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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님 포스터를 보고 이거 뭔가요...했는데

더블준 조회수 : 3,220
작성일 : 2014-05-22 11:26:00

역시 82 답게 이미 이야기가 되고 전화까지 되었네요.

82 쨩입니다!

이번 서울시장 후보들 포스터 좌~악 함께 붙어서 신문기사에 등장했던데

기호2번  숫자도 잘 안보이고

뭔 감성 포스터인지...  뒷모습 쓸쓸한  노인같아 보였어요.

 

솔직히 지난번 포스터 노인분과 함께 앉아 계신 것..

힘없고 노쇠해 보여서 전 별로였습니다.

투표하시는 서울 시민들은 평범하고 덜 세련되고

투표하는 것도 번거로울 정도로 먹고 사는데 바쁜 분들입니다.

 

눈에 잘 띄고 , 

이름, 기호 잘 들어나고

메세지 선명하게 전달하고

약간의 세련미, 특히 글자 폰트 선정 잘해주시길~ 구태의연하지 않게

살짝 따뜻함이 첨가되면 좋겠습니다.

평범한 서울시민의 바램이었습니다.

IP : 211.177.xxx.2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시장님
    '14.5.22 11:31 AM (221.152.xxx.5)

    인자하고 소박하신 웃음이 매력인데
    뒷모습은 그런 장점이 부각되지 못해서 정말 별로네요
    웃음도 그렇지만...눈빛도 정직하고 선해보이시는데...
    그리고 원래 뒷모습은 쓸쓸해보이고 속마음을 알 수 없어 답답하구요...
    빨리 고쳤음 좋겟네요..저 포스터 누구 아이디어인지 참.....

  • 2. 그러니까요
    '14.5.22 1:05 PM (121.147.xxx.125)

    아마도 1번이 그림이 잘 나올까봐 걱정스레

    뒷 모습을 보였던거 같은데

    박원순 시장님 요즘 인물이 얼마나 좋아지셨는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해주셨으면 평소 이미지와 잘 어울고 좋았을텐데

    포스터 찍은데가 광고기획사인가요?

    저런 포스터가 선거용 포스터로 적합한가요?

    사진전에는 어울릴지 모르지만

    웬지 음침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제발 빨리 다른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바꿔주시면 좋겠네요.

  • 3. 그러니까요
    '14.5.22 1:07 PM (121.147.xxx.125)

    박원순시장님 잘 아는 우리같은 사람들이야

    포스터 보며 찍지않지만

    노인분들 그냥 투표하러 별 생각없이 온 사람들이라면

    포스터 보면서 찍고 싶은 마음은 안들거 같은데

    누가 저렇게 만들었는지 정말 이해하기 힘든 포스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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