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가 좋을까요?
카리스마로 때리지 않고도 애들을 잡을 수 있으면
제일 좋지만
무섭게 잡는것만이 능사는 아닌데
또 저게 효과가 있을수 도 있고..
전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샘이 아니라
만만히 여기는 샘이라서
한계를 느낄때가 많아요..
구타 욕설 스킬이 꼭 필요한지...
효과가 좋을까요?
카리스마로 때리지 않고도 애들을 잡을 수 있으면
제일 좋지만
무섭게 잡는것만이 능사는 아닌데
또 저게 효과가 있을수 도 있고..
전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샘이 아니라
만만히 여기는 샘이라서
한계를 느낄때가 많아요..
구타 욕설 스킬이 꼭 필요한지...
헐~ 효과 떠나서 그런 학원에 아이 보낼 생각 전혀 없고 아이도 안가고 싶어할듯.
아직 업로드는 안됐는데 올라오면 한번 보세요.
학원강사하던 시절 경험담인데 고민 해결되실것 같네요.
http://www.podbbang.com/ch/5398
http://www.youtube.com/user/yeob21c/videos
전교1등하는애들 다 쉬쉬하면서도 그런데 다 보내요.
자기애는 혼자서 공부해서 전교1등한다는 애 엄마, 알고보니 그 애가 몰래 다니는 오피스텔과외방이 있었는데
얼마나 때려대던지 아이들 울음소리와 매질 소리에 경찰이 신고해서 발각되었대요.
전교10등안에 다니는애들 다 모여서 소규모 고액과외 받는것도 덤으로 걸렸다고..
정말 극소수 0.1%혼자서 하는 아이들 아닌이상 애들은 일단 잡고봐야 공부해요. 대원외고-서울대-행시패스한 제 친구도 중학생때 전교3등안에 못들면 한달간 외출금지를 당하는 혹독한 쥐잡기 엄마 밑에서 자랐어요.
그렇게 선생한테 쥐잡히듯 공부해서 행시패스하니
공뭔들이 그 모양이죠.............행시 폐지 찬성!!!
그렇게 상처 받으며 공부해서 성취한 사람들의 정신건강이 정상이기는 힘들 듯.
그래서 전 고시 폐지 찬성이예요.
외교부가 그렇게 띨빵하고 머저리 같은 것도
외교부 직원들이 외시 출신들이 많아서
그들의 한계에 다다른 거거든요.
이 급변하는 세상에 맞춰가며 일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거든요.
세상이 공무원 일하는 스타일에 맞춰주나요?
공무원이 세상의 변화에 맞춰가며 적응해야지요.
부모들이 아이들을 정신병자로 만들고 있군요.......그렇게까지 두들겨 패면서까지
공부시킬 필요는 정작 없는데....
흠..저렇게 잡아서 공부잘하는 애들이 학교도 잘 간다면 그 애들이 굳이 보수도 낮은
공무원을 할 필요나 있나요? 더 좋은데 갈데도 많은데..
요즘 이상하게 공무원제도의 근간을 흔들고 싶어하는 글들이 많은듯 하군요.
그나마 서민에게도 평등하게 적용되었던 사다리가 바로 고시/ 공무원시험이에요.
이제 그거 마저도 서민들에게는 기회의 문이 닫히고 있는 중이구요.
왜 툭하면 공무원이 무능하니 어쩌니 하면서 그나마 존재하는 평등한 기회마저도
없애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모든 국민의 노비화가 목표도 아닐테고... 아 그게 목표라서
고시는 죄다 없애고, 9급 7급만 남기려고 하는건가?...
이젠 행시마저도 절반의 문은 닫혔지요. 대체 그 절반을 얼마나 많은 낙하산으로 채우고
또 얼마나 망쳐놓으려고 하는 건지...의심스럽다 못해 두렵습니다.
채용절차를 논하며 토론해야지
고시는....이젠 아님.
경력채용과 고시의 조합을 강구하더라도
고시만으로 고급 공뭔 채용은 이젠 적절하지 않아요.
무능한 공뭔들이 얼마나 고압적이고 대접받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나요?
고시 폐지는 정답.
로스쿨의 교과 과정, 선발 과정, 졸업 후 법조인 선발 과정 등을
논해볼 수 있을 지언정 사법고시로만으로....대량 생산된 고시 좀비같은 인생 허비도
고려해야할 문제이기도 하죠.
외교부가 해외에 나가서 협상을 그렇게 무능한 것도 그동안 감춰져온 외시의 폐해예요.
우리 나라 외교부는........머저리들의 조합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반기문님은 정말 백년에 한 번 날까말까하는 인재인거죠.
지금도 그게 필요하다면 할 거예요.
하지만 지금은 안하죠.
아마 제 열정이 사라졋거나 또는 제가 엄마가 되어서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욕을 한다 구타를 한다 강압적이다 온화하다.. 이런 것들은 다 피상적인 겁니다.
아이들은 욕을 하거나 구타를 하는 선생보다
교양있게 상처주는 선생을 더 싫어하고
무능한 선생을 싫어해요.
결국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선생의 자질과 마음가짐의 문제죠.
그걸 아이들은 다 알아요.
댓글보니 헐 ‥ 하네요
때리고 강압적으로 하면 공부는 잘 할 수는 있겠지만
공부는 잘할지언정 인성은 바닥되겠네요 부모원망 목표만이루면 된다 생각할거고 ‥
그래야 된다고 댓글적는 사람도 정상적으로 보이지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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