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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장미, 리스본행 야간열차, 그레이트 뷰티 전부 난해한 영화더군요.

영화 조회수 : 2,343
작성일 : 2014-06-01 22:10:42

지난 1주일 동안 세편의 영화를 보았는데요.

차가운 장미

리스본행 야간열차

그레이트 뷰티

 

세 편 모두 미국영화는 아니었는데요.

내용이 상당히 난해하더군요.

일주일동안 본 영화가 모두

인생의 심오함을 추구하는 내용이어서

머리식히려 갔는데 오히려 머리가 지끈거렸어요 ㅋ

 

 

 

 

 

IP : 219.250.xxx.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8
    '14.6.1 10:38 PM (58.122.xxx.54)

    저는 그레이트 뷰티를 보고......한참 동안 자리를 뜰 수 없었어요.
    줄거리를 얘길하라면 할 수도 없고, 무언가 쿵 내려앉았는데 그게 뭔지 도무지 알길도 없지만
    영화끝나자마자 일어나지 못하게 하는 영화였어요.

    어렵긴한데 어느새 가슴으로는 이해를 하고 있는....
    원글님도 비슷한걸 느끼지 않으셨을까요.

    저는 머리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시 보고 싶더라구요.

  • 2. 기차여행
    '14.6.1 10:51 PM (222.234.xxx.207)

    리스본 야간열차 좋았고 그 먹먹한 여운이 아직 있네요.

    그레이트 뷰티 보려고하는데
    머리가 지끈했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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