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개과천선

재미 조회수 : 2,033
작성일 : 2014-06-09 01:05:40

제가 드라마는 잘 안 보는데

개과천선은 김명민이 나온다길래 한번 봤어요.

와~~ 대박..

그래서 다시보기로 첫회부터 돌려보기 하고 있네요.

태안 기름유출 사건이니, 일제 강제노역이니..

감정이입하면서 보고 있네요.

 

또 하나 깨알같은 재미가

남자들의 수트 입은 모습이 너무 멋져요.

김명민 옷태는 패션모델 저리가라 할 정도네요.

변호사들이니 정장을 빼입고 나오는데

김명민은 검정색, 곤색은 아주 잘 받는데 브라운색은 아니네요.

김상중은 회색은 잘 안 어울리고 검정색은 빼어나게 잘 받네요.

 

김명민은 운동을 많이 하는지

와이셔츠만 입은 옷태도 아주 멋져요.

이거보고 우리 남편도 와이셔츠라도 새로 사줘야겠단 생각 들었어요.

 

김명민은 하얀거탑할 때는 의사같고

베토벤 바이러스는 강마에 그 자체.

드라마의 제왕은 연출자

개과천선은 변호사로 딱이네요.

뭘 해도 진짜 그 직업 같으니 시청자 입장에서 볼 때도 믿음직 해요.

목소리도 왜 그리 좋은지.

김상중도, 김명민도.. 모두들 꿀성대.

IP : 118.46.xxx.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보는 드라마긴 한데
    '14.6.9 1:09 AM (59.7.xxx.241)

    김명민 캐릭터가 항상 고정적인 것 같아서,, 그 강마에 이미지요,,
    좀 별로라 생각하는데,, 스토리도 뭔가 엉성하구요,,
    전 김상중 연기가 좋아서 봅니다만...

  • 2. 재미
    '14.6.9 1:17 AM (118.46.xxx.79)

    그 말을 들었었어요.
    전 골든타임은 안 봤는데 왜 그랬을까요.. 진짜..ㅜㅜ

  • 3.
    '14.6.9 7:50 AM (122.36.xxx.75)

    저도 개과천선 잼있게 보고 있습니다
    김명민 연기 너무 좋고 수트발멋있네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2582 제주위 의사 약사들은 자녀들을 7 ㅇㅇ 2014/07/29 5,527
402581 올해 별로 안 덥죠? 11 ..... 2014/07/29 3,815
402580 아파트 누수문제로... 1 ... 2014/07/29 2,091
402579 구름 한조각 손에 쥐고 혼자 달렸다 2 우리 아이 .. 2014/07/29 1,023
402578 인종차별적인 말이긴 한데요 31 끔찍 2014/07/29 4,460
402577 김장훈 '세월호를 절대 놓지 않겠습니다.' 19 105일째 2014/07/29 1,906
402576 스스로 빛나는 사람은 어떻게.. 27 나.. 2014/07/29 6,452
402575 짜짜로니 짜파게티 18 ... 2014/07/29 3,048
402574 청소년 자녀와 함께 볼 수 있는 성교육자료 2 다함께 2014/07/29 1,145
402573 일만하고 가만있는제가 너무 답답해요 2 너무 2014/07/29 1,321
402572 주진우기자 양회정 인터뷰 전문(자수전날 인터뷰) 4 유명언 아니.. 2014/07/29 2,748
402571 공덕동 산부인과가 도대체 있나요?? ㅠㅠ 7 임산부 2014/07/29 4,665
402570 기차에서 떠드는 아이들 그냥 내버려 두는 부모님들 31 궁금합니다 2014/07/29 5,530
402569 고2딸 진로문제입니다.미술계통 일하시는분 조언부탁드려요. 10 고민맘 2014/07/29 2,291
402568 지가 나훈안줄 아는가벼~ 1 차암 나.... 2014/07/29 1,475
402567 아주 작은 민트 캔디인데 이름이 생각안나요 ㅠ 3 캔디 2014/07/29 1,743
402566 님들~ 어떤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하세요? 4 폴고갱 2014/07/29 1,182
402565 얼마전 싸움 났다던 블로그 좀 알려주세요. 3 궁금해요 2014/07/29 5,271
402564 이석기 선처 호소' 4대 종단 최고위 성직자들 탄원서 제출 8 추기경 2014/07/29 1,480
402563 남친은 두번째고 니가 첫번째라 했다고, 마구 화내는 딸년 5 엄마 2014/07/29 2,235
402562 마늘/양판 믹서 vs 칼로 다지기 2 ... 2014/07/29 1,892
402561 초등3학년 딸아이와 서울 데이트~ 1 추억 2014/07/29 1,097
402560 시사채널 출연자들 대목이네요 종편 2014/07/29 841
402559 제가 다녀온 계곡 좀 찾아주세요. 3 계곡 2014/07/29 1,454
402558 내일 논산훈련소 수료식가는데 필요한것부탁드려요. 7 Oo 2014/07/29 2,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