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자체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라식..라섹 수술..안좋은거죠 ?

퐁퐁 조회수 : 3,029
작성일 : 2014-06-06 14:14:25

초고도근시녀 인데요 .. 난시는 없구요..

 

안경끼면 많이 불편하지만 ..외출할땐 렌즈 껴요 ..

 

수술을 고려해보지만 ..가끔 부작용 소리 들리면 ..겁나요 ..친척들 ..친구들 ..죄다 수술하고 별 이상은 없지만..

 

그래도 만에 하나 ..재수없이 부작용 생기면 ..더군다나 눈인데 .. 다시 돌이킬수 없는거잖아요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검사도 해보지도 않고 ..렌즈삽입수술을 권하길래 무서워서 돌아왔는데요

 

안보이고 미용상  불편하긴해도 ..눈 자체의 건강을 위한다면 눈에 칼 안대고 그냥 안경끼는게 ..나은 걸까요

IP : 211.199.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6 2:21 PM (121.181.xxx.223)

    꼭 그렇진 않다고 봐요..눈이란게 잘 보여야지 안보이는 눈을 건강하다고 할 수는 없지 않을까요.

  • 2. ....
    '14.6.6 2:35 PM (115.137.xxx.109)

    라식 라섹 안한 사람도 결막염이며, 눈건조증,백내장등 잘 걸리던데요?!
    눈의 건강이 라식한다고 뭐 사라지나요?
    일반렌즈 끼다가 세균 옮아서 더 눈에 이상생기는 사람 많던데..

  • 3. 수술은 부작용 감수하고
    '14.6.6 2:35 PM (211.201.xxx.68)

    정 불편할 때 해야 후회가 적어요.
    지난번 어떤 안과의사 나오는 영상 보니
    지금 널리 행해지는 레이저 이용하는 수술이
    집도하는 입장에선 쉽지만(눈수술 대중화의 요인)
    칼로 하는 수술보다 정밀도가 떨어진대요.
    레이저수술 제대로 하려면 기계를 점검하면서 해야 하는데
    이러면 하루 몇명 제한이 있을 수 밖에 없어서
    병원 수익에 맞지 않는다네요.

  • 4. ㅇㅇ
    '14.6.6 2:37 PM (1.247.xxx.31)

    어떤 병원이길래 검사도 안 하고 시술을 권하나요
    요즘은 일단 가면 검사부터 하고
    눈 상태에 맞는 시술 방법을 권하고 선택하라고
    하던데요
    눈 건강을 위해선 안경 쓰는게 제일 낫겠죠
    라식수술 하지 말라고 전도 하는 안과의사가
    있던데 그 분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하려면
    라식보다 라섹을 하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라식은 레이저기계로 깍고
    라섹은 의사 손으로 시술 해서 더 안전하다는
    말도 있었는데 요즘엔 라섹도 기계로 하더군요
    라식은 기계가 계속 업그레이드 되는지
    가격도 라섹보다 훨 비싼 시술이 많아졌구요
    그리고 눈 상태에 따라서 라식 라섹 다 할수있는
    눈이 있구요
    라식은 못하고 라섹만 할수 있는 눈이 있어요
    라식 할수 있는 눈이 상태가 좋은눈이더라구요
    초고도 근시에 각막이 얇으면 라식 못하고
    라섹밖에 못하구요
    초고도 근시래도 각막이 두꺼우면 라식하기도 해요
    그리고 라식이나 라섹 하고 싶어도 못하는
    눈도 있더라구요
    렌즈 삽입술은 비싸기도 하지만
    이것도 백프로 안전한 시술은 아니라는 말이
    있더군요
    저희 딸 지난 겨울방학때 했는데
    라섹밖에 못 한다고 해서 라섹 했고
    각막이 두껍지 않아 재수술은 못한다고 했는데
    그냥 해줬어요
    렌즈 안끼니 너무 편해서 좋다고 하네요
    부디 부작용만 없기를 바랄 뿐

  • 5. 당연히 좋을 수 없습니다
    '14.6.6 3:20 PM (183.96.xxx.181)

    유튜브에 검색해보면 라식 라섹에 대한 현직 안과의사의 자세한 설명 있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모를까 있다면 말립니다
    게다가 렌즈삽입술이라면 절대!!! 안됩니다
    나이가 80이라 90쯤 세상 뜰거 같은데 안보인다 그러면 할수도 있겠지만요

    내 몸인데요
    잘못되도 안과의사는 이래저래 돈 벌 뿐입니다

  • 6. 좋은날
    '14.6.6 3:53 PM (182.210.xxx.62)

    초고도 근시면 거의 렌즈삽입술하는거 맞구요
    제가 20대때 젤 잘한일이 뭐냐고 물으면
    '렌즈삽입술' 한거라고 말합니다
    제2의 인생을 사는거 같아요. 만족합니다.

    어떤 수술이라도 100프로 안전한 수술은 없지요.
    이벤트 해서 싸게 부른다고 덜컥 하기보다는
    수술 경험 많은 베테랑 의사한테 하는게 그나마 최선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3026 방통심의위, '문창극 보도' KBS 심의 착수 4 샬랄라 2014/06/24 1,609
393025 야채가 덜 익었으면 설사하나요? 3 해독쥬스 2014/06/24 1,108
393024 NAVㅓㄹ,, 정말 욕나와요. 고객센터 통화, 온라인 1;1 .. 2 네이 ㄴ ㅕ.. 2014/06/24 1,035
393023 초5학년 수학문제(분수) 하나만 풀어주세요... 5 죄송 2014/06/24 1,928
393022 직장생활이 원래 5 ytr 2014/06/24 1,905
393021 [단독]"전원구조" 오보의 시작은..해수부 '.. 3 ㅇㅇ 2014/06/24 1,626
393020 국제교육연맹,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에 좌절감 느껴 뉴스프로 2014/06/24 1,116
393019 중국 출장시 스테로이드 등 약품 지참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3 해외여행을 .. 2014/06/24 1,226
393018 고 박수현 학생 어머님글이에요ᆢᆢ 8 2014/06/24 2,494
393017 세월호 특별법 제정 서명 미성년자도 할 수 있나요? 4 서명 2014/06/24 933
393016 요즘 7시넘어 고학년 여자애들 놀이터서 놀게 하시나요 11 . 2014/06/24 1,793
393015 병결사유 생활기록부에 올라가나요? 강박증아이네요 15 강박증아이 2014/06/24 6,852
393014 아래 2억대출로 집 사고 싶다는 분이 계셔서 퍼왔어요 12 원금만큼 내.. 2014/06/24 4,348
393013 초딩 저학년 학원비가 얼마나 되시나요? 8 엄마라는 이.. 2014/06/24 2,121
393012 여고생 생리통때 조퇴 시키시나요 6 조퇴 2014/06/24 2,480
393011 요즘 저축 글 읽다가보니까, 세대간 소득격차가 정말 크네요.. 6 ㅡㅡ 2014/06/24 4,267
393010 급노화의 원인 6 blanch.. 2014/06/24 5,859
393009 아파트 1층 현관에서 담배연기.. 1 .... 2014/06/24 1,285
393008 비와도 어머니 폴리스 하는건가요? 4 1학년맘 2014/06/24 1,197
393007 맛간장 만드는데..ㅜㅜ 3 깜박이 2014/06/24 1,473
393006 복분자 구입은 어디에서 하시나요? 4 문의 2014/06/24 1,388
393005 고부갈등 관련 이중적인 어머니들의 태도 13 ㅁㅁㄴㄴ 2014/06/24 3,625
393004 내 카톡에서 이름이 없어진건 왜그러나요? 7 핸폰 2014/06/24 3,230
393003 이원복 먼나라 이웃나라 쓰레기통에 버렸어요 18 안젤리나 2014/06/24 6,327
393002 영등포역앞에 스시로우,초밥뷔페집, 문 닫았나요? 1 00 2014/06/24 3,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