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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

재미 조회수 : 2,127
작성일 : 2014-06-09 01:05:40

제가 드라마는 잘 안 보는데

개과천선은 김명민이 나온다길래 한번 봤어요.

와~~ 대박..

그래서 다시보기로 첫회부터 돌려보기 하고 있네요.

태안 기름유출 사건이니, 일제 강제노역이니..

감정이입하면서 보고 있네요.

 

또 하나 깨알같은 재미가

남자들의 수트 입은 모습이 너무 멋져요.

김명민 옷태는 패션모델 저리가라 할 정도네요.

변호사들이니 정장을 빼입고 나오는데

김명민은 검정색, 곤색은 아주 잘 받는데 브라운색은 아니네요.

김상중은 회색은 잘 안 어울리고 검정색은 빼어나게 잘 받네요.

 

김명민은 운동을 많이 하는지

와이셔츠만 입은 옷태도 아주 멋져요.

이거보고 우리 남편도 와이셔츠라도 새로 사줘야겠단 생각 들었어요.

 

김명민은 하얀거탑할 때는 의사같고

베토벤 바이러스는 강마에 그 자체.

드라마의 제왕은 연출자

개과천선은 변호사로 딱이네요.

뭘 해도 진짜 그 직업 같으니 시청자 입장에서 볼 때도 믿음직 해요.

목소리도 왜 그리 좋은지.

김상중도, 김명민도.. 모두들 꿀성대.

IP : 118.46.xxx.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보는 드라마긴 한데
    '14.6.9 1:09 AM (59.7.xxx.241)

    김명민 캐릭터가 항상 고정적인 것 같아서,, 그 강마에 이미지요,,
    좀 별로라 생각하는데,, 스토리도 뭔가 엉성하구요,,
    전 김상중 연기가 좋아서 봅니다만...

  • 2. 재미
    '14.6.9 1:17 AM (118.46.xxx.79)

    그 말을 들었었어요.
    전 골든타임은 안 봤는데 왜 그랬을까요.. 진짜..ㅜㅜ

  • 3.
    '14.6.9 7:50 AM (122.36.xxx.75)

    저도 개과천선 잼있게 보고 있습니다
    김명민 연기 너무 좋고 수트발멋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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