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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씨를 빼고 설탕과 섞어 담아 그대로 두고 액과 건더기를 먹어도 되는 거지요?

투표합시다 조회수 : 2,031
작성일 : 2014-06-02 13:59:28

액이든 장아찌든 상관 없이 아예 씨를 빼고 설탕과 1:1 비율로 담아 두고 매실을 거르지  않고 그냥 두면서 액도 먹고   장아찌로 먹고 싶을 때는 조금씩 건져  고추장에 무쳐 장아찌로 먹어도 되는 건지요? 100일 지나 거를  필요 없이요. 거르지 않고 그냥 매실을 두고 먹으면  더 우러나는 게 아닐까요?

IP : 220.121.xxx.1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2 2:00 PM (58.237.xxx.199)

    씨빼기 너무 힘들어요.

  • 2. ,.
    '14.6.2 2:02 PM (116.121.xxx.197)

    저희집에 그런거 하나 있는데 더 우러나는건 모르겠어요.

  • 3. ㅇㅇㅇ
    '14.6.2 2:02 PM (58.226.xxx.92)

    그렇게 먹고 있어요. 작년에 담은 것 조금씩 건져 먹고 이제는 거의 국물만 남았어요. ㅋ ㅋ ㅋ

  • 4. 씨는
    '14.6.2 2:03 PM (220.121.xxx.122)

    도마에 올려 놓고 나무 주걱으로 꾹 누르면 잘 쪼개져요.

  • 5. .....
    '14.6.2 2:13 PM (121.160.xxx.196)

    몇년전에 담갔던 매실액 정리했더니 바닥에 몇알갱이 남아있더라구요.
    그 매실 흐물거리지 않았었어요.
    1년안에 드실거라면 괜찮을것 같아요.

    씨 빼고 담그려면 설탕량을 많이 줄여야겠죠?
    저도 올 해 씨 빼서 담그려고요.

  • 6. sss
    '14.6.2 2:33 PM (211.216.xxx.55) - 삭제된댓글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면 매실을 건지도록 하세요.

    오래두면 아삭거리는 맛이 없어 집니다.

  • 7. dma
    '14.6.2 4:57 PM (175.193.xxx.229)

    통으로 담그면 매실의 성분이 삼투압현상으로 추출되면서 과육은 씨에 쪼그라들러붙어요.
    그래서 액기스 담글때는 상처 없는걸로 담으라고 하는거에요.
    장아찌용으로 쪼개서 할때 설탕을 1:1로 하면 설탕이 좀 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8. ,,,
    '14.6.2 8:34 PM (203.229.xxx.62)

    무슨 이유인지 씨 빼고 담그면 매실액이 적게 나와요.
    씨 있게 담그면 매실이 쪼그라들고 씨빼고 담그면 매실이 통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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