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고민 많이 했는데 ..이제 정해서 투표했구요^^
음..도지사는 제 표가 진표 가 될지 이길표가 될지는 모르겠어요..
아무튼 오늘 하늘이 파란게 날씨가 좋아요. 항상 파~란 하늘만 봤음 좋겠어요..
아무쪼록 투표하러 우리 가요..
교육감 고민 많이 했는데 ..이제 정해서 투표했구요^^
음..도지사는 제 표가 진표 가 될지 이길표가 될지는 모르겠어요..
아무튼 오늘 하늘이 파란게 날씨가 좋아요. 항상 파~란 하늘만 봤음 좋겠어요..
아무쪼록 투표하러 우리 가요..
원글님 쎈스쟁이. 저두 좀전에 투표한 경기도민입니다.
오늘 경기도 하늘 파랗고 날씨 좋네요 ^^
지금 jtbc 보니 경기 투표율이 3시 현재 45.3%로
전국 평균에도 못미칩니다.
경기도민 여러분, 이제 두시간 남았으니
빨리 투표장으로 가셔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세요~~
4시 기준 45.6%래요.
저도 경기도,조금전 투표하고 친구 만나러 가는 중 ㅋㅋㅋㅋ
센스 짱이시네요. 최고!!!
젊은층이 많이 사는 동네인데 이제 갓 투표권 생긴 20대 초반들 곱게 화장하고들 왔더라구요~
선투표 후데이트! 예뻐보였어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03009 | 상안검해야하는데 걱정이에여 1 | 걱정 | 2014/07/30 | 1,747 |
403008 | 유나의 거리 ost..... 3 | 미몽 | 2014/07/30 | 1,365 |
403007 | 몸에 달라 붙는 리운드티셔츠 파는 곳 좀 1 | 알려주세요 | 2014/07/30 | 918 |
403006 | 미드 추천해주세요 8 | 집중 | 2014/07/30 | 1,943 |
403005 | 전남 개표 현황 새누리 63% 1등 2 | 오선생오셨수.. | 2014/07/30 | 1,772 |
403004 | 철수 한길이 목을 날아갔고... 28 | .. | 2014/07/30 | 3,341 |
403003 | 또 나경원이라니 진짜 미친거 아닙니까??????????????.. 73 | 미쳤어요??.. | 2014/07/30 | 12,881 |
403002 | 군 가혹행위. 물고문. 치약고문 ...사망 5 | 저녁숲 | 2014/07/30 | 1,918 |
403001 | 치아교정언제하는게가장좋은가요 6 | 최선을다하자.. | 2014/07/30 | 2,393 |
403000 | 개누리11개 새정치4개 8 | 열바다 | 2014/07/30 | 1,349 |
402999 | 선동질에 속임수에 뒷돈이나 챙기는 민주당 찍는 사람 이해 불가... 9 | 아직도 | 2014/07/30 | 1,005 |
402998 | 김을동 의원 출생의 비밀이 언제 세상에 알려진 건가요? 2 | @@ | 2014/07/30 | 2,473 |
402997 | 대선때는 해직기자가족들..이번엔 유족들.... | 하늘이시여 | 2014/07/30 | 1,026 |
402996 | 담양·장성·영광·함평 野 이개호 당선 확실(속보) | 참맛 | 2014/07/30 | 891 |
402995 | 김포 사전투표함위에 투표록 없이 개표소도착 7 | 충추는 2번.. | 2014/07/30 | 1,175 |
402994 | 차 없는 분들 5 | 마음이 달라.. | 2014/07/30 | 2,084 |
402993 | 불닭볶음면 첨으로 먹어보니.. 7 | ㅈㄱ | 2014/07/30 | 3,020 |
402992 | 새대가리들이 압승이네요. 59 | 흠... | 2014/07/30 | 5,444 |
402991 | 이 여름에 피부가 너무 당기네요ㅜㅜ 8 | 열매사랑 | 2014/07/30 | 1,441 |
402990 | 니가 한 게 뭐 있어? 13 | 내가 왜 | 2014/07/30 | 3,520 |
402989 | 불만제로에 나온 세탁기 어쩌나요 5 | 구입 한달째.. | 2014/07/30 | 4,853 |
402988 | 손뉴스에서 노회찬 인텨뷰합니다.. 2 | 마니또 | 2014/07/30 | 2,616 |
402987 | 아말감으로 떼운 이는 오일풀링 꼭5분만해야되는거죠 4 | 바닐라향기 | 2014/07/30 | 3,482 |
402986 | 이순신, 그는 영웅이 아닌 처절한 인간이었다 | 샬랄라 | 2014/07/30 | 1,125 |
402985 | 그럼 시댁에 전화나 다른 스트레스는 없는데 금전적으로 계속 지원.. 2 | mm | 2014/07/30 | 1,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