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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저만 그런가요?

... 조회수 : 3,013
작성일 : 2014-06-07 23:56:49

팀장은 막을 막해서 사람 속을 긁어놓고

옆에서 협업하는 팀원은자꾸 자기일을 회피해서 그몫이 저한테까지 오니까 사람 짜증나게 하고

다른팀 상사는 별것도 아닌거같고 죽자고 달려들어 저한테 화내고

 

다행히 짜증나게 하는 사람은 딱 세명뿐이네요

근데 제일 가까이 위치한 세명이 그런ㄱ다는게 문제에요

다른회사도 다 이렇게 비슷하겠죠...?

다 인간관계 짜증나지만 웃으면서 넘기고 그런거죠?

IP : 211.186.xxx.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8 12:20 AM (121.167.xxx.46)

    네, 정말 사회생활하다 보면 더럽고 치사하고...
    자존심이 바닥을 치고 그래요.

    다들 그래요.
    혼자 일하는 전문직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직장인들은 다들 그래요.

  • 2. 카시아
    '14.6.8 12:36 AM (42.82.xxx.29)

    직장생활 다 그래요.세명뿐인것에 감사할 상황일수도 있어요.

  • 3. ....
    '14.6.8 12:40 AM (119.67.xxx.194)

    다 그렇죠. 더럽고 아니꼽고 치사한 일이 한둘인가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그리고 처자식 먹여살려야하니 다들 그러고 회사생활한답니다.

  • 4. 전업의신
    '14.6.8 2:54 AM (223.62.xxx.9)

    회사원들도 당연 그럴테고요
    전 살림만하거든요
    동네 아줌마들이 괴롭혀요
    인생사 다들 그렇네요
    회사보다는 훨 낫겠지만요

  • 5. 상대안하면 안되요
    '14.6.8 3:18 AM (211.202.xxx.123)

    동네 아줌마들 어떻게 괴롭히는데요? 헐.... ㄷㄷㄷㄷㄷ

  • 6. 좋은날
    '14.6.8 10:38 AM (175.223.xxx.93)

    회사 생활 정말 자존심 내놓고 다녀야죠.
    지금은 결혼해서 전업이 됐는데..
    동네 아줌마들이 저도 괴롭히네요. ㅜㅜ
    새로 이사온 새댁이냐며 과하게 친근감 붙이더니

    암웨이 물건 쵝오....
    어머님 하나님 믿고 구원받자...
    부업한번 해보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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