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버텼는데 오늘은 힘드네요
아빠 하늘나라 보내고
독립해서 잘 지냈는데
어제 오늘 집안에 틀어박혀
자살.자살보험금 검색하고있네요
나는 왜 평범하지 못할까?
100만원도 없고 100만원 빌릴곳도없는 한심한 인생
1. ㅇㄹ
'14.5.26 10:13 AM (211.237.xxx.35)혼자만 겪는 일이라 생각하지 마세요. 이혼도 부모님 사망도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입니다.
사망보험금 이런거 검색하지 마시고, 직장 검색을 해보세요. 몸을 바쁘게 움직이면 돈도 벌리지만,
잡생각도 없어집니다.2. 바로 일어나!
'14.5.26 10:16 AM (175.209.xxx.82)우선 햇빛 속을 걸으시고 아무 일이라도 시작하세요.
길을 걷다가 식당일이라도 찾아보세요.
저라면 그럴 것 같아요.
하다보면 길이 보입니다.
아무 거라도 하시면서 안정적인 직장 알아보시고요.
한때 전 신문도 돌렸어요.
움직이세요.3. 아직
'14.5.26 10:19 AM (124.49.xxx.162)젊잖아요 절망하긴 아직 일러요
윗님 말씀처럼 부지런히 돈 모으세요 60살에도 70살에도 일하는 노인분들 많아요
그건 돈이 아니라 자존감이예요
내 스스로 귀하다는 생각 버리지 말고 열심히 살아보세요
반드시 나 자신에 대해 스스로 칭찬해 줄 날이 옵니다
누구나 평범해 보이지만 그 평범을 누리는 사람은 얼마 안됩니다 잊지 마세요4. ㅇㅇ
'14.5.26 10:22 AM (223.62.xxx.13)원글님만큼 힘든 상황에 있어 어떤 맘 일지
알것 같아요
죽었다고 생각하고 살면 또 살아지더라구요
좋은날 올겁니다 ! 힘내세요5. 영화
'14.5.26 10:25 AM (183.109.xxx.150)차태현의 헬로우 고스트 영화 보세요
아니면 다른 영화라도 꼭 보세요
그런거 검색하시기엔 님이 너무 젊고 날씨도 너무 좋고
그리고 아직은 때가 아닙니다6. ᆢ
'14.5.26 11:28 AM (175.223.xxx.93) - 삭제된댓글지금은 희망이 당장 안보이시겠지만
인생이라는게 진짜 죽겠다고 발버둥 쳐도
죽어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럴땐 살아야 합니다
저도 어릴때부터 죽으려고 몇번을 시도 해봤는데
못 죽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그때 안죽고 살아남아 있으니
좋구나 하는 생각을 가끔 해요
사실 아직도 큰 삶에 희망을 느끼는건 아니지만
햇빛이 있어서 행복하고 두다리가 있어서
두눈이 있어서 ᆢ두 손이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하구나ᆞᆢ합니다
내마음 바꾸기가 손바닥 뒤집기 입니다
돈이 없으면 일자리 당장 알아보시고
고용센타나 일자리센타 가시면
여러 상담코스도 있으니 상담 받고
직업선택 하실 수 있어요
가까운곳이면 도와드리고 싶어지네요7. 감사합니다
'14.5.27 12:13 AM (61.83.xxx.22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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