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데 82분들은 명문대, 특목고, 전교1등 좋아라 하시면서

... 조회수 : 4,933
작성일 : 2014-06-01 16:30:26

왜 교육감은 진보교육감을 뽑으시려는거에요 ? 얼핏 보면 앞뒤가 안맞는것 같은데요. 주부사이트니 교육에 대한 글도 많이 올라오지만 여지껏 올라온것 보면 항상 경쟁과 성적,명문대 지상주의가 점철된 모습들이 대부분인것 같던데요.

IP : 59.5.xxx.23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1 4:32 PM (58.233.xxx.236)

    원글님은 82에서 보고 싶은 글만 골라 읽으셨나봐요

  • 2. .....
    '14.6.1 4:34 PM (175.123.xxx.5)

    원글님은 82에서 보고 싶은 글만 골라 읽으셨나봐요 222222

    반대입장이 더 많은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 3. 본질은요...
    '14.6.1 4:35 PM (125.128.xxx.232)

    공부 잘해서 명문대가도 특목고, 전교 1등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예요.

    예를들어 과일이 여러가지 든 바구니가 있어요.

    사이좋게 자기가 좋아하는 과일, 몸에 맞는 과일을 나누어 먹으면 행복할텐데 '사과'만 과일이라고 가르치니까 전부 사과만

    먹으려고 싸우고 상처받고 남을 밟고 그러다 죽기도하고... 다들 불행하잖아요. 그 중 힘이 세서 사과를 먹은사람도 행복하지는 못하죠.

    우리 다 같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뜻 입니다.

  • 4. 원글
    '14.6.1 4:35 PM (59.5.xxx.234)

    골라 읽다니요, 진보교육의 지향점에 대한 글이 언제한번 올라온적 있나요?

    학군때문에 위장전입 하련다는 글에도 나무라는 댓글없고 아이 성적 올리는 법 강남 유명학원글엔 댓글이 수십개씩 달리고
    특목고,명문대 정보는 그 어느 주부 커뮤니티 사이트보다 빠삭하고..

    그러면서 협동과 공동체를 지향하는 진보교육을 논한다구요?

  • 5. 호야
    '14.6.1 4:36 PM (117.111.xxx.164)

    명문대 안좋아하고, 특목고 싫어하고,
    전교1등 바라지 않았는데요?
    저런거 안거치고도 고졸이면서
    대졸 연봉 받으며 잘 살고 있어요.
    사교육도 안시켰어요.

  • 6.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요??
    '14.6.1 4:36 PM (59.7.xxx.241)

    자기 친딸이 뽑지 말라는 사람을 고시3관왕이니 뽑아야 한다는 거임??

  • 7. 입력
    '14.6.1 4:38 PM (223.131.xxx.181)

    명문대, 특목고, 전교1등이 몇명인가요?
    이건 숫자로도 전교 딱 한명이에요
    근데 내 자식도 저 트랙에 올려야하죠. 뭔가 이상한데도 다들 그렇다니까 주춤주춤 밀어넣어요
    근데요. 이게 아니라고 교육감이 나서주면, 저는 너무 마음 편히 아이들 안전하고 기쁘게 자기 삶을 꾸려가라 할것 같아요
    명문대, 특목고, 전교1등 뉘집 자식이 해내면 축하해줄일이지만, 내 자식이 그 길 안가도 하나도 불안하지 않겠지요.

  • 8. ...
    '14.6.1 4:42 PM (180.229.xxx.175)

    원글님은 82에서 보고 싶은 글만 골라 읽으셨나봐요3333

    공부못한 티 너무 나네요...
    유치해~ㅋ

  • 9. 긴허리짧은치마
    '14.6.1 4:44 PM (124.54.xxx.166)

    잘난 아이 특목고 보내 공부 제대로 시키고도 싶은데요
    평범한 아이가 평범한 교육받고 행복할수있는 학교만드는게 훨 더 중요합니다

    잘하는 놈 평범한놈 둘다가진 엄마 씀

  • 10. 호이
    '14.6.1 4:47 PM (117.111.xxx.164)

    그러니 이런 쓰잘데기없는글은 안쓰는게 좋겠죠?

  • 11. 버핏
    '14.6.1 4:48 PM (42.82.xxx.29)

    뭔가 상황을 파악을 못하시는 분인듯..
    아이가 공부잘하는거 좋죠.근데 이 많은 아이들이 다 1등 할순 없잖아요.
    공부잘하는 아이 둔 부모는 어떻게 하면 더 잘할수 있을까 논할수 있는문제구요.
    그런글만 읽은듯.
    나머지 다 고만고만한 아이들은 그럼 버림받아야 하나요?
    어차피 학원파싹하게 안다고.또는 특목고를 어디에 보낸다 어쩐다정보를 많이 가진다 한들..애들 엄청나게 공부시킨다 한들 상위레벨 대학 진학하는 수는 항상 같죠.
    그럼 나머지에 대한 분배와 그 뒷일들은요?
    그 아이들은 방치해야 하나요?
    아니잖아요.
    잘하는 아이는 더 잘할수 있도록 만들어주고.공부가 아닌 애들은 다른 부분을 키워주고.그게 교육이잖아요.

  • 12. ..
    '14.6.1 5:01 PM (119.67.xxx.75)

    현 시스템에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어요.
    두 아이 특목고 나오고 현재 서울대 다니고 있지만
    크게 보면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조희연 후보가 말하는 방식의 교육 정책이 정착된다면 굳이 특목고 고집하지 않았을 거예요.
    투표권 가진 두 아이도 조희연 후보 적극 지지합니다.

  • 13. 아이가 공부 잘해서
    '14.6.1 5:04 PM (59.27.xxx.47)

    싫은 부모 어딨어요?
    그리고 아이가 일등하든 중간이든 꼴등이든 일반고 혁신 못하게 하는게 재대로된 학부모인가요?

  • 14. ㅎㅎ
    '14.6.1 5:08 PM (203.226.xxx.2)

    그게 아니구요
    82쿡엔 이제 민주당원들밖에 안남아서 그런거예요 ㅎㅎㅎ

  • 15. 성적보다 정서
    '14.6.1 5:11 PM (175.214.xxx.120)

    "항상 경쟁과 성적,명문대 지상주의가 점철된 모습들이 대부분인것"이 싫어서 진보교육감을 지지합니다.
    그리고 저는 정의당을 지지합니다.

  • 16. 헐~
    '14.6.1 5:12 PM (58.126.xxx.39)

    내 아이는 공부가 그저 그렇다.그래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부럽다.
    그러나,공부를 못해도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을 받았음 좋겠다.
    오직 공부로만으로 평가 받는것이 아닌 개개인의 특성을 잘 살릴수 있는 교육이었으면 좋겠다.

    원글님 이해 하셨어요?

    1등이 부러워서 1등으로 공부 잘 하는 사람 뽑으면 내 아이가 1등하나요?
    설마 그런 몽청한 생각으로 이 글을 쓴건 아니겠죠?원글님?

  • 17. 위에 203,226님?
    '14.6.1 5:18 PM (117.111.xxx.164)

    저 민주당 싫어 하는데유?
    거 조 쓰잘데기없는 말 조 하지 맙시다 쪼~오~옴!
    원글이나 저 댓글이나 꼬라지하고는.

  • 18. 모두
    '14.6.1 5:57 PM (220.76.xxx.205)

    우리 아이가 특목고.서울대 출신이면 뭐하나요?
    주변에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분위기가 사회전체를 주도 해야 우리 아이의 삶도 행복하죠.
    밝은 기운을 가진 아이들을 보고 싶어요!

  • 19. 분명
    '14.6.1 5:59 PM (210.91.xxx.71)

    82 대부분은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합리화도 잘 합니다.

  • 20. ..
    '14.6.1 6:02 PM (223.62.xxx.97)

    82 뿐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면이 있습니다요. 쫌~~~~~

  • 21. 느리게
    '14.6.1 6:23 PM (121.167.xxx.132)

    82뿐 아니라 우리 인간들은 생각하는 존재들이라그런거죠..특목고 전교1등..좋지만. 이대로면 우리사회가 후회할것이라는걸 생각해서...판은 다시 고르자는 주장에 응원을 보낼수밖에 없는거죠!

  • 22. 원글아!!
    '14.6.1 6:41 PM (112.144.xxx.52)

    돌리지 말고...
    딱 하고 싶은 얘기가 뭐냐고?

    고승덕이 찍으라고?
    문용린 찍으라고?

    아님
    조희연 찍으라고?

    고시 3관왕 되면 뭐 하겠노...
    자식들 한테도 까이는 불쌍한 인생...

    니는 부럽제?

  • 23. ^^
    '14.6.1 8:47 PM (39.118.xxx.12)

    엄마들이 똑똑하니까요.

    자기 애들도 안 챙기는 교육이 뭔지도 모르는 인간이 교육감되면 안 그래도 개판 5분전인 공교육 망가질까봐 그렇고 내 애가 공부잘하면 솔직히 아무나 교육감을 하거나 말거나 상관없지만 그래도 교육에 완전 무식한 인간 교육감되면 그냥 창피하니까요.

    특히 자기 애들 나이도 헷갈리는 혹은 모르는 그런 정신없는 사람은 교육감하면 안 될 듯 해요. 애들 폰 번호도 몰라 나이도 몰라.. 이런 정신없는 사람이 어떻게 교육감 하겠어요.

  • 24.
    '14.6.1 11:46 PM (122.32.xxx.131)

    내 자식, 학벌좋은 진보로 만들고 싶어서요.
    변희재,나경원,강용석같은 개또라이 되는건 싫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9929 고등생 딸이 트림을 안해서 병원에 가봐야겠다고 하는데요 9 asdd 2015/08/02 3,137
469928 남편괴성, 힘들어요 ㅜㅜ, 남자분들 계시면 꼭 봐주세요 1 bbbb 2015/08/02 2,207
469927 내 남편은 자존감도둑입니다ㅠ 19 자존감도둑 2015/08/02 7,138
469926 자영업 몇년 후 19 30중반 2015/08/02 6,121
469925 근로 계약서 작성 안해서 신고했더니 원장이 1 Sweet 2015/08/02 2,039
469924 햇볕에 부분적으로 심하게 타고 껍질벗겨진 피부 원래대로 회복되나.. 2 언제 2015/08/02 1,264
469923 싱가폴에 nafa라는 예술학교.. 6 마미 2015/08/02 2,224
469922 1000만원 돈을 떼였는데 추심업체에 맞겨보면 어떨까요... 5 만두 2015/08/02 2,431
469921 하지정맥류 있으신분-압박스타킹문의드려요 2 아녜스 2015/08/02 2,483
469920 오래된 아이라이너, 쉐도우 쓰면 안되나요? 2 어쩌나 2015/08/02 4,682
469919 가수 김승진씨 멋있네요. 13 김승진 2015/08/02 5,362
469918 지금 ktx에서 맥주 23 힘들다 2015/08/02 8,078
469917 오키나와 vs 세부 4 2015/08/02 2,907
469916 pr 회사 vs 광고회사 ? 3 ㅇㅇ 2015/08/02 1,440
469915 어떻게 행동하는게 옳은건가요... 2 지혜좀주세요.. 2015/08/02 1,387
469914 아로니아에 대해 아시는분 4 아로미 2015/08/02 2,922
469913 71세 노인이 레미콘을 운전할 수 있다니 12 조심 2015/08/02 3,568
469912 아웃백 아줌마 글 왜 지웠어요??? 20 어딨어용??.. 2015/08/02 5,294
469911 마스카르포네 치즈 냉동보관 가능할까요? 치즈 2015/08/02 973
469910 냉장고 바지.... 정말 시원한가요? 13 화초엄니 2015/08/02 6,031
469909 친구의 카톡 대화 방식.. 질문이요 - 내용 펑 14 카톡 2015/08/02 4,400
469908 자다 깼는데..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 ㅠ 8 위로가 필요.. 2015/08/02 5,626
469907 ‘친일’ 김무성 아버지가 애국자로 둔갑하고 있다 3 clsdlf.. 2015/08/02 1,325
469906 소개팅 두 번 만남후 거절 4 ... 2015/08/02 6,885
469905 그들이 주식을 쳐올리거나 조작하는 방법 3 주가조작질 2015/08/02 2,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