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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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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일째.. 세월호 ..이름 불러요..

bluebell 조회수 : 1,335
작성일 : 2014-06-05 23:57:05
오늘 한분이 오셨다는 기사에 기쁨도 잠시,
나머지 분들 생각에 오신 그분께 제대로 감사의 느낌도 못가진게
죄송하네요..
이제 한분 돌아오셔서 15인된..그분들의 이름을 부르고
하루를 마무리해 주세요.,

어서..빨 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와주세요..
더이상 추운 곳에서 나와주세요..
내일은 날씨도 좋대요.소조기래요..내일 돌아와 주세요...!
IP : 112.161.xxx.6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4.6.6 12:02 AM (39.121.xxx.58)

    살아돌아오는 것도 아닌데 그 유해마저 못 돌아오니 그 가족들 슬픔은 어떨까..
    저도 맘속으로 크게 외칠게요.

  • 2. 제발 돌아와 주세요
    '14.6.6 12:03 AM (175.123.xxx.37)

    은화,
    민지,
    다윤,
    지현,
    현철,
    영인,
    중근,
    혁규,
    양승진 선생님
    유니나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김진욱 승무원님
    조리담당 이모님
    혁규아빠 권재근님

    아직 이름 모르는 실종자 한분

    그리고 혹시라도 밝혀지지 않은 실종자분들....

    제발 돌아와주세요

  • 3. 얼른
    '14.6.6 12:07 AM (121.135.xxx.170)

    가족들 품으로 돌아오세요.
    잊지않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 4. ㅠㅠ
    '14.6.6 12:08 AM (115.139.xxx.65)

    거기에 계속 있기에 너무 춥잖아요.
    따뜻한 곳으로 제발 돌아오세요.

  • 5. 새싹이
    '14.6.6 12:23 AM (223.62.xxx.35)

    일반인들은 두분빼고 다 돌아오신건가요?
    아시는분 계세요?
    15분 모두 이름불러봅니다 오늘 꼭 돌아오세요

  • 6. 어찌이보다 슬픔이 있을까요
    '14.6.6 12:39 AM (119.70.xxx.185)

    은화야 ~민지야~다윤아~지현아~현철아~영인아~중근아~혁규야~혁규아버님~유니나선생님~양승진선생님~고창석선생님~조리담당이모님~김진욱승무원님~이름모른 실종자님~~어여오소서~~~~미안합니다~~어여 가족품으로 돌아오세요 ㅠㅠㅠ제발 돌아오세요ㅠ부탁입니다ㅠㅠㅠㅠ

  • 7.
    '14.6.6 12:46 AM (112.164.xxx.213)

    돌아와주십시요

  • 8. ...
    '14.6.6 1:16 AM (114.207.xxx.77)

    은화야 민지야 지현아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중근아
    유니나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혁규야 혁규아버님
    김진욱승무원님 조리당담하신분
    모두 어서빨리 가족들 픔으로 돌아와 주세요
    맘속으로 힘껏 불러봅니다 .

  • 9. grit
    '14.6.6 1:19 AM (125.178.xxx.140)

    은화야 민지야 지현아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중근아
    유니나, 고창석, 양슨진 선생님
    혁규야 혁규아버님
    김준욱 승무원님 조리담당이모님

    모두 돌아와 주세요~ 그리고 남은 가족분들도 힘내세요~

  • 10. ㅠㅠ
    '14.6.6 2:17 AM (203.226.xxx.57)

    은화야~~
    민지야~~
    지현아~~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중근아~~
    유니나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혁규야
    혁규아버님
    김준욱 승무원님
    조리담당선생님

    이름 없이 떠돌고 계신 여러 님들~~
    어여
    어여 오세요~~
    죄송합니다.
    목이 메여요. ㅠㅠ
    그래도 와주세요. 꼭요ㅠㅠ

  • 11. 살림이좋아요^^
    '14.6.6 7:51 AM (27.115.xxx.3)

    마음속으로 이름 불러나가다가 눈물이... 매일 저이름을 부르고 있을 엄마들 가족들을 생각하니 안타까워 가슴이 아픕니다. 어서 돌아와주세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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