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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지니맘님 진짜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으흠 조회수 : 5,137
작성일 : 2014-06-08 14:07:47

우선 고정닉네임을 언급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내용은 아니니까

양해 부탁드립니다.

 

줌인줌아웃이나 자유게시판에서 유지니맘님이 올린 글들 보면서

예전부터 느꼈지만 정말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관련 글에서

댓글을 몇 번 달기도 했고 오늘도 그냥 댓글 달고 끝내도 되는데

이번만큼은 꼭 칭찬 글을 쓰고 싶었어요.

 

많은 분한테서 그 사건이 잊히고 있는 거 같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유지니맘같은 분들 때문에 그나마 관심이 더 이어지고 있고

닉네임 외에는 누군지도 모르는 분이지만 하나의 글마다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정말로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합니다.

 

솔직히 저는 유지니맘님 같은 분들이 정치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분들이 정치해야

정치에 희망을 느낄 텐데 말이죠. 출마하실 생각 없으신가요? ^^;

 

지금까지도 정말 고생하셨고 혹시 82에 정부관계자라도 계신다면

이런 분한테 표창장 좀 주셨으면 좋겠네요. 차마 앞으로도 고생해달라는

말은 하기 미안하고요. 정말 수고하셨고 칭찬해드립니다.

IP : 112.152.xxx.81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칭찬~
    '14.6.8 2:18 PM (110.9.xxx.148)

    행동으로 옮긴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죠
    대단한분이예요

  • 2. 으흠
    '14.6.8 2:21 PM (112.152.xxx.81)

    진짜 82의 보물이예요.

    오글거리더라도 다른 분들은 이해 좀 해주세요. ^^;

  • 3. 저는 칭찬말고
    '14.6.8 2:22 PM (112.155.xxx.80)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유지니맘님 진짜 고생많고 고맙습니다.

  • 4. 82보물 맞아요
    '14.6.8 2:23 PM (112.155.xxx.39)

    제딸도 유진이라 자랑스러워요~^^ 같은 유지니맘으로 ㅋㅋ

  • 5. 알랴줌
    '14.6.8 2:23 PM (223.62.xxx.127)

    정말 ...
    행동력이 부족한 저는 존경스러워요

  • 6. ㅇㅇ
    '14.6.8 2:28 PM (112.153.xxx.105)

    저도 감사한 마음 더합니다. 82맘들의 이런 드라이브 좋아요.

  • 7. 캐롯
    '14.6.8 2:29 PM (124.53.xxx.186)

    저도 유지니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같은 사람은 할 수 있는게 돈보낸게 다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빠지지않고 의견 수렴하고, 연락하고, 행동하시고, 해주셨죠.

    보물 맞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유지니맘님..

  • 8. ...
    '14.6.8 2:34 PM (218.147.xxx.206)

    유지니맘님이 계셔서 82가 더 반짝반짝 빛나는 거죠.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 9. 뜬금
    '14.6.8 2:36 PM (218.152.xxx.246)

    엉뚱하지만 어런분하고 학부모 모임함 얼마나 좋을까요?

    이젠 가지도 않지만 어찌나 새누리스러운지
    에효~~입니다

  • 10.
    '14.6.8 2:43 PM (223.62.xxx.12)

    가끔 현장에서 82쿡을 접하며 혼자 뿌듯하고 고맙고 합니다.
    쉅지않은 일이고 정말필요한 일을 하시는
    82쿡과 유지니맘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 11. 오글거리고 완전 좋아요...
    '14.6.8 2:44 PM (121.139.xxx.48)

    이런분 칭찬안하면 누굴 하나요?

    정말 고맙습니다!!

  • 12. 저두요
    '14.6.8 2:47 PM (39.113.xxx.127)

    정말 정말 감사한 분 이세요.
    유지니맘님 고마워요.이뻐지세요 ^^

  • 13. 유지니맘님
    '14.6.8 3:01 PM (211.203.xxx.247)

    보고계시죠~
    칭찬 이 정말 아깝지않는분입니다.
    대대손손 복 받으실겁니다~

  • 14. 눈꽃
    '14.6.8 3:06 PM (175.210.xxx.147)

    저도 칭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직장맘이시다고 했는데, 바쁜 와중에 정의로운 일을 얼마나 알뜰히 잘 챙기시는지...
    저도 이번 일로 많이 배웁니다. 늘 바쁘다고 지나치던 많은 아픔들...
    유지니맘님 시의원, 도의원 이런거 하셨으면 좋겠어요. 최시중 딸년 같은 싸가지가 차지 하고 있는 얼척없는 현실에서요.

  • 15. 저도 고맙습니다.
    '14.6.8 3:09 PM (203.226.xxx.15)

    행동하는 시민!
    화이팅~♥

  • 16. 82
    '14.6.8 3:10 PM (121.188.xxx.121)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진정 존경스럽습니다...

    가끔 쓸데없는 걱정도 합니다.
    좋은 일 하시는 걸로 불이익같은 거 당하시지나 않을까 하는~~
    건강 챙기시고...82님들이 주시는 복도 몽땅 챙기시기 바랍니다.

  • 17. ..
    '14.6.8 3:14 PM (180.227.xxx.92)

    유지니맘님께 박수를 짝짝짝짝짝~

  • 18. 울리
    '14.6.8 3:18 PM (1.242.xxx.70)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감히 사랑합니다.

  • 19. 마리
    '14.6.8 3:19 PM (112.154.xxx.188)

    그렇게 수고하시는 유지니맘님께 협박성 쪽지를 보내는 이도 있고 악플도 달린다는게 참;;;

  • 20. ㅇㅇ
    '14.6.8 3:19 PM (220.87.xxx.189)

    자손대대로 복받으실 겁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끝까지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21. 잘배운뇨자
    '14.6.8 3:25 PM (116.127.xxx.235)

    유지니맘님을 국회로~~~~ ㅎㅎㅎㅎㅎ

  • 22. 늘상
    '14.6.8 3:28 PM (175.113.xxx.9)

    감사드리고있답니다^^

  • 23. 11
    '14.6.8 3:29 PM (121.162.xxx.100)

    저도 진심 감사해요 행동하는 양심 ~존경합니다

  • 24. 다람쥐여사
    '14.6.8 3:37 PM (175.116.xxx.158)

    감히 칭찬은 주제넘은거 같고
    무한 감사와 존경드립니다
    생각과 마음만 앞서는 저를 반성하게 하는 분입니다
    그리고 또 그 세세한 마음쓰심은 감탄할 지경입니다

  • 25. 좋은사람
    '14.6.8 3:42 PM (211.215.xxx.166)

    저도 칭찬하러 급 로긴했습니다.
    님 많이 멋지신듯......
    님의 진정성에 감동 먹어서 (안그랫으면 저혼자 꼴랑 몇푼 입금하고 말았을테지만)
    여기 저기 영업해서 82모금에 조금 더 보탰답니다. ㅎ
    저 자랑하려고 말하는게 아니고
    님이 얼마나 좋은 파급을 주시는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정말 좋은 분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26. 저도
    '14.6.8 3:45 PM (175.223.xxx.221)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27. 정말로
    '14.6.8 3:47 PM (112.146.xxx.61)

    대단하다 생각해요 결코 쉽지않은 일인데 항상 발벗고 나서주시는거 ..마음은 있어도 행동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은 저에게 늘 귀감이됩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28. ㄷㅈ
    '14.6.8 3:52 PM (121.188.xxx.144)

    82의박원순=유지니맘

  • 29. 실천
    '14.6.8 3:57 PM (121.150.xxx.240)

    행동하고 실천하는 아름다움과 용기를 보여주시는분!!
    유지니맘님 격하게 사모합니다~~

  • 30. ㅇㅇ
    '14.6.8 3:57 PM (223.62.xxx.58)

    82의 박원순= 유지니맘 222222222222 감사합니다. ^^♥♥♥

  • 31. 건너 마을 아줌마
    '14.6.8 3:59 PM (222.109.xxx.163)

    82의 박원순 = 유지니맘 3333333333 ♥♥♥♥♥♥♥♥♥♥

  • 32.
    '14.6.8 4:03 PM (211.36.xxx.159)

    유지니맘을 국회로~~

  • 33. ....
    '14.6.8 4:20 PM (223.62.xxx.88)

    고맙습니다~~^^♡

  • 34. 저도
    '14.6.8 4:34 PM (180.70.xxx.234)

    정말 정치인들이 유지니맘 의 100분의 1만 본받아도 ..... 세상이 많이 바뀔것같아요 ..
    저도 이런분이 정치하심 좋을 것같고 ..

    82 정당을 하나 창당하면 어떨까 싶어요 .... ^^

    그나저나 유지니는 엄마가 복을 이리도 많이 쌓으니 만사형통 할것같아요 ...^^.

  • 35. 나무
    '14.6.8 5:01 PM (110.70.xxx.197)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선뜻 나서기가 쉬운일이 아니죠...
    보물중에 보물입니다
    다음생에는 착한 재벌에 전지현급 몸매로 태어나시길 기원해 드립니다.

  • 36. 하트 뿅뿅
    '14.6.8 5:08 PM (121.165.xxx.224)

    나이가 좀 드니 베풀고 살아야 된다는 거 여러번 느끼게 됩니다. 부모님 덕(복)에 내가 이렇게 사는구나 하고 감사하고요.당장은 손해 같아도 인생은 길지요. / 유지니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37. .....
    '14.6.8 5:22 PM (76.118.xxx.204)

    감사합니다.

  • 38. 정부 관계자가 본다면
    '14.6.8 5:43 PM (110.9.xxx.62)

    그놈들이 어떤 놈들인데 무슨 표창씩이나요.
    당장 뒤조사하라고 하겠지요.

  • 39. 좋은날
    '14.6.8 5:54 PM (14.45.xxx.78)

    유지니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82쿡 여러분 싸랑합니다♥

  • 40. 판도라
    '14.6.8 6:51 PM (119.192.xxx.65)

    소통과 신뢰의 상징입니다. 유지니맘님^^

  • 41. 유지니맘
    '14.6.8 6:53 PM (121.169.xxx.106)

    참 여기서 글보고 못본척 할수도 없고 ㅜ
    암튼 고맙습니다 .
    다 감사한 말씀들 .
    그중 하나를 감히 꼽자면 전지현급 몸매? ㅋ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했나요?
    저 지금 거울보고 흔들 흔들~~♡♡

  • 42. 이런분들이
    '14.6.8 7:30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자식들 술술 잘풀리더라구요.
    바라는것 없이 좋은 맘으로 남이 하기 힘든일 하시는분들...
    감사드려요

  • 43. 이멜닭
    '14.6.8 8:47 PM (86.6.xxx.207)

    맞아요
    유지니맘은 사흘밤낮을 칭찬을 해드려도 모자라요.
    양쪽뺨에 뽀뽀해 드릴께요.
    이리로 오세요
    쪽...쪽 (외국사는 아짐이)

  • 44. 초승달님
    '14.6.8 10:18 PM (1.230.xxx.252)

    항상 푸르게,활기차게,생생하게 살아 숨쉬고 있는 인간다운 면모에 존경심이 생겨요.
    고맙습니다~^^

  • 45. ..
    '14.6.9 12:39 AM (218.238.xxx.115)

    저도 감사드려요^^

  • 46. 헤더
    '14.6.9 9:05 AM (108.180.xxx.224)

    저도 고맙다는 인사하고 싶어 로그인 합니다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복 받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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