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 할머니한테 돈벌어오라는 소리 들었어요
1. 다음부턴
'14.5.27 9:02 AM (110.70.xxx.130)마주치는 불상사가 생기면
전화통화하는척 하면서 발걸음을 서두르세요.
그런사람들은 그저 피하는게 상책2. 헣
'14.5.27 9:02 AM (223.63.xxx.240)진정 오지랖 그 자체인 정신나간 할망구네요
3. ㅡㅡ
'14.5.27 9:02 AM (223.62.xxx.164)세상에 신경쓰이는 일이 넘쳐나는데
무슨 앞집 할머니 쓸데없는 오지랖까지 귀에 담고 살아요.
아 예~~ 하고 말면되지.4. ..
'14.5.27 9:04 AM (122.36.xxx.75)할머니 나이들었다고 가만있음 몸상해요
폐지줍고계시죠?라고 그냥 말하세요
나이든오지랖넓으신분들은 할말하면 더이상 참견 잘 안해요
그참 웃긴 할머니네요..5. ...
'14.5.27 9:07 AM (14.32.xxx.110)재택근무한다고 하세요
6. ㅋㅋㅋ
'14.5.27 9:07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저랑.폐지 주우러 다니실래요? 해보시지...
그할머니 자손들.집에.잘.안오겠어요.
남한테도 저러니....7. 그할머니
'14.5.27 9:08 AM (110.70.xxx.130)재택근무란 말 몰라서 설명하는데
한시간걸림8. 플럼스카페
'14.5.27 9:08 AM (122.32.xxx.46)저라면 아예 긴말은 안 섞겠어요. 내 상황을 그 할머니에게 이해시킬 필요도 없죠.
9. ..
'14.5.27 9:09 AM (222.237.xxx.50)저같음 들은 척도 안하고..앞으로 상종도 안할거임..
글고 그러는 댁이나 나가서 폐지라도 주워라..실지로 입밖에 낼 듯ㅎㅎ
암튼 별 -_- 아침부터 욕 보셨음..10. ..
'14.5.27 9:09 AM (1.221.xxx.93)며느리는 얼마나 피곤할까....
11. 노인네들 취미가
'14.5.27 9:10 AM (112.173.xxx.214)남의 일에 간섭하기
12. 에구..
'14.5.27 9:28 AM (1.243.xxx.31)저할머니.. 젊었을때..돈한푼 안벌어봤을것 같은데.. 그러니.저런말 쉽게 하지
그런거 있잖아요..
젊을때 불효한 사람이 꼭 자기자식에겐 효도강요하고
젊을때 시부모 병수발 않한사람이 꼭 며느리에게 자기병수발 강요하고
젊을때 자기아이를 부모한테 맡겨 키운사람이 꼭 나이들어 자기는 절대 손자안키운다고 큰소리치고
머 그런거져~~13. 정말
'14.5.27 9:56 AM (59.15.xxx.237)대단한 오지랖이네요. 아이 하나 데리고 다니니 둘째 낳아야 한다고 일장 연설하시는 할머니들보다 더하네요. 피하는 게 상책이죠. 왜 남의 삶에 그리 관심들이 많은지 도통 이해가 안되요ㅋ
14. 다음에 보거든
'14.5.27 10:02 AM (59.86.xxx.151)할머니는 일 안하시냐고 물어보세요.
요즘은 자식들 멀쩡하고 자기집 가진 할머니들도 박스 주우러 다니며 한푼이라도 벌려고 애쓰던데 할머니는 왜 그냥 계시냐고 물어보세요.15. 풉
'14.5.27 11:12 AM (121.131.xxx.66)흠님은 옆집 할아버지한테 이런 소리 듣고도 '그냥 알았어요' 하나보죠?
- 색시는 왜 그따위로 생겼어? 성형좀 하지?
- 왜 아이 넷 정도 안낳았어?
- 돈이 그거밖에 없어? 뭐했어? 장사라도 해봐
- 아이가 왜 그것밖에 안돼? 최소 연고대는 가야지.
알았어요 하고 마세요. 그냥. 혼자. 저런 소리에 네~~ 할 줄 아는 분이면
원글님 글 오지랍 할머니한테도 네 하겠죠.
직장맘이지만 전업이 승하니까 저걸 알았어요 하라는 사람도 다 있네.. 귀에 딱지가 앉은 분인가.16. ...
'14.5.27 11:50 AM (108.162.xxx.42)할머니나 나가서 일하세요.
후다닥333
하고싶네요.17. 저기
'14.5.27 12:34 PM (150.183.xxx.253)윗님이 다른분 먼저 비꼬신거 아녀욤?
그런데 왜 화를 내시는지 ^^;;18. 저두
'14.5.27 12:56 PM (211.36.xxx.76)그런할머니들 있어요 저두 몇번이나 들었네요ㅡㅡ저는 일다니다가 몸이 아파서 쉬고있는데
요즘은 초등들도 저보고 아줌마는 일 안다녀요?이렇게 비꼬듯이 물어서 황당하고 일안다니면 이상한사람 취급당하는 무서운 현실에 살고있다느거에 한숨이나네요 별꼴이죠19. 저두
'14.5.27 12:59 PM (211.36.xxx.76)어떤할머니는 요즘여자들은 고생을 안하고 남편 등꼴빼먹고산다고ㅡㅡㅉ 부모들이 아이들한테두 전업주부들을 안좋게 말하니 애들도 저런식으로 말하겠죠 ㅉㅉ
20. ㅎㅎㅎ
'14.5.27 11:11 PM (175.192.xxx.56)돈벌어오란 주제는 아니지만 이상한 할머니 얘기.
길에서 저 붙잡고 아들을 아주 잘 키워놨는데 키가 150밖에 안되는 며느리를 '달고'왔다면서
그것들한테 복수하려고 본인이 자서전을 쓰고 계시다면서.. '치욕, 수모'에 해당하는 다른 단어가 있는데 생각 안난다고 저한테 그게 뭐냐고 인터넷 좀 찾아보라네요 ^^
아들며느리가 둘다 교사인데 아들며느리 본인과 그 학교 교장한테 딱 내밀어서 꼼짝못하게 하겠답니다;;
우리는 나이들어서 그러지 맙시다. 남의집 여자한테 돈벌어오라는둥. 며느리 외모가 맘에 안든다고 책을 쓴다는둥.21. ....
'14.5.27 11:30 PM (220.118.xxx.199)전 남들이 보면 멀쩡해보이는 지병이 있어서 전업인데(경제적인건 큰 걱정 없을정도), 종교모임에서 만나는 70대 어르신이 하는 말, 집에서 살림만 하는 여자들은 어디가 모자라도 모자라서 살림만 한다고..그분 포함 다른 할머니들 항상 닭 찬양하는거 더 이상 보기 싫어서 직장 다니게 됐다고 하고 모임 그만 뒀어요. 꼭 선거때만 되면 조선일보, TV조선만 보고 어거지 쓰는거보고 질렸어요.
22. ...
'14.5.28 1:47 AM (222.238.xxx.10)나이 먹어갈수록 지갑은 열고 입은 닫으라는 명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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