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마눌 어딨는지는 왜 찾아싸?
시댁에서 물려받을 재벌 회사가 있는 것도 아닌 주제(?)에,
그나마 버는 돈은 집으로 들고 오긴 커녕 죄다 기부질 하는데도
조용히 내조하는 남의 이쁜 마눌은 왜 찾아싸?
부럽냐?
울영감이 저렇게 번 돈 죄다 기부질 했다간... 영감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겠음.
1. 무무
'14.5.24 9:37 PM (112.149.xxx.75)영감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겠음...
----------------------------------------
ㅋㅋㅋ 오늘도 한 방!!!! ㅋㅋㅋ2. 무거운바람
'14.5.24 9:41 PM (125.187.xxx.154)고객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가게라도 기부품은 선별해서
받고 있습니다. 본인이 사용 가능하시고 또한
타인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있는.....3. ^^
'14.5.24 9:42 PM (110.8.xxx.179)우리 시장님 이번에 재산 신고하시는 거 보니까
빚이 6억이나 있더라구요,..
조용히 내조하시는 사모님도 보통 분 아니다 싶습니다.
감사드려요. 사모님께도..4. 건너마을 아줌마님!
'14.5.24 9:44 PM (119.207.xxx.79)원플러스 원 어떠세요?
같이하고 싶어요.. ^^
그것도 마누라라고 델꼬 다니는거 보면.. ㅋ
똥끝이 타는게죠5. 건너 마을 아줌마
'14.5.24 9:46 PM (210.205.xxx.229)무거운바람님~ 울영감 아직 사용 가능혀유~~ ^^;;
6. 무무
'14.5.24 9:48 PM (112.149.xxx.75)본인이 사용 가능하시고 또한
타인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있는.....
----------------------------------------
A.S는 서울시에 신청하면 되남유?7. 건너 마을 아줌마
'14.5.24 9:51 PM (210.205.xxx.229)원 플라스 원 이라면...
야채, 고기, 아이스크림, 세제, 휴지, 화장품 이딴 것만 환영 !!8. oops
'14.5.24 9:52 PM (121.175.xxx.80)건너 마을 아줌마님, 아름다운 가게가 재활용센터는 아닐건데요...ㅎㅎ
9. 건너 마을 아줌마
'14.5.24 9:58 PM (210.205.xxx.229)울영감은 원순씨 모냥 월급 죄다 기부질 안하구 집으루 가져와유~
긍까 아직은(?) 아름다운 가게에 안 보냅니다요~ 탐내지들 마슈... ^^10. oops
'14.5.24 9:59 PM (121.175.xxx.80)위 제 댓글은 너무 멋진 조크를 던지신 건너마을님에 대한 저의 헌정이었구요.
얼마나 시비 걸 껀수가 없었음 아무런 쟁점도 없는 원순씨 사모님까지 들먹일꼬~~ ㅠㅠ11. 자기 마눌 만 까이는게 억울한 몽즙이
'14.5.24 10:09 PM (67.70.xxx.224)몽즙이가 박원순 시장님 마눌을 까고 싶은데
안보이니 깔수가 없어서 맘이 급한가 보네요12. 플럼스카페
'14.5.24 10:09 PM (122.32.xxx.46)저...건너 마을...님 팬질하게 될까봐요.왜 이리 재미나세요?(지난 번 건 잼 없었음..ㅋㅋ)
13. 건너 마을 아줌마
'14.5.24 10:15 PM (210.205.xxx.229)아후.. 플럼스커페님~ 몸 둘 바를 모르겠오요.. 부끄 부끄~
(거계부에다 82팬 1명 추가, 총 4명 써 놔야징..)
웁스님~ 노푸라불럼!14. 건너 마을 아줌마
'14.5.24 10:22 PM (210.205.xxx.229)글구.. 비밀인데.. 울영감.. 지가 꽃중년인줄 알어요. 푸하!!
15. 쓸개코
'14.5.24 11:44 PM (122.36.xxx.111)건너마을 아주머니 같은 유쾌한 분 많으셨으면 좋겠어요.^^
82도 한때 재밌는 글 많이 올라오곤 했는데 말이죠.16. 건너 마을 아줌마
'14.5.25 12:03 AM (210.205.xxx.229)쓸개코님~
한달을 울다 화내다 울다 화내다 했더니만... 정말 몸이 상하데요. ㅠㅠ
예전처럼 웃으며 살고 싶은데... 웃는데도 가슴 한켠은 늘 아려요.17. 원글님
'14.5.27 1:08 PM (1.250.xxx.39)빙고!!!...
18. ....
'14.5.27 11:53 PM (220.118.xxx.199)그제도 오늘도 저 아무래도 건너 마을 아줌마님 따라 다닐거 같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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