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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반말을 할까요

구름 조회수 : 2,106
작성일 : 2014-05-28 23:24:12

저보다 나이가 십년이상 어려요.

그런데 제게 말을 놓아요.

 

IP : 222.110.xxx.20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너 마을 아줌마
    '14.5.29 12:15 AM (222.109.xxx.163)

    구름님이 연세보다 20년 어려보이시나 봐요 ^^

  • 2. 싸가지가 없어서 그러죠
    '14.5.29 12:53 AM (61.102.xxx.35)

    1) 앞으로 그 사람을 대할 때는 냉정한 얼굴로 극존칭을 동반한 존댓말을 사용하도록 하세요.
    2) 그 사람에게 "내가 반말해도 된다고 허락한 적 있어요?"라고 물어보세요.

    어느 방법이든 편한 쪽을 택하세요.

  • 3. minss007
    '14.5.29 1:49 AM (112.153.xxx.245)

    원글님께서 본인보다 더 어리다고 착각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나이를 알고도 반말이면 아주 싸가지 없는거지요

  • 4. 겨울애
    '14.5.29 4:33 AM (219.89.xxx.125)

    누구에게나 반말하는 사람있어요...저희 형님이 그러셨죠. 지금은 이혼하셔서 더이상 형님이 아니지만요...
    시어머니에게도 반말 제게도 반말 위아래 없이 반말로 하는 분이셨어요.
    저는 나이에 상관없이 반말하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 5. 저도
    '14.5.29 6:10 AM (121.136.xxx.180)

    싫어요
    운동하는곳 관리자가 여럿이 말할때 반말로 변하더라구요
    저한테만 한건 아니니 정색하기도 그렇고 ....
    참 기분나빠요

  • 6. ...
    '14.5.29 8:16 AM (180.229.xxx.175)

    말버릇이 그런 사람있더라구요...
    저도 대뜸 말놓는 이들은 좀 불쾌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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