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후보는 박원순시장님과 참여연대를 함께 만드신 분입니다.

작성일 : 2014-05-27 01:21:19
댓글로 달다 아에 새 글로 올려봅니다.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선생님을 지지하는 많은 학부모 여러분!!

자!! 내일부터 선거사무실에서 생각지 못했던 아주 특별한 전화!!!가 갈겁니다. 

기대해주십시오. 개봉박두!!!!

지금 세월호 등으로 분명히 저들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랬을 때 교육과 전혀 관계가 없는. 
아니 교육감 선거에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교육에 치욕적인 다른 당의 후보들!!을 생각했던 사람들이 

존경스런 조희연 선생님의 이름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조희연 후보님이 누구냐고 하면 문성근 닮은 사람이라고 하세요. 


그리고 가장 홍보하기 좋은 문구가 

" 박원순 서울시장님과 참여연대를 같이 만드신 분"

이라고 하면 됩니다. 

이건 펙트라서 선거법에 문제되지 않습니다. 


이외에도 도움될 글들입니다. 

서울교육감후보 조희연입니다. 
조희연 후보는 민주진영 단일후보인데 알고 계시나요?

조희연 후보는 박원순과 함께 참여연대를 만들었습니다. 

민교협의장을 지내신 조희연 후보를 적극 홍보 해주시고, 지지 부탁드립니다. 

1. 일반고 전성시대, 
2. 착한 규제(세월호, 학교앞 러브호텔), 
3. 친환경 무상급식(농약은 과학이다)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1. 조희연 후보는 박원순 시장님과 같이 참여연대를 만들어 초대 사무처장을 지낸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2. 조희연 후보는 30년 정도 대학에 학생을 가르친 교육전문가입니다. 

3. 조희연 후보는 국가의 잘못된 판결로 받게 된 국가 보상금 전액을 사회를 위해 기부했습니다. 

- 학교주변에 호텔을 세우고, 농약은 과학이라며 아이들의 건강권을 생각하지 않는 현 교육감이나, 

   BBK를 변호하고, 증권관련 책자만 낸 교육경력이 전혀 없는 새누리당 국회의원 출신에게 

   서울시 교육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


우리 마음에는 박원순 시장님 선거와 같이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그건 선거법에 저촉됩니다. 
시장님의 정당인이고 교육감은 정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박원순 시장님과 참여연대를 같이 만드신 조희연 후보님이라는 것은 선거법과 무관한 사실입니다. 

박원순 시장님과 참여연대를 같이 만드신 조희연 후보님을 널리 알려주십시오. 


IP : 112.159.xxx.22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육감
    '14.5.27 7:21 AM (182.218.xxx.68)

    고승덕이 자꾸 나대서 그것도 다른나라영주권자가 -_-
    진짜 꼴뵈기 싫었는데 좋은분 생겨서 좋네요 기분좋아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2471 낼모레 마흔인데 5 .. 2014/06/22 3,410
392470 울진2호기 냉각수 누출사고에 대한 단상.. 6 .. 2014/06/22 2,071
392469 코스트코 빌트뉴욕 보냉가방 아직도 파나요? 2 궁금 2014/06/22 4,547
392468 문창국, 참극을 막을 내리려 합니다.. 3 。。 2014/06/22 3,622
392467 그릇 정리를 해야하는데요 ... 3 그릇 정리 .. 2014/06/22 2,628
392466 도지사님의 취임식 연설 1 안희정도지사.. 2014/06/22 1,630
392465 맞선으로 결혼하신 분들 몇살때 몇번째 맞선에서 결혼하셨나요? 7 결혼하고싶다.. 2014/06/22 4,883
392464 좋아하는 일? 돈 되는 일? 4 나이들면 2014/06/22 1,791
392463 (속보)경북 울진 한울1호기 고방사능 경보 발생 29 아고라 펌 2014/06/22 5,326
392462 5년 숙성된 매실액이 간장색인데, 정상인거 맞겠죠? 3 우왕 2014/06/22 3,158
392461 (잊지말자)풍기인견이불에서 독한 냄새가나요 2 잊지말자 2014/06/22 3,418
392460 지금 5명이 죽었다고요!! 총기난사로! ! 37 2014/06/22 14,832
392459 술 좋아하는 남편과 주말부부 3 중독 2014/06/22 2,828
392458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찾은 물품을 언제부터 사용할 수 있는지요? 4 물품 2014/06/22 2,744
392457 [추가] 강원 고성 22사단 총기사고 대재앙으로 남겠네요 7 심플라이프 2014/06/22 4,527
392456 그냥 주절주절... 1 dma 2014/06/22 1,127
392455 밤12시 넘어서 집안일하는 윗층 5 기다리다 2014/06/22 3,570
392454 33살에 모쏠이면 제가 이상한거죠? 10 모쏠녀 2014/06/22 6,840
392453 손자가 놀러왔는지 지금까지 노래부른 윗 층... 1 ㅜㅜ 2014/06/22 1,777
392452 [잊지말자0416] 겨드랑이부분 누래진 흰 옷은 정녕 가망이 .. 6 에혀 2014/06/22 4,983
392451 코엑스 공사다끝났나요 3 삼성역 2014/06/22 2,418
392450 부담스러운 시댁 25 살림초보 2014/06/22 13,183
392449 저는 부모님 단점들의 결정체 입니다 2 기황후 2014/06/22 2,274
392448 예전에 비슷하게 생긴 두 명 소개팅 해줘야하나 물었던 사람..후.. 5 ^^ 2014/06/22 2,512
392447 오늘 무한도전 보셨나요~ 7 김태호호호 2014/06/21 4,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