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요.
노무현 대통령때 정치 상황이 이정도만 됐어도......
서울시장에 시도지사 전체의 반 정도만 됐어도......
국회의원 반 가까이만 그분 편 들어줬어도.....
그렇게 힘들게 일하지 않으셨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아아....
좋은일이 생겨도 나쁜일이 생겨도 늘 그분 생각이 나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요.
노무현 대통령때 정치 상황이 이정도만 됐어도......
서울시장에 시도지사 전체의 반 정도만 됐어도......
국회의원 반 가까이만 그분 편 들어줬어도.....
그렇게 힘들게 일하지 않으셨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아아....
좋은일이 생겨도 나쁜일이 생겨도 늘 그분 생각이 나요.
그분이 있어 이만큼이라도 온 것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원순이 언니가 먼저 길을 닦고 노통이 했더라면 그야말로 대한민국 만세였을텐데...ㅠㅠ
노통은 너무 일찍 오신 분이네요.
지금 이상황도 앞선 두분 대통령 아니었음 불가능했어요
그냥 갈수 없어 들렀네요..
꽃 떨어진 자리에 몽우리가 돋고, 기다리면 열매가 맺힙니다.
아아,,,
왜 울리나요.
영원히 감출수 없는 내 정체성..
4,16 지나.. 6.4도 지나..
잊지 말아야할 것들 투성이라 꾹 참고 있었는데..
님땜에 터졌네요.
나중에 원순언니가 대통령 되신다고 해도 전 통곡이 나올것 같아요.
나의 대통령 생각이 나서......
아아...
정말 너무 아까운 분이었어요.....
국민이 수준이 떨어져서 그런분을 못 지키고.... 그저 죄송할 뿐....
저도 그 분 때문에..묻지마 민주당 지지합니다.
새누리와 다를 바 없는 새정연이지만..오로지 그 분 때문에.. 그냥 새정연 지지합니다. ㅠㅠ
생각만해도,
코끝이 시큰해요.
그럼요.
절대 야권분열 바라지 않으실거예요.
우리끼리 싸움 절대금지...
보통 사람이 다시 대통령이 되고,퇴임후엔 자전거 타고 동네산책할수 있는 그런 세상이 와야죠.
이만큼 만든 겁니다.
보통 사람이 다시 대통령이 되고,퇴임후엔 자전거 타고 동네산책할수 있는 그런 세상이 와야죠. --- 22
부산과 김부겸의원이 그렇게 선전할 수 있었던거..여당지역에 나서서 싸울수 있는 용기를 닦아 놓은게 전 노통이라 생각해요. 안되도 지역구도 타파해보겠다며 계속 나가 깨쳤던 바보 같았던 분.
그 흐름이 지금의 작은 변화를 가져왔다라고 봅니다.
이번에 전라도에서도 기초의원 새눌당에서 한명 나왔다면서요. 서서히 제발 이놈의 지긋지긋한 지역구도 깨지고 인물,진실,공약으로만 평가해서 투표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이나라에서 대통령 지키자며 선거하는 그런 더러운꼴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아요.
국민 지키자는 사람 뽑는 사람사는 세상 만들어 봅시다.
저도 포기하지 않아요. 계란이 계속 부딪치면 결국 바위도 깨친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전라,경상도로 선명하게 나누는 선거판 다음세상에는 절대 넘기지 맙시다.
그분 참 대단하신분입니다.
맞는말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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