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몽준 아들을 격려하고 싶습니다.

조작국가 조회수 : 1,624
작성일 : 2014-05-28 11:51:49
비록 미개한 국민이지만
격려하고 싶습니다.

저런 부모 아래에서 그만하면 나름 잘자란 편이라는 걸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네가 아비보다는 낫다.
IP : 175.120.xxx.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뻐
    '14.5.28 11:56 AM (220.127.xxx.91)

    전 그분 회사 사람들도 생각나던걸요

  • 2. 은없는데
    '14.5.28 11:57 AM (220.76.xxx.199)

    20살의 용자 탄생?ㅋㅋㅋㅋ

  • 3. ...
    '14.5.28 11:57 AM (175.115.xxx.37)

    늦둥이라 혼자 컸다잖아요. ㅋㅋㅋ

  • 4. ...
    '14.5.28 12:00 PM (211.215.xxx.166)

    그 애도 커서 지 아비처럼 오만 방자하겠지요.
    왜 몽준을 보면 제가 부끄러운지.....

  • 5.
    '14.5.28 2:04 PM (112.214.xxx.247)

    국민효자라고...
    가족이 똘똘뭉쳐 큰일해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4599 홈쇼핑제품 3 백수오 2014/06/29 1,957
394598 저는 동방불패랑 신용문색잔 17 건너 마을 .. 2014/06/29 2,099
394597 남편 도시락 싸주는 거 만하고 싶어요.. 12 고민 2014/06/29 4,697
394596 그릇정리 하려는데 위에칸도 쓸수있게 놓는선반? 3 ㅇㅇ 2014/06/29 2,188
394595 제가 진상인가요? 아님 기분나쁜게 정상인가요? 39 버**매장 .. 2014/06/29 16,748
394594 망고도 종류가 다양한가요? 1 푸들푸들해 2014/06/29 1,678
394593 마당냥이가 새끼를 버린것 같아요ㅠ 4 저희집 2014/06/29 2,081
394592 경력단절 채용 면접을 앞두고있어요...너무 떨리네요.. 1 면접 2014/06/29 1,972
394591 나이들어가면서 입맛 바뀌는 분 계시는지 ? 5 물김치 좋아.. 2014/06/29 1,834
394590 사이버 대학으로 문예창작 공부 어떨까요? 2 m.m 2014/06/29 1,890
394589 샴푸 어떤 거 사용하시나요? 5 추천 바래요.. 2014/06/29 2,373
394588 미역국에 선식가루도 괜찮아요! 1 오호 2014/06/29 1,735
394587 한 아이는 최상위권. 한 아이는 하위권 4 중등 2014/06/29 3,245
394586 우리가 대신 수업하고, 논문과 일간지 칼럼도 대필 1 김명수제자글.. 2014/06/29 1,642
394585 대학생 딸아이 4 ... 2014/06/29 3,096
394584 이사시 집주인이 해주는 부분이 무엇이 있는지요? 3 ... 2014/06/29 1,635
394583 제주한달살이에 관한 책을 쓰고 싶은 꿈을 갖고 있어요^^ 14 코나모르 2014/06/29 3,669
394582 이번 주 쇼핑. 주말이 또 가네요. 5 .... 2014/06/29 2,692
394581 신경성위염, 기능성위장장애 완전히 고친분 계세여? 7 건강해지고파.. 2014/06/29 6,853
394580 애낳고 키우다가 7년만에 미혼친구 만났는데요.. 35 찐감자 2014/06/29 21,194
394579 강아지 암걸려 보셨던분 댓글좀부탁해요 7 ᆞᆞᆞ 2014/06/29 2,057
394578 이불빨래 1 세탁기 2014/06/29 1,585
394577 삼계탕비법있으세요? 9 어렵네요 .. 2014/06/29 3,684
394576 띄어쓰기 2 마징가 2014/06/29 2,113
394575 중학생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뭔가요? 6 하늘꽃 2014/06/29 1,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