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선물 추천해주세요...

호우맘 조회수 : 2,646
작성일 : 2014-05-25 11:18:20

15년만에 처음으로 미국에 있는 동생과 조카들을 만나러 갑니다.

돌때 본 조카는 어느새 고등학생이 되었고 밑에 두녀석들도 중학생 초등학생이 되었습니다.

갑자기 결정된 여행이지만 조카들 선물은 사가야할거 같은데 동생에게 물어보면 다 있다구...괜찮다고 하네요..

초등, 중등, 고등학생 남자아이 선물로 뭐가 좋을지 추천좀 해주세요...

IP : 1.231.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5.25 11:26 AM (1.240.xxx.68)

    그냥 가셔서 데리고 나가서 옷이나 운동화라도 하나씩 사주는게 낫지않을까요?
    그나마 여자아이들이면 귀욤귀욤한 아이템들 좋아할텐지만 남자 아이들은 미국서 나고 자란 아이들에다가 나이도 있으니 별로 좋아할 한국물건이 없을듯해요.

  • 2. 호우맘
    '14.5.25 11:30 AM (1.231.xxx.19)

    네, 저도 돈으로 주긴 할건데 돈만 봉투에 덜렁 주기가 좀 뭐해서 작은 선물이라도 같이 주려구요....

  • 3. 여자아이라면
    '14.5.25 11:50 AM (222.112.xxx.188)

    팬시문구류 추천하려고 했는데 남자 아이들이군요.
    지갑, 필통, 연필 같은 문구류는 어떠실지..
    미국엔 예쁘고 품질 좋은 문구류가 정말 없더라구요.
    전 교보에서 내맘대로 골라서 만드는 볼펜 선물했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made in Korea는 아니고 일본제라서 좀 그렇긴 했지만요..

  • 4. 디자인도장이요
    '14.5.25 12:20 PM (125.146.xxx.170)

    인사동이나 업체홈페이지에서 주문하시면 됩니다.
    외귝스타들 왔을 때 꼭 하나씩 해가더라구요. 애들 것까지.
    영어로도 되고 한글로도 되고.
    2~3만원에 귀한 선물되고 여러모로 좋아요.
    애들 책에 스탬프 찍듯 자기이름 찍어 쓰라고 하세요. ^^

  • 5. chocopie
    '14.5.25 12:25 PM (72.230.xxx.30)

    가셔서 옷이나 운동화 사주라는 데 한 표 더합니다.
    그래도.. 하시면 한국역사를 알려주는 만화책은 어떨까요?

  • 6. ^^
    '14.5.25 2:01 PM (118.216.xxx.156)

    여자아이들은 여기서 사다주면 좋아할것들이 많은데
    남자아이들은 별로 ....
    가셔서 사 주는게 더 좋을거예요
    한국샤프 좋아하는데 남학생들은 딱히 그런것 같지도 않구요^^;;

  • 7.
    '14.5.25 2:46 PM (76.94.xxx.210)

    엄마라면 간단한데... 한국산 고춧가루, 멸치, 김.

    남자 고등학생이라면 문구류 관심없을 듯하고(여기 문구류가 진짜 개떡같긴 해요ㅋ)

    저는 윗분이 써주신 도장 좋을 것 같아요.
    본인의 정체성에 혼란있을 시기이니,
    한글로 써진 도장이요.
    아마 아이는 한국말을 못할 가능성이 높을 거예요...
    한문 말고 한글로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3760 가슴의 중간.. 심장인지 명치인지가 꾹 하고 아파요 6 .... 2014/06/26 4,079
393759 [급] 고관절수술 잘하는 의사 3 급해요 .... 2014/06/26 6,520
393758 이야..나이 먹으니 진짜 살 빼기 힘들군요. 18 다이어트 2014/06/26 6,386
393757 무능 박근혜정부, 내정하면 사퇴·사의 총리는 유임 2 이기대 2014/06/26 1,166
393756 순천 가볼만한곳, 음식점 추천부탁드려요 7 여행 2014/06/26 3,281
393755 초6 아들 반바지는 싫다는데..시원한 4 바지가 ??.. 2014/06/26 1,466
393754 삼성 이건희 막네딸 자살이 아닌 타살설도 있나요? 18 .ㅈ 2014/06/26 25,177
393753 사업하시는 남편 두신 분들... 3 힘내자 2014/06/26 2,587
393752 "강남 엄마들도 아이 전학시키겠다고 와요" 2 샬랄라 2014/06/26 4,701
393751 조만간 몸사리고 조심해야.. 4 .. 2014/06/26 2,874
393750 몸이나 얼굴에 나는 흰털 3 흰털 2014/06/26 30,340
393749 언어과외 어떤샘 선택하시겠어요? 5 ㅡㅡ 2014/06/26 1,532
393748 예다*이라는 떡집 맛있나요? 8 떡집 2014/06/26 1,910
393747 비서스타일 옷 파는 매장 어디일까요? 1 토크 2014/06/26 1,784
393746 능력안되면 그만두지 2 기만 2014/06/26 1,317
393745 염분이 포만감을 주기도 하나요? 3 투딸 2014/06/26 1,684
393744 뭐하고 살아야될까요 11 ... 2014/06/26 4,754
393743 내가 뭐 하는 사람인지 2 궁금한게 많.. 2014/06/26 1,323
393742 에너지 공기업 자회사에서의 통역 업무 어떨까요? 5 2014/06/26 2,055
393741 달고나 만들기 실패 원인이 뭘까요? 5 달고나 2014/06/26 2,216
393740 화장실 이야기... 1 2014/06/26 1,223
393739 잊지말자 ) 스.킨푸.드 화장품중에 2 ㄴㅇㄹ 2014/06/26 1,668
393738 개봉안한 화장품 사용기한 버디버디 2014/06/26 1,898
393737 지성피부에 에어쿠션 안맞나요? 12 허브 2014/06/26 6,498
393736 이불구경하러 갔는데..기분나쁜 일이 있었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6 -- 2014/06/26 2,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