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스타일

... 조회수 : 1,355
작성일 : 2014-06-04 14:43:25

제가 30대 중반미혼인데 유독 할아버지들이 좋아해요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건 아니고 그저 말이 잘 통한다며- 할아버지들은 정치 이야기 재벌 이야기 그런거에 관심이 많으신분들이 많은데 저와 취향이 비슷해서 좋아하세요

개중에는 딸 삼고 싶다는 분도 계시고 어떤분은 중신 선다는 분도 계시고

제 스펙이 쳐져서 며느리 삼고 싶다는 분은 안계시지만 저를뭐 편안해 하시지요

 

그래서 말인데꼭 할어버지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정해져 있는건가요

IP : 121.186.xxx.7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4.6.4 2:46 PM (203.152.xxx.231)

    왜 있잖아요. 순해보이고 착해보이고 다정하게 말 잘 걸어주고 ㅎㅎ
    저 친한 분도 요양병원에 근무하시는 분인데, 유독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뭐랄까 한마디라도 더 어르신들에게 말 걸어드리고 하다 보니 그 친구는 매일 어르신들에게
    사탕 과자등을 받는다 하더군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0480 맞벌인데 가사분담 안되어 있다 전업된경우 어떤가요? 9 암울한미래 2014/06/15 2,530
390479 구원파가 오늘 5억상금 세월호진상규명 포럼 열었네요.. 12 ??? 2014/06/15 3,502
390478 보드 반바지는 평소때도 입을수있나요? 마우이 2014/06/15 1,173
390477 정신분열증 글 읽다보니 생각나는 언니. 10 ㅇㅇ 2014/06/15 8,979
390476 능력이란게 타고나는건가요? 5 2014/06/15 2,316
390475 유치한 질문 딱하나 2014/06/15 1,002
390474 통영 단체여행 팬션 추천 부탁드려요. 1 룰루랄라 2014/06/15 1,412
390473 마음이 허전할 때 어떤 책을 읽으면 될까요? 6 마흔 2014/06/15 2,671
390472 매실 늦게담글걸 괜히 일찍 담갔네요 7 매실 2014/06/15 3,876
390471 짐볼같은 운동기구 효과좋은가요? 4 요베로치카 2014/06/15 2,788
390470 선배맘님들 21개월 아기 발달 좀 봐주세요. 7 여전히초보엄.. 2014/06/15 4,989
390469 나이드니 죽음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15 무더기 2014/06/15 6,653
390468 40대이상 보육교사 어떨까요? 4 30대 중반.. 2014/06/15 5,320
390467 결혼할 때 양가 부모님 선물 의미? 3 ㅇㅇ 2014/06/15 2,008
390466 나이들면 소외감을 어떻게 5 2014/06/15 3,166
390465 일자목(거북목) 치료 잘하는 병원 있을까요?? 4 성삼문 2014/06/15 2,978
390464 시국회의 아니 세월호 원탁회의가 돌리는 앵벌이 모금돈통. 2 ... 2014/06/15 1,366
390463 사과는 무슨 사과? 8 사과 2014/06/15 1,901
390462 결혼전 이 싸이트를 알았다면 6 좋았을텐데 2014/06/15 4,110
390461 신혼부부 부부관계횟수 5 궁금 2014/06/15 21,828
390460 55세가 되면 절정에 이른다는데 29 s 2014/06/15 20,121
390459 본 적도 없는 휴대폰 값 200만원 내라고? 명의도용방지서비스 우리는 2014/06/15 1,746
390458 강아지 급질문 12 푸들푸들해 2014/06/15 2,505
390457 물건 어떻게하면 정리 잘할수있을까요? 9 2014/06/15 4,267
390456 대화끊기는거 힘들어하고 쓸데없는 얘기까지 하게되는 버릇ㅜㅜ 3 문제 2014/06/15 2,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