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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온 가설들을 종합해보면 MB가 대운하를 집요하게 하고자 했던게

아마 조회수 : 2,693
작성일 : 2014-05-25 18:27:28

유병언이 이놈 돈먹고 우리나라 강바닥 마구 파헤쳐서 운하 만들어서 고물배 헐값에 들여와서 우리나라 강바닥에 좌초시켜 보험 사기치고 그 좌초된 고물배에는 다른 나라 핵폐기물 실어 처리해준다는 뭐 이런 가설이 성립하는 겁니까?

 

그럼 이번 세월호 사건은 그 예행연습으로 봐야하나요?

정말 그렇다면 천인공노라는 표현으로도 부족하고 전래동화나 소설에도 없는 악마내요 악마

 

그렇지만 청와대 또한 공범입니다

일부러 골든타임을 놓치게 했어요
해경이 전원구조오보를 하게 했죠
http://w3.sbs.co.kr/news/newsEndPage.do?news_id=N1002350596
해경은 목표해양경찰청의 4차례에 걸친 대피방송지시도 묵살하고 해군참모총장의 2차례에 걸친 통영함파견도 무시했죠
청와대에선 방송사에 해경을 나쁘게 방송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고 정부가 공식 확인까지 해줬어요
증거를 없애려고 닥은 해경해체를 했다고 보여요

IP : 112.155.xxx.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니들이 남이가
    '14.5.25 6:48 PM (110.47.xxx.36)

    정말로 대운하를 만들었다면 지금쯤 그 운하에는 유병언의 배가 떠다니고 있었을 건 확실해 보이네요.
    단 하루면 트럭이나 기차로 운반 가능한 화물들도 일정 분량은 며칠씩 걸려서 유병언의 배로 운반해야만 하는 법안도 만들었을지 모르겠다는 건 만고 내 생각입니다.

  • 2. 그리고 또 있다
    '14.5.25 7:24 PM (112.155.xxx.39)

    그럼 왜 침몰 전날 대통령령으로 미리 1등항해사 선박운행 가능한 법률을 통과하게 해서 침몰 바로 전날 입사한 신정훈이 운행가능하게 했나요? 일부러 폭팔 시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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