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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옷로비교육감 "좌파교육 안된다"

황당 조회수 : 1,391
작성일 : 2014-05-22 14:53:50

플랭카드 보고 어이없고 화가납니다

엄연히 전 교육감인 여자가 저딴 구호를 외치다니요

문득, 중앙선관위에 물어볼까,,,,,,,찾다중 여기에 먼저 물어봅니다

선거에 좌우 이런표현 써도 되나요?

작년 지인으로 부터 옷로비받고도 사퇴안한 사람이에요

뉴스에 오르내리라, 언제부턴가 사라지데요

IP : 122.37.xxx.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젠가는꼭
    '14.5.22 3:05 PM (125.185.xxx.219)

    이런 구호가 먹힌다는게 참~~~ㅠㅠ

  • 2. 참맛
    '14.5.22 3:08 PM (59.25.xxx.129)

    "좌파"를 입에 물고 사는 사람들도 글치만 그걸 찍는 사람들도 만만찮더군요.

  • 3.
    '14.5.22 3:31 PM (223.62.xxx.41)

    저는 집앞 플랜카드보고 황당했어요
    2014년 7 월부터 노인기초연금지급 이라고 빨간색플랜카드 새눌당이 걸었드라구요
    그거보고 다 1번찍어댈꺼같아요
    네 그게통하는 대한민국이 싫네요 ㅠ

  • 4. ㅁㅁㅁ
    '14.5.22 4:09 PM (122.34.xxx.27) - 삭제된댓글

    진짜 미친 할매에요

    이 녀자... 처음 교육감도 번호 잘 뽑아서 된 주제에...

    그때도 남편 회사후배가 학을 떼며 하는 말이
    자기 언니가 이 녀자 제자인데 현역 교사시절에도 그리 돈봉투를 밝혔다고
    너무 싫다고 기독교 교인망신이라고 난리난리였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옷로비... 맞춤옷 공짜로 얻어 입으러
    부산에서 광주까지 갔다죠?
    그래놓고는 옷만 받았고 청탁은 안 받았다?
    아니 사립 유치원 원장들이 돈이 남아 썩어도나? 옷을 왜 맞춰줘?

    이번에 다시 나오는걸 보고
    남편이랑 "해수부 윤진숙"의 뒤를 잇는 맑은 두뇌소유자라고 혀를 내둘렀어요

    제가 김석준 후보라면
    저런 여자랑 경쟁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자존심 상하는 일^^

  • 5. 맞습니다
    '14.5.22 4:30 PM (122.37.xxx.51)

    이런여자가 교육감후보라는것도 부산시민으로서 치욕인데
    상대후보도 참 어이없겠죠
    주위엔 교육감선거가 알려지지않은 상황이라 더 많이 떠들고 다니는데,,,,,
    참 답답합니다.

  • 6. 저도
    '14.5.23 9:49 AM (211.177.xxx.213)

    어제 그거보고 저 상판떼기를 확 ~! 싶더라고요.
    여기서 상판떼기란 얼굴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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