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성적이 안좋니??
엄마 닮아서 그러는데요(엄마가 고졸)
그럼 어떻게 대응해야되나요??
왜 이렇게 성적이 안좋니??
엄마 닮아서 그러는데요(엄마가 고졸)
그럼 어떻게 대응해야되나요??
로 부모머리 탓한적 없다. 공부를 계속하지 못한 상황에 밀린게 한타스러울 뿐이다
부모머리 탓하면서 공부를 못하겠다면 하지마라
검정고시도 있다
그것조차 필요없다면 안해도 된다
너의 인생 네가 결정하는거고 엄마는 100% 지지한다
평생 엄마탓이나 하며 살아라. 니인생은 니가 사는거다.
나는 부모가 가난해서 대학교를 못갔는데 너도 가난한 부모를 가졌으니 대학교는 못가겠구나. 앞으로 학력 때문에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는 엄마를 원망하지는 마라. 나도 그렇게 살아왔고 너는 나를 닮았으니까....(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않을 때)
내 머리 내가 안다. 너는 아무리 열심히 공부 해도 내 머리를 닮아서 대학교는 못갈테니 이제부터는 니 마음대로 살아라. 니 학비로 우리 부부 노후준비나 하련다. 잘됐네.....(어느정도 경제적 여유가 있을 때)
근데 키랑 머리는 모계가 유전 되는 경우가 많아요.
머리로 하는게 아니라 엉덩이붙이고 오래하는놈이 잘하는거다.엄마닮아 머리안좋다는거 깨달은 놈이면 기본머리는 있는거니까 엉덩이 붙이고 공부좀 해봐라.
아들은 엄마머리,키 닮는다는데
주변보면 아들이 아빠와 판박이인 경우가 허다해요.
체형이나 공부머리..
x유전자설 믿을 수 없어요. --;
공부머리 복불복 맞아요.
저는 아들만 둘인데.. 저 공부 못했고 머리도 나빠요.. 신랑은 머리 좋구요.
근데 두 아들놈.. 보니..
첫째는 아빠 닮아 학습적으로 빠르고 머리 좋은데 둘째는. 저 닮았나봐요
확실히 첫째보다는 이해력이 둘째가 딸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93933 | 박주영이 모나코 국적 취득했다는게 사실인가요? 29 | .。 | 2014/06/27 | 19,523 |
| 393932 | 박주영이랑 정성룡 빠졌다고 이렇게 달라지네요~ 15 | ... | 2014/06/27 | 13,996 |
| 393931 | 대구 에서잘하는 치과 | ㄴㄴ | 2014/06/27 | 1,151 |
| 393930 | 사랑니 꼭 빼야 하나요? 9 | 이 나이에 | 2014/06/27 | 3,011 |
| 393929 | 국정교과서 쓰는 선진국: 러시아, 베트남, 북한??? 1 | 텍스트북 | 2014/06/27 | 1,087 |
| 393928 | 박주영빠졌네요. 10 | ... | 2014/06/27 | 3,852 |
| 393927 | 청와대, ‘세월호 국정조사’ 자료 제출 0건 | 업저버 | 2014/06/27 | 1,076 |
| 393926 | 안경쓰는 아이들 비율이 서양에 비해 많은 이유가 뭔가여? 4 | 막국수 | 2014/06/27 | 2,840 |
| 393925 | 경찰서 강력계 다녀온 이야기 | 악어의꿈 | 2014/06/27 | 3,498 |
| 393924 | 글 지웠어요. | 당근좋아 | 2014/06/27 | 909 |
| 393923 | 영양사와 약사 14 | 냐냐냐냐 | 2014/06/27 | 5,378 |
| 393922 | 아..이시간 라면 뿌순거 먹고 싶다.... 5 | 휴... | 2014/06/27 | 1,312 |
| 393921 | 예전에 우스개로 나온 피자 사건이요. 7 | 헐. | 2014/06/27 | 2,664 |
| 393920 | 님과함께 자주 보는데 지상렬씨 진짜 괜찮은 스타일인것 같아요... | ... | 2014/06/27 | 2,467 |
| 393919 | 대구에 한의원 잘 하는 곳이 있나요? 1 | .. | 2014/06/27 | 2,096 |
| 393918 | 전 게으르다고 생각했는데 8 | ㅇㅇㅇ | 2014/06/27 | 3,234 |
| 393917 | 영어 회화 모임은 없나요? 1 | eepune.. | 2014/06/27 | 1,389 |
| 393916 | 뭔일있어도 그냥 살아야겠죠? 3 | 내인생 | 2014/06/27 | 1,731 |
| 393915 | 독일과 포르투갈 중 어떤 경기 보세요? 20 | 축구 | 2014/06/27 | 1,889 |
| 393914 | 학생들을 구하지 않은 이유 3 | ........ | 2014/06/27 | 2,673 |
| 393913 | 오늘이 남편의 마지막 출근이네요 9 | 흠흠... | 2014/06/27 | 4,789 |
| 393912 | 대나무숲 바스락거림 좋아했던 딸…별이 되어 아빠 가슴속으로 왔구.. 7 | 잊지않겠습니.. | 2014/06/27 | 2,230 |
| 393911 | 출산 전에 언제까지 일하셨어요? 9 | 예비엄마 | 2014/06/27 | 1,757 |
| 393910 | 옥수수 요리 폴렌타를 만들려면? | ..... | 2014/06/27 | 1,902 |
| 393909 | 오늘 드디어 월경전증후군 약 프리** 사서 먹었어요. 8 | 캐시냐 | 2014/06/27 | 7,7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