 | 새누리당 '1인 시위' 기획자 조동원, 두 번째 사임 3 | 샬랄라 | 2014/06/09 | 1,785 |
| 388749 | 조희연 교육감님 아들은 대학 어디 다닐까요? 60 | 지지자 | 2014/06/09 | 20,925 |
| 388748 | 런던 갑니다. 쌀 반입 가능할까요? 9 | 여행 | 2014/06/09 | 2,336 |
| 388747 | 최근들어 노래 부는 창법이 바뀌었나요? 6 | 이승환 | 2014/06/09 | 1,878 |
| 388746 | 동남아 리조트예요...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ㅠ 13 | 난왜 | 2014/06/09 | 4,712 |
| 388745 | 조금 전 세월호 시신 한 분 찾았답니다. 35 | ㅇㅇ | 2014/06/08 | 4,110 |
| 388744 | 왼쪽으로 휘었어요 5 | 딸아이 허리.. | 2014/06/08 | 2,268 |
| 388743 | 투표용지 omr로 바꾸면 안되나요? 4 | 123 | 2014/06/08 | 1,222 |
| 388742 | 타인이 내 카톡보는거막는건 #을 번호앞에? 5 | 막는법 | 2014/06/08 | 3,4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