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턱보톡스후 망가졌어요 인생 ㅠ

돌아와볼턱아 조회수 : 330,994
작성일 : 2014-06-04 08:54:14
휴 턱보톡스 시술하나에 인생을 망쳤어요
돈 몇만원에 못난이를 샀네요
얼굴 진짜 근육이 8개월됫는데 왜안붙을까요
마음은 급한데 붙지않고
턱관절까지 와버려서. . . . . 아오 ㅠ ㅠ
턱관절 교정만해서 400만원썼어요
해골까진아녀도 땅콩모양죽겠어요
오른쪽은 볼근육이 싹다죽고 왼쪽은턱근육이싹다죽고
뭐비대칭에 난리도아니예요
저처럼 턱보톡스맞고 안돌아온분있나요
저정말 죽고싶네요 이짓을8개월이나하고있으니
돌아온분은금방돌아오던데
아직약기운이남어서그런걸까요
볼근육은어떻게다시살려내죠 ? 근육이다망가졌어요 지방이식충동이막막
그래도참고있어요 휴
IP : 175.223.xxx.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리
    '14.6.4 9:01 AM (115.137.xxx.109)

    어휴 말만 들어도 무섭네요..
    보톡스는 흔히들 하는 시술이던데 보톡스 한방 맞았다고 그렇게 되신건가요...
    주위에서 보톡스는 아무렇지않게들 맞던데요.

  • 2. ..
    '14.6.4 9:01 AM (14.40.xxx.22) - 삭제된댓글

    저도 한 십년전에 한번 맞고 턱만 빠지는게 아니라 볼살도 쏙 빠져서 없어보여 다신 안하리라 했는데 안타깝네요..6개월이상 지나서 돌아오긴 했는데 원래대로 돌아오진않고 모양이 좀 바뀌긴했죠..근데 님처럼 심한상태라면 지방이식 괜찮은 방법 아닌가 싶네요..ㅡㅜ

  • 3. ....
    '14.6.4 9:05 AM (124.58.xxx.33)

    지방이식도 영원한건 아니잖아요. 턱을 너무 많이 손보신거 같아요. 턱은 손댈수록 사실 더 부자연스러워져요.턱관련 병원은 그만다니시고, 일단 8개월이면 좀 더 기다려보세요.

  • 4. ᆞᆞᆞ
    '14.6.4 9:19 AM (220.122.xxx.112)

    전 턱보톡스 2번 맞아본 사람인데요.턱보톡스로 턱관절이 왔다는건 잘못된 말인것 같네요. 저야말로 턱관절때메 스트레스 받고 몸이 힘들면 턱이 아픈 턱관절 환잔데 턱보톡스 맞고 개선된 케이스거든요. 원글님같은 분은 다시 맞지마시고 씹는 음식 많이 드시고 얼굴 근육운동 같은거 열심히 해보세요. 그럼 천천히 예전모습이 돌아오지 않을까요?

  • 5. ...
    '14.6.4 10:01 AM (110.8.xxx.132)

    저도 턱관절 환자인데 보톡스로 치료했어요. 보톡스가 부작용도 있지만 얼굴을 완전 변형시키진 못하고 한시적인데 벌써 오래되셨잖아요. 경우마다 다르겠지만 턱관절 교정에서 문제가되었지 싶어요. 보톡스 맞고서 교정까지하면서 모양이 틀어진게 아닐까싶어요. 턱관절전문 다른병원에 가보시는 방법밖에는요.

  • 6. ..
    '14.6.4 10:44 AM (116.121.xxx.197)

    턱관절이상을 보톡스에게 덮어씌우면 듣는 보톡스 서럽습니다.
    턱관절이상 치료로 보톡스를 쓰는데요.

  • 7. ..
    '14.6.4 2:14 PM (211.224.xxx.57)

    다리도 근육이 없으면 무릎관절 쉽게 나가듯이 턱도 보톡스로 무리하게 턱근육을 없애버리면 턱관절에 무리갈것 같은데요.

  • 8. 그렇게까지
    '14.6.4 2:54 PM (110.70.xxx.94)

    보톡스로 극적인 변화가 생기나요?전 10개월에 한번정도 시술...
    걍 브이라인 이쁘게...

  • 9. ...
    '14.6.4 3:17 PM (112.154.xxx.35)

    제 친구도 턱보톡스로 인생이 바꼈어요.좋은 쪽으로. 엄청난 사각턱이였는데 브이 라인 갸름 미인이 되더니 재혼했는데 그 남편이 얼굴 중에 얼굴형이 제일 이쁘다고 했다네요. 얼굴형이 나이 군살없이 20대 아가씨 같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8757 지금은 싸울 때가 아니라 집중할 때 8 자 이제 우.. 2014/06/09 926
388756 콩나물밥 가지밥처럼 양념장에 비벼먹는 밥 또 없나요? 20 2014/06/09 3,352
388755 채경옥기자라는 여자 단원고 아이들관련 헛소리하네요. 우연히 아.. 23 호호언니 2014/06/09 8,128
388754 김무성 아버지가 친일파라고? 차라리 나를 모욕하라' 7 A급 친일파.. 2014/06/09 3,856
388753 주부님들 밥 대신 즐겨먹는 간식 있으세요? 12 간식 2014/06/09 3,979
388752 유기농이나 친환경 네일 리무버(아세톤) 아는 분 계신가요? 1 .. 2014/06/09 1,151
388751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6/09am] 이정현 사퇴는 '용도변경' .. 2 lowsim.. 2014/06/09 1,193
388750 이르면 오늘 '국가개조 이끌' 새 총리후보자 발표 8 세우실 2014/06/09 1,076
388749 뱃고래 작으신 님들.. 아기 몇키로로 나으셨어요? 22 뱃고래 2014/06/09 2,725
388748 어제 탱자 소환하고 난리더니만 이런 저질댓글은 눈감네요. 17 안철수 ㅅㅂ.. 2014/06/09 2,035
388747 KBS기레기가 경제가 안좋다고 떠드네요! 1 참맛 2014/06/09 1,820
388746 바람 피우는 배우자 알아내는 법 “바람 피우는 배우자들에게서는 .. 2 고정희 2014/06/09 5,765
388745 여동생이 출산했어요 4 돈아껴쓰자 2014/06/09 2,152
388744 2014년 6월 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4/06/09 1,111
388743 얼굴이 조금이라도 하얗게 되는 방법없나요? 8 미백 2014/06/09 3,259
388742 어찌 해야 할까요? 7 바람이다 2014/06/09 1,497
388741 중국여행 다녀와서 매일 폭식하는 식구들‥ 2 에궁 2014/06/09 4,197
388740 엄마 생각에 잠이 안오네요 7 막내 2014/06/09 2,861
388739 외고는 언제부터 알아주던 학교였나요? 31 외고는과연 2014/06/09 6,190
388738 애들이 누룽지끓인밥에..김치씻어 올려먹는걸 제일 좋아하는데..... 16 2014/06/09 4,865
388737 아들 키가 3년동안 변함이 없다면 14 고딩 2014/06/09 4,060
388736 애들한테 기를 너무 많이 뺐겨요 3 미국인데요 2014/06/09 2,752
388735 요즘 전세 비수기인가요? 2 전세 2014/06/09 2,906
388734 물 민영화 ... 7 저녁숲 2014/06/09 1,696
388733 엄마가 나서면 세상이 변한다. 82cook '엄마당' 출현 14 기사 보셨나.. 2014/06/09 2,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