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방까지 잠에빠져있는 3남매

경기도민 조회수 : 1,566
작성일 : 2014-06-04 11:02:04

투표하러 가야하는데..

20대 중후반의 아들딸들이 아직도 안일어나네요

딸들 둘은 직장 다니는데 하나는 자정넘어 들어왔고

또 하나는 자정을 넘겨 일을 해도 마무리가 안된다 징징대니

먼저 들어온딸이 차끌고가서 기다렸다가 새벽 3시쯤 들어와...

바로 잠자리에 안들고 출출하네 입이 궁금하네 어쩌고 하면서

잔치국수 해달라고 애교를 부려대는데..ㅠ ㅠ

잠자고있던 막둥이까지 나와서 나도 국수국수~~국수해주세요~~

멸치,마른새우,다시마넣고 펄펄 끓인 육수에

국수한묶음(국수공장에가서 사다놓은것)믈 몽땅 삶아..

신새벽인 4시넘어 5인가족이 둘러앉아 잔치국수를 배부르게 다~ 먹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두시간동안 한놈은 책을 읽고 두딸들은 스맛폰으로 게임을 하다가

투표를 하고 와서 하루죙일 실컷 잘꺼라더니...

무슨..

셋다 깊은잠에 빠져..세상 모르쇠~ 하고들 있네요

흠...

6시안으로는 일어들 나겠지요?

 

홍~ 막둥이는 지금 일어나..누나들방으로 가네요

장난끼,애교가 넘치는 아이라..

누나들.. 3분안에 다 깨놓겠네요^^

 

이틀동안 비가 내린후의 맑은 하늘은 흰구름이 두둥실~

밝고 상쾌하네요

이기분으로 내일도 모레도 쭈욱 살았음 좋겠습니다.

 

 

 

 

 

 

 

 

IP : 110.11.xxx.1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배고프면
    '14.6.4 11:06 AM (221.149.xxx.18)

    일어나겠지요ㅋ 맛있는거 당근으로 준비해놓고
    기다리셔요. 투표하고 먹자고.

  • 2. 오늘은 희망
    '14.6.4 11:16 AM (58.233.xxx.236)

    얼마나 피곤할까요ㅠㅠ

    푹 자고 일어나면 상쾌한 마음으로 투표하러 갈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8607 월드컵이고 지*이고 세월호 진상규명하라!! 16 ㅇㅇ 2014/06/08 2,149
388606 자니빌×인지 올리브비누사용하시는분 5 혹시 2014/06/08 1,489
388605 큰깻잎으로 깻잎나물볶음해도 되나요 3 브라운 2014/06/08 1,962
388604 핸드폰시간이 1분느려요. 2 살빼자^^ 2014/06/08 1,637
388603 머리 잘랐더니어려 보인대요. 5 발랄 2014/06/08 2,805
388602 '간절한 마음,,,' 을 쓴 어머니 아들의 글 32 전문학교 아.. 2014/06/08 3,816
388601 이엠원액분말 EM분말 1 농부 2014/06/08 2,576
388600 시골에 갔다가 원앙새끼를 보호하게 됐어요. 4 어쩌나 2014/06/08 1,624
388599 팽목항 가는 기다림의 버스 7 ㅇㅇ 2014/06/08 1,885
388598 아버지께서 쓰실 휴대용 라디오 추천해주세요 1 추천해주세요.. 2014/06/08 1,283
388597 이정렬 전 부장판사, 로펌 사무장으로 변신 14 aa 2014/06/08 4,823
388596 박근혜 취임식장 청소하던 소방수들이 1인시위에 나섰네요 2 참맛 2014/06/08 2,050
388595 바디클린저로 세탁기돌리기 12 바디클린저 2014/06/08 5,635
388594 (박근혜하야) 65세이상 기초노령연금은 언제부터 지급되나요? 2 2014/06/08 2,217
388593 지금 제일평화시장 증축때문에 영업안하는거죠??? 5 허탕 ㅠ 2014/06/08 2,880
388592 셔츠에 묻은 초고추장 지우려면.... 3 얼룩 2014/06/08 3,272
388591 토익 쿠키어학원 어떤가요? 1 토익 2014/06/08 1,514
388590 운동화 250 신는 아들 크록스 사이즈 M7 사면 될까요? 3 250이딱맞.. 2014/06/08 3,607
388589 정신과의사 정혜신의 안산이야기 42 nim 2014/06/08 14,443
388588 유지니맘님 진짜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46 으흠 2014/06/08 5,115
388587 에어컨 고장일까요? ㅌㅌ 2014/06/08 977
388586 물가 정말 비싸네요 19 ㅎㄷㄷ 2014/06/08 10,789
388585 전관예우와 사기의 차이점, 이런 겁니다 샬랄라 2014/06/08 1,276
388584 우엉.. 이러면 못 먹는건가요? 1 우엉 2014/06/08 1,396
388583 와우~ 이런 살림도우미라면 당장 채용!! 6 참맛 2014/06/08 3,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