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성 시위자 하이힐에 머리 맞아 피흘리는 경찰관

... 조회수 : 2,194
작성일 : 2014-06-01 15:46:56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74668

1일 세계 각국의 경찰 사진과 시위 현장 사진을 정리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Police WIKI'에 올라온 머리에 피 흘리는 경찰관 사진입니다.
'Police WIKI'는 "여성 시위자가 휘두른 하이힐에 맞아서 부상당한 43기동대 경찰관"이라며 해당 사진 속 신분을 밝혔는데요. 
이어 "하이힐을 휘두른 아주머니는 앰뷸런스를 타고 현장에서 도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시위 장소에 있었던 한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어제(31일) 찍힌 것으로 보인다"며 
"하이힐인지는 모르겠지만 한 경찰이 머리를 맞아서 피를 흘린다는 이야기는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IP : 210.114.xxx.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이힐을 휘두룬 아주머니
    '14.6.1 3:53 PM (121.147.xxx.125)

    아주머니 재빠르기도 하셔라

    설마 사복여경찰은 아니겠죠?

    이것들 하도 연기력이 늘어서 믿어줄 수가 없지 말입니다.

    현장에서 경찰보다 더 빨리 도주하는 하이힐 신은 여자분 대단한 분 아닐까요?

    특공무술 익히신 분?

  • 2. 그 구급차에
    '14.6.1 3:59 PM (58.143.xxx.236)

    cctv 공개해보지? 운동화나 낮은구두지 집회에
    하이힐을 신고왔다고라?

  • 3. (조희연 박원순)울아들
    '14.6.1 4:08 PM (223.62.xxx.103)

    의경이죠
    그 아이들은 군복무중인거구요
    시위하시는분들 주위에
    경찰들중에 의경들은 우리의
    아들들이구요
    나라의 부름받고 대학 휴학하고
    귀한 시간 거기서 보내는거에요
    과격한 행동으로 아이들을 해코지하는 사람들은
    선의의 시민들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사람들은 선의를 종북으로 모는 빌미를 주고요
    오히려 우리의 주장을 와해시키려는 목적으로
    활동하는 또다른 적입니다
    그런사람들 막아주시고 잡아주세요

  • 4. (조희연박원순)
    '14.6.1 4:14 PM (223.62.xxx.103)

    물병던져서 눈과 치아 다친 의경도 있어요
    그런사람들은 우리가 색출해야합니다
    잡아서 그가 사복이던 알바 프락치건
    우리를 와해시키려는 목적을 이루게 해서는
    안됩니다

  • 5. ....
    '14.6.1 5:18 PM (59.0.xxx.217)

    개인적으로 저 경찰 측은하긴 하네요.

  • 6. (조희연)22살 의경이에요
    '14.6.1 6:37 PM (223.62.xxx.103)

    의경 보낸 엄마로서 눈물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4750 딸아이의 첫 남친 18 엄마 2014/06/30 5,572
394749 너무 자주와서 힘들어요 현명한 방법은? 18 2014/06/30 5,686
394748 정도전 보셨던 분들~어제 마지막회를 보고 12 이제 뭐하나.. 2014/06/30 2,758
394747 의료민영화 반대 2 눈사람 2014/06/30 1,340
394746 페이스북 계시판에 댓글 달때 페북 주인만 볼수있는지 1 oo 2014/06/30 1,408
394745 통영에 간다면요 14 시원한 여름.. 2014/06/30 2,995
394744 자의식이 강하다는 말이 뭔가요?? 3 // 2014/06/30 4,691
394743 울면서 수학 문제 푸는 딸내미....사교육 관련 선배님들께 질문.. 14 중2 2014/06/30 3,910
394742 국내 여행자보험 들까요? 2 여행자 2014/06/30 2,054
394741 샌들 신을 때 썬크림 바르세요? 2 ^^ 2014/06/30 2,401
394740 아파트 관리실과의 문제 무지개 2014/06/30 1,803
394739 시험에 대처하는 아들의 자세를 보면 가슴에 돌을 얹어놓은듯 13 중등아들 2014/06/30 3,911
394738 냉동했다 찐 백설기 군데군데 누렇게 변하는 것 2 떡이 이상해.. 2014/06/30 2,109
394737 아이의 진로로 걱정이 많습니다. 2 엄마 마음 2014/06/30 1,789
394736 팩트티비 세월호 기관보고 생중계 일정안내 1 30일부터시.. 2014/06/30 1,377
394735 상비약은 유통기한 맞춰서 새 약으로 바꿔놓나요? 4 가정 상비약.. 2014/06/30 1,755
394734 [리얼미터] 朴대통령 부정평가, 50%대 진입 2 샬랄라 2014/06/30 1,898
394733 박근혜, 미국식 병원 영리 자회사 모델 베꼈다 이기대 2014/06/30 1,660
394732 ”해경, 세월호 시신 수습 대거 조작. 靑도 묵인” 8 세우실 2014/06/30 3,431
394731 지금 일을 할지말지 선택의 기로에 서 있어요. 14 선택 2014/06/30 3,149
394730 설사를 하신다는 친정아버지 4 까치 2014/06/30 2,065
394729 피부관리 받는데 5 피부 가려움.. 2014/06/30 2,725
394728 20대 선호 정치인 박근혜 1.4% 라네요. 6 심지어 중앙.. 2014/06/30 2,420
394727 지인이 동네슈퍼를 운영하는데, 방문선물. 9 덥지않아 2014/06/30 2,963
394726 로이터, 박근혜 통치능력 의심 받아 동글이공주 2014/06/30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