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보 교육감이 많이 돼서 좋은점

1470만 조회수 : 2,077
작성일 : 2014-06-05 12:52:11
세월호 사건과 더불어 앞으로 투표권자가될 애들은 운 표가 훨 많을거라는거 2년 반뒤에 쏟아져 나올 유권자가 적어도 백만은 된다는거 교육감님들 열심히 해주세요
IP : 110.70.xxx.7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그만
    '14.6.5 12:52 PM (203.226.xxx.21)

    정말 불행중 다행인 참패속의 값진 성과죠

  • 2. 1470만
    '14.6.5 12:52 PM (110.70.xxx.72)

    운 ->우리

  • 3. 캐롯
    '14.6.5 12:55 PM (211.55.xxx.77)

    민주시민교육 시키신다고 했죠. 투표의 중요성 꼭 알려주실꺼라 믿습니다.

    정말 너무 다행이에요.

  • 4. 투표의 중요성22222..
    '14.6.5 12:58 PM (1.235.xxx.157)

    ..꼭 시켜주세요...

  • 5. 기업에게
    '14.6.5 1:00 PM (112.173.xxx.214)

    돈 받고 애들 체험학습이나 수학여행 간데 또 가고 제발 안그랬음 좋겠습니다.
    울 아들 초딩때 호텔 수영장 두번, 백화점 아이스링크장 두번,중딩과 고딩땐 에버랜드 연속으로 다녀왔네요.

  • 6. 탱자
    '14.6.5 1:02 PM (61.81.xxx.81)

    교육감은 교육담당이죠.

    가장 간명히게 제 2의 평준화라고 그러더군요.

  • 7. 아직은 몰라요.
    '14.6.5 1:44 PM (211.201.xxx.68)

    이해찬 교육부장관 할 때 별명이 뭐였게요?
    해찬들-_-;
    아이들이 좋은쪽으로 느끼면 진짜 성공으로 평가 받겠죠.

  • 8. 그래서
    '14.6.5 1:47 PM (124.50.xxx.131)

    보수단체들이 들고 날뛰는 건가 봅니다.
    공부사잇트 가보니 진보교육감의 공약중 일반고 르네상스에 자사고,외고 규제강화란
    내용두고 특목고로 확대하지 않은것이 당선자의 자녀가 특목고생이라서 그렇다라고 하네요.
    유권자의 눈에 맞춘 공약일뿐 이라며 말과 실천이 다르다고.....
    너무 기대하지 말라는 식...조희연씨의 자녀들이 특목고생임을 감안하고 떠드는거 같은데,
    공약실천으로 차기까지 연임하기를 바랍니다.

  • 9. 00
    '14.6.6 12:34 AM (210.2.xxx.183)

    제가 바라는 것은 우리역사 바로 알리기...

    비록 과거 청산은 못해서 치욕스럽고 부끄러운 역사이지만... 과거를 제대로 알아야 미래가 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9075 87년 6월 나는 죽고 너는 살았다 16 상기하자 2014/06/10 2,879
389074 방송에 나오는 내용을 종합해 보면 검찰이 지 잘난 체만 하는 것.. .... 2014/06/10 1,064
389073 김무성 사학비리 옹호 의혹 KBS에 “사장 해임에 이렇게…” 1 샬랄라 2014/06/10 1,675
389072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6/10am] 새정련, 정말 문제다 lowsim.. 2014/06/10 1,247
389071 고려대 대자보 "청와대로 향합니다" 5 이기대 2014/06/10 2,336
389070 한달 수입 얼마정도면 돈 잘버는 남편에 속하나요? 24 궁금 2014/06/10 16,649
389069 대한빙상경기연맹, '로고 무단 사용' 논란 1 세우실 2014/06/10 1,472
389068 스팟, 페이백등 대란이라구?? 조아~ 2014/06/10 1,255
389067 분노합니다 김무성이 무죄라니 10 저주받은 대.. 2014/06/10 2,133
389066 ‘도로 위의 세월호’, 통학버스 운전사 아이들 버리고 탈출 1 시리 2014/06/10 2,198
389065 조희연교육감 우시네요.. 22 아마 2014/06/10 10,185
389064 WSJ, 韓 필리핀에 군함 공여 보도 light7.. 2014/06/10 1,238
389063 또 ‘여당과 국정원 변호인’ 자처한 검찰 2 샬랄라 2014/06/10 1,641
389062 저보다 엄마가 먼저 돌아가신다는 생각을 하면 너무 슬퍼요. 13 ... 2014/06/10 3,129
389061 6월 항쟁 27주년, 사진으로 보는 87년 6월의 한국 8 op 2014/06/10 1,584
389060 2014년 6월 1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4/06/10 1,475
389059 현석마미님 장아찌 질문좀 드려봐요 ㅠㅠ(이시국에 죄송해요) 26 처음담아봐요.. 2014/06/10 4,177
389058 김정은 도 무서워 한다는 중2 우리딸 오늘의 어록. 15 중2 엄마 2014/06/10 5,393
389057 영어 원어민 선생님 구해요~ 7 개굴이 2014/06/10 2,075
389056 다양성을 존중하는 82를 꿈꿉니다. 119 열대야 2014/06/10 4,761
389055 집안일이 너무 버거워요 ㆍ삶자체인가 17 소ㅡ 2014/06/10 5,883
389054 바퀴벌레 & 6.10 민주화 항쟁 11 건너 마을 .. 2014/06/10 1,875
389053 저같은 사람이 며칠 쉴 요양원이 있을까요? 14 밤도깨비 2014/06/10 3,827
389052 '세월호는 잊고 일상'으로? 매경 인파 사진 오보냈다 2 샬랄라 2014/06/10 2,108
389051 펌)홍보수석 윤두현 내정 노림수는 YTN·MBC 해직기자 복직 .. 언론 바로 .. 2014/06/10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