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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신문들..일제히 여론조사상승 했다고 ..

조중동 ytn 조회수 : 1,479
작성일 : 2014-05-22 14:33:23

 계획했듯이 보도하네요. 눈물의 진정성이 59%나 있다고 본다고..

 이거 연출인가요??정말 여론조사 제대로 한거 맞는건가요??

또다시 언론플레이가 시작되네요. 미리 짠듯이..이젠 세월호는 조 중,동, ytn sbs에서 서서히 사라지고

 박그네 띄우기 나섰네요. 안대희가 총리내정 이라는데,

 이제 총리까지 검찰 출신이니 공안정국 바로 갑니다.

 

 다들 총리에 내시 김기춘 눈치까지 보느라 공뭔들 더 몸사리고 

 지들끼리 권력 싸움에 난타전으로 갑니다.힘있는 총리를 그리기보단

 박그네한테 쓴소리하는 총리를 원하는데,그게 가능할지요??

 

 더 가열차게 투표독려해야겠어요.

 이대로 일주일후 선거 앞두고 또 무슨 쑈할지 모르겠습니다.

 해경해체 발표후 팽목항은 소조기임에도 시신인양 소식은 한번 뿐이고 잠잠합니다.

아직 16명인지 그이상인지 모를 희생자들이 그안에서 있는데,선거전으로 박그네 눈물 닦아주자는

  얘기만 들리고...집권당은 박그네만을 위해 존재하나봐요/.

 국민은 세월호 희생자에 다한 언급은 이제  인사치레뿐인가 봅니다.

 

 답답합니다. 선거로 심판합시다.!!!

 

IP : 124.50.xxx.1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제는
    '14.5.22 2:35 PM (1.243.xxx.186)

    6월초에 투표않하고 놀러가는 젊은사람들입니다.
    이들에게 사전투표를 하도록 독려해주세요

  • 2. ................
    '14.5.22 2:38 PM (58.237.xxx.3)

    미개민족에게 선동하는 중이라능...

  • 3. ...
    '14.5.22 2:46 PM (110.15.xxx.54)

    풋......

  • 4. 응?
    '14.5.22 2:54 PM (58.228.xxx.56)

    [단독]'세월호 참사'에 대해 물었더니.. 도망간 선장보다 구조 무능 정부에 더 큰 분노

    수도권 주민 700명 심리조사… ‘앵그리맘’이 10대보다 충격 커
    세월호 트라우마 연령대별 차이… 어떻게 극복할까


    ▲ 30대 잊기 위해 일부러 회피하고 40대 자꾸 떠올리며 괴로워해
    중·고생 자녀 40대 "내 일" 자녀 어린 경우 "미래 캄캄"
    공동체 내 폭넓은 대화 필요… 심리 지원 체계 마련돼야

    한국피해자지원협회 안산지역심리지원단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수도권 지역주민 700명(안산시민 212명)을 대상으로 심리검사와 상담을 진행한 결과 세월호 침몰사고의 충격이 10대와 20대보다 30대 이상의 연령대에서 더 크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21일 밝혔다. 30대는 전 연령층 중 가장 큰 심리적 충격을 받았다. 40대는 희생자들과 비슷한 또래의 자녀가 있어 큰 슬픔과 분노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0~40대의 분노는 최근 앵그리맘 등의 유모차 시위를 통해서도 드러났다. 또 도망간 선장보다 무능한 정부의 대처에 더 분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충격과 괴로움의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658명이 답했다. '어린 학생들의 비참한 죽음에 대한 괴로움'이라는 응답자(복수응답)가 401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했다. '구조대책에서 무능하고 믿을 수 없는 정부'라는 응답자는 299명으로 '피해자 가족들의 상실감에 대한 안타까움'(212명)보다 많았다. '선장과 선원 등에 대한 분노'라고 대답한 사람은 169명이었다.

    연구를 진행한 공정식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40대는 세월호 사건을 '지금 당장 나의 문제'로 인식해 자꾸 떠올리고 괴로워 하는 반면 미혼자가 많고 자녀가 어리거나 앞으로 자녀를 가질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많은 30대의 경우 잊기 위해 일부러 회피하는 등 혼란이 크다"며 "공동체 내에서의 폭넓은 대화를 통해 해결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안산에서 심리상담을 한 최정현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 상담심리학 교수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자괴감이 회피로 연결된다. 기본적으로 직접적 피해자들에 대한 사회적 해결이 우선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회피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일상에서도 슬픔을 토로할 수 있도록 심리지원이 체계화될 필요가 있다"며 "꼭 의사 앞에서가 아니더라도 자연스럽게 슬픔을 토로하고 나눌 수 있는 공동체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안산 통합재난심리지원단에서 활동한 권오열 박사는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이라며 "슬픔은 무한하게 참는 것이 아니라 치료와 지원을 받아 극복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가족 간에 문제에 대해 솔직히 얘기하고 특히 10대가 있는 집에서는 어른들의 잘못을 인정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권 박사는 또 "우선 국가적 차원으로 전국에 흩어져 있는 트라우마 고위험군을 국가가 나서 파악하고 지원을 체계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지역사회 차원에서는 신경정신과 병원, 청소년복지관, 건강가정지원센터, 종교 등 산재한 심리지원 기관이 유기적이고 통합적 체계를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

    박난숙 미국 미시간대 심리학과 교수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국가가 심리지원을 제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며 "지역사회 등에서 배려하고 보살피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표정이 어두운 사람에게 다가가 '무슨 일이냐'고 묻는 작은 것들이 굉장히 큰 효과를 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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