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형수술 얘기 안하고 결혼하면 사기결혼이라네요

사기결혼 조회수 : 4,749
작성일 : 2014-05-26 14:22:38

탈모,당뇨병,간염 있는데도 얘기 안하고 결혼하면 사기결혼이라네요

 

동거했는데도 얘기 안하면 이것도 사기결혼이구요

 

원주 연세대 나왔는데 신촌 연세대 나왔다고 하는것도 사기결혼

 

사기결혼 사례 보니깐 진짜 별게 다 있네요

 

 

 

 

IP : 180.229.xxx.2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14.5.26 2:25 PM (115.136.xxx.94) - 삭제된댓글

    배우자가 문제삼지않으면 상관없지만 그런부분이 문제가 된다면 사기결혼맞죠..

  • 2. 주은정호맘
    '14.5.26 2:26 PM (112.162.xxx.61)

    위에 열거한 사례들은 당연히 사기결혼이구만요

  • 3. ----
    '14.5.26 2:27 PM (119.201.xxx.146)

    뭐든지 거짓말한거 소송하자 하고 걸면 다 걸리죠...님도 거짓말 조심하세요 알았죠? 거짓말하지 말고 사세요 180.229.xxx.236님 ^ ^

  • 4. ....
    '14.5.26 2:28 PM (180.229.xxx.236)

    무슨 거짓말을 했는데요 119.201.xxx.146 님 허위사실로 빨간줄 그어지고 싶으세요??

  • 5. ..
    '14.5.26 2:29 PM (121.150.xxx.200)

    학벌 속인 것은 심한 사기 아닌가요?
    동거한 것을 미리 말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까일까봐 가슴 조려야 할 것 같고....
    병을 숨긴 것도 그렇고....
    중매했다면 사기라고 할만 하지요...

  • 6. 당연히
    '14.5.26 3:23 PM (1.233.xxx.123)

    사기 맞죠.

  • 7. .....
    '14.5.26 3:31 PM (220.76.xxx.91)

    당뇨도 그렇지만, 간염 속이는 것은 진짜 나쁘네요..
    간염은 배우자가 항체 없으면 성관계를 통해 전염도 시킬 수 있는 건데...

  • 8. 별게 다 있는게
    '14.5.26 3:38 PM (183.99.xxx.203)

    아니라 당연히 상식선에서 저런거 얘기 안하면 사기 맞는거 아닌가요? ...

  • 9. 사기 아닌가?
    '14.5.26 4:55 PM (114.205.xxx.124)

    사기 중에서도 아주 크지 않나요?
    내 이세를 결정지을 유전자풀을 제대로 파악 못하게 했잖아요.
    남자가 수술한거 나중에 알게되면 그 배신감 말도 못하겠죠 원글님도?
    그리고 학력은 뭐.. 이건 간판도둑질

  • 10. 별것들
    '14.5.26 7:45 PM (59.6.xxx.151)

    이네요
    별게 아니라면 말 왜 안한담

  • 11. @@
    '14.5.26 8:22 PM (122.35.xxx.131)

    예전 야구선수 홍성흔 결혼 스토리 잡지에서 보고 놀랐어요.
    아는형이 가볍게 만나봐라 소개했다는데(남자가 주선하는 소개 특징이 너무 생각없이 안따진다는 거죠)
    홍성흔이 나이 말하니까 여자가 동갑이라고 그랬다네요. 5살 많은데 동갑이라고 하고 만난거죠.
    근데 나중에 홍성흔이 그 사실을 알게됐지만, 나를 좋아하니까 속인거 아니겠느냐 괜찮다고~~
    부모가 반대하는데 결혼까지 밀어부치고, 양가 상견례를 결혼식 몇분전에 했다나?
    상대와 감정이 깊어지면, 상대가 거짓말한거 알아도 덮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나보더라구요.

  • 12. ...
    '14.5.26 8:38 PM (210.97.xxx.121)

    당사자가 문제삼으면 사기결혼 이 될수있고 아니면 아닐수도 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0733 퇴근길에 만난 남자분....이후 두번째 글인데요 봐주세요 10 ssd 2014/06/15 3,605
390732 어머님들 옷 얼마나 자주 사세요? 15 어머님들 2014/06/15 4,471
390731 문창극 본회의 표결에 가면 국회의 수치다 4 조작국가 2014/06/15 1,237
390730 중딩들과 갈만한 도시 추천좀 해주세요~ 7 방학중 2014/06/15 1,439
390729 김어준의 KFC#12 시간없으신 분 위한 1분 요점 정리 5 참맛 2014/06/15 2,421
390728 옆에 많이 읽은 글 반찬 초간단 레시피 드롭박스에요 257 초간단 레시.. 2014/06/15 17,292
390727 오랜만에 예술의 전당에서 3 오랜 2014/06/15 1,816
390726 홈쇼핑 파운데이션 조성아랑 제니하우스꺼 어때요? 4 Ty 2014/06/15 9,306
390725 사회생활하다보니 6 2014/06/15 2,985
390724 부모님 모시고 머물 제주도 숙소 해비치 or 피닉스 아일랜드 또.. 5 모처럼 2014/06/15 3,370
390723 맞벌인데 가사분담 안되어 있다 전업된경우 어떤가요? 9 암울한미래 2014/06/15 2,528
390722 구원파가 오늘 5억상금 세월호진상규명 포럼 열었네요.. 12 ??? 2014/06/15 3,501
390721 보드 반바지는 평소때도 입을수있나요? 마우이 2014/06/15 1,169
390720 정신분열증 글 읽다보니 생각나는 언니. 10 ㅇㅇ 2014/06/15 8,977
390719 능력이란게 타고나는건가요? 5 2014/06/15 2,314
390718 유치한 질문 딱하나 2014/06/15 1,001
390717 통영 단체여행 팬션 추천 부탁드려요. 1 룰루랄라 2014/06/15 1,410
390716 마음이 허전할 때 어떤 책을 읽으면 될까요? 6 마흔 2014/06/15 2,669
390715 매실 늦게담글걸 괜히 일찍 담갔네요 7 매실 2014/06/15 3,873
390714 짐볼같은 운동기구 효과좋은가요? 4 요베로치카 2014/06/15 2,786
390713 선배맘님들 21개월 아기 발달 좀 봐주세요. 7 여전히초보엄.. 2014/06/15 4,987
390712 나이드니 죽음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15 무더기 2014/06/15 6,650
390711 40대이상 보육교사 어떨까요? 4 30대 중반.. 2014/06/15 5,319
390710 결혼할 때 양가 부모님 선물 의미? 3 ㅇㅇ 2014/06/15 2,005
390709 나이들면 소외감을 어떻게 5 2014/06/15 3,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