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과는 우리의 책임

토크빌 조회수 : 822
작성일 : 2014-06-04 16:26:51

  "모든 인민은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길게 말할 거 없는 거죠. 만약 이번 투표에서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면 정말로 심각하게 이민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타국에서 사는 거 떠돌이죠 하숙생이고...... 그런데 내 나라에 사는 게 더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면 답이 없는 거니까요

 국민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방법중에 여론이 있죠 우리나라 여론이요?

다 아시잖아요 독립언론이 있지만 그 독립언론에 대한 관심도 꺼질 수 있겠죠 항상 투쟁하는 자가 있으면 옆에 서주는 것보다 내 가족, 내 사람들이 우선이니 입 다물고 침묵해왔고, 그걸 지역차별로 가져왔죠

 그러면 내 가족은 일단 편하니까. 지금 침묵하시고 앞으로도 침묵하실 거라면 부당한 대우에 대해서도 침묵하세요

우리 나라 언론 못 믿고 그나마 의사표출 가능한 게 투표인데 이 때도 침묵하실 거라면.......

 토크빌이 진짜 명언을 했어요  수준에 맞는 정부. 심판능력 없는 국민.

꼭 투표 잊지 말고 하세요 놀러가더라도 투표는 하고 가세요 아직 시간이 있어요

 

IP : 202.136.xxx.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정선거는
    '14.6.4 4:32 PM (211.201.xxx.68)

    우리탓이 아니예요.
    가해자의 피해자 코스프레에 속지말고
    잘못된 건 바로 잡는 상식적 사회에 살고 싶네요.
    어떻게 하던 당선만되면 책임을 묻지 않는 게 옳다고 보진 않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9678 안철수쪽 당선 시키려 공천 질질 끌어 대오각성해야 12 본전치기 2014/06/11 1,597
389677 밀양송전탑 질문.. 송전탑을 세우지 않아도 전력 수급에 문제가 .. 5 송전탑 2014/06/11 1,785
389676 선거에서 지면,선거를 없앤다 2 콜록홈즈 2014/06/11 1,448
389675 수녀님들도 할머님들도 개끌려 가듯 끌려가는 오늘 밀양 동영상입니.. 21 용서못해 2014/06/11 3,350
389674 이런 칼럼으로 청문회를 통과 할 수 있을까요? 3 // 2014/06/11 1,556
389673 성격을 서로 맞춰간다는것이 뭔가요? 5 결혼 9 년.. 2014/06/11 2,199
389672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6/11pm]인권통 - 수사방해꾼이 된 변.. lowsim.. 2014/06/11 1,883
389671 조희연, "교육감 온다고 대청소? 이제 그런 시대 지났.. 16 역시 달라요.. 2014/06/11 5,160
389670 '친박 대 비주류'…새누리, 당 대표 경쟁 본격화 1 세우실 2014/06/11 1,267
389669 국회, 제헌절 공식행사후 '세월호 씻김굿' 검토 9 소나기 2014/06/11 2,072
389668 농협 통장개설 거절당했어요 18 다문 2014/06/11 44,938
389667 미국 초등학생들은 도시락 어떻게 싸나요??ㅠ 19 요리미숙엄마.. 2014/06/11 12,527
389666 직원채용공고(나이무관) 3 백사형 2014/06/11 2,523
389665 엄마가 이유없이 갑자기 마르고 계세요 건강검진 병원 알려주세요 4 쿠쿠 2014/06/11 2,585
389664 계란이 실온에 하루정도 있었는데 안상했을까요?? 5 계란 2014/06/11 3,074
389663 핸드폰 조건 좀 봐주세요 4 핸폰 2014/06/11 1,698
389662 애물단지 변액 유니버셜 어떻게 할까요? 4 소미 2014/06/11 3,039
389661 박근혜 정부 ‘짐’이 된 김기춘 실장 5 세우실 2014/06/11 3,388
389660 머릿니가 몸도 무나요? 18 .... 2014/06/11 8,073
389659 43살 고소영은 왜 아가씨같을까요? 56 사랑스러움 2014/06/11 20,445
389658 의료민영화때문에 전화까지 했어요. 1 나도도해 2014/06/11 1,764
389657 35년전 바나나 한다발은 지금돈으로 얼마정도였을까요? 67 바나나 2014/06/11 15,046
389656 등기 이전은 하고 집은 나중에 비워도 되나요? 2 잘 말하자 2014/06/11 1,593
389655 소송 관련해서 아시는 분 계시면.. 어이없는 소송이 들어왔어요... 6 소송 2014/06/11 2,924
389654 강남쪽 중식당 추천해주세요. 7 나는나 2014/06/11 2,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