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늘장아찌 담을준비 하세요?

조회수 : 1,888
작성일 : 2014-05-22 09:10:29

작년에 끓이지 않고 붓는 마늘장아찌 담았었는데요. 남아있긴한데 새로 담으면 9월부터 먹을수 있는거라...

남아 있는거 항아리에서 유리병으로 옮겨서 실온에 둬도 되는지 모르겟어요.

지금 항아리에 담아놓은거는 실온에 두고 있거든요. 실온에 있어도 아삭아삭하구요.

 

지금 담으면 3개월후에 먹을수 있는거니 남아있는거 옮겨담고 새로 담는게 맞겟죠?

새마늘 나오기 시작했더라구요. 작년에 늦게 담는 바람에 마늘이 약간 안좋앗었거든요.

 

다른 분들도 마늘장아찌 담을 준비 하세요?

IP : 211.114.xxx.1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집은
    '14.5.22 9:20 AM (119.207.xxx.79)

    유리병에서 3년된것도 쌩쌩해요 ^^ 실온에서..
    우리마늘은 아직밭에있는데
    2주후쯤 수확해서 장아찌 담글려구요..
    엊그제 마트갔더니 햇마늘 나왔더군요
    뭐든 싱싱할때 담그면 좋지않을까요?
    맛나게 담그시길바래요

  • 2. 우리집은
    '14.5.22 9:27 AM (119.207.xxx.79)

    전 아예 첨부터 큰유리병에 담궈요
    대신 녹변될까봐 검정비닐봉투 씌워놓아요
    어느정도 숙성될때까지만..
    이것저것 하다보니 항아리값이 장난아니더라구요 ^^

  • 3. ...
    '14.5.22 9:42 AM (121.173.xxx.103)

    지난주에 담궈서 식초랑 물이랑해서 아린맛 울구고 있어요..
    다음주중에 간장이랑 넣고 하려구요..^^

  • 4. ....
    '14.5.22 10:13 AM (223.62.xxx.69)

    부지런들 하시네요..
    올해에는 저도 도전해 봐야겠어요....^^

  • 5. 저요~~~
    '14.5.22 12:18 PM (125.138.xxx.176)

    며칠전 양파장아찌도 담았어요..그날 바로 먹었는데
    청양고추 같이 넣고 해서 칼칼하니 너무 맛있어요
    이번에 햇마늘 사서
    좀 작은것들도 그렇게 담으려고 까고 있어요^^
    원글님도 맛있게 담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3879 정몽준 청소 봉사활동 중 '노숙인' 막은 장면 포착 27 별꼴 2014/05/23 8,497
383878 노무현대통령 5주기 추도사-문재인- 1 추도사 2014/05/23 1,255
383877 지하철안에서 애 교육시키는 젊은 애엄마 너무 하네요 8 불굴의 애엄.. 2014/05/23 3,591
383876 국정원장 황교안, 안보실장 김관진 물망이라네요 6 .. 2014/05/23 1,667
383875 교원 빨간펜 '16대 노무현 대통령 누락' 자료 배포 논란 23 기사 떴네요.. 2014/05/23 2,470
383874 문재인 - 오늘 '노무현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14 2014/05/23 2,453
383873 [급] 육아기 근로시간단축 근무제 지원을 받기 위해서 ... 2 텐데 2014/05/23 2,005
383872 컴에서 디브이디가 영상은 나오는데 소리가 안 나요...ㅠㅠㅠ rrr 2014/05/23 646
383871 문재인의원 추도사중에... 3 추도사 2014/05/23 1,971
383870 "KBS 모든 구성원이 길환영 사장 나가라 한다&quo.. 2 샬랄라 2014/05/23 1,464
383869 실종자가족 "TV조선 정정보도 하지 않으면 법적조치&q.. 2 정의 2014/05/23 1,872
383868 (끌어올림)밀양 할매의 증언 많이들 보세요. 3 ... 2014/05/23 1,126
383867 바끄네싫어) 오른쪽 골반뼈 부근 아픈데 어디 가봐야할까요? 6 걱정 2014/05/23 1,785
383866 어떤 사연이 있는지 - 1년간 쓰레기더미 원룸서 은둔 생활 20.. 6 참맛 2014/05/23 3,174
383865 유럽배낭여행 선뜻 허락해준 애인때문에 18 Lollo 2014/05/23 4,527
383864 펌)MissyUsa 뉴욕타임즈 광고팀 마지막 메세지입니다. 12 ... 2014/05/23 2,759
383863 하루종일 왜이리 멍하고 힘들까요 2 2014/05/23 1,404
383862 오늘이 5주기네요 3 sss 2014/05/23 1,084
383861 동네 카페가 잘되는 이유를 1 그곳 2014/05/23 2,762
383860 한 해외 교포 신문의 속시원한 논평-정부비판이 ‘불순세력’? 그.. 1 애엄마 2014/05/23 1,353
383859 옆자리 아줌니 밉상 말투 3 에구 2014/05/23 2,686
383858 대한민국 목사들이여..... 13 개념을 찾아.. 2014/05/23 1,830
383857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5 어휴 2014/05/23 1,689
383856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 후보 사퇴하세요. 25 교육감 2014/05/23 4,270
383855 진짜 궁금해서...가짜 조문할머니요.... 15 조문쇼 2014/05/23 3,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