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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하야)딸 친구얘기...아이엄마한테 말해줘야 할까요?

....... 조회수 : 6,235
작성일 : 2014-05-21 22:57:14

글 지웁니다

아는 분이 있을까봐요

IP : 59.25.xxx.22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5.21 11:09 PM (175.209.xxx.70)

    님이나 님딸이나 남 사셍활에 관심 좀 끄세요 오지랖

  • 2. 원글
    '14.5.21 11:18 PM (59.25.xxx.223)

    헐~ 첫 댓글....
    사생활 관심이 넘쳐서가 아니라요..
    그 애가 제 딸 이랑 절 친이라서 둘이 사생활 없이 공유를 많이 합디다
    그래서 알게 된거지...그애가 자기가 남친한테 이런 사진 보냈다고 자랑할려고 내딸한테도 보낸거구요
    나나 내 딸이나 그런 사정을 어찌 압니까
    그 애가 다 알려줬으니 알지요

  • 3. 원글
    '14.5.21 11:21 PM (59.25.xxx.223)

    그렇다고 그 애가 날라리거나 그렇진 않아요
    공부 잘하고 착한 앤데...그런데도 그런 사진들을 그렇게 보내고 하나봅니다 요즘 십대들은..ㅠ
    ..
    우리집에도 몇번 놀러오고 저번엔 자고 가기도 해서 잘 알지요

  • 4. 어휴
    '14.5.21 11:33 PM (72.213.xxx.130)

    긁어 부스럼 만들고 싶어 좀이 쑤시나 보네요. 이건 오지랍도 아니고 그냥 남의 집 들쑤시기 ㅡㅡ;;;;

  • 5. 먹고살자
    '14.5.21 11:35 PM (223.62.xxx.51)

    댓글들 왜이리 빈정거리는지...
    제가 그 아이 엄마라면 알고 싶을것같아요
    지난 일이니 일단 가슴에 묻고 아이한텐 모른척하겠지만
    근데 그 엄마 성격을 알수 없으니 이번일은 그냥 넘어가고
    아이가 카스활동을 많이 해서 카스란 걸 하면 아이 생활을 알 수 있어 좋더라
    그 아이도 같이 한다던데 안 보시냐고...
    그럼서 살짝 유도하는건 어떨까싶어요

  • 6. ..
    '14.5.21 11:36 PM (203.226.xxx.84)

    내 아이 관리나 잘합시다..
    다 끝난일을.ㅡㅡ

  • 7. 진28
    '14.5.21 11:38 PM (210.117.xxx.61)

    어머님들도 다 성격이 다릅니다

    아이의 일을 가감없이 다~알고 싶어하시는 분들도 있고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서 자녀의 흠을 알게 되면

    알려준 대상자를 원망하시는 분들고 있습니다

    일이 아직도 진행중이라면 알려드리는게 맞을 수도 있지만 이미 상황이 종료되었으니

    윗 분 말씀처럼 카스를 하면 아이의 잘 모르던 면을 알게 되노라 슬쩍 말해주는게 나을 듯 합니다

  • 8. 하..
    '14.5.21 11:40 PM (203.226.xxx.84)


    딸 생각은 또 안하시나봐요?
    상황이 진행이람 모르지만 끝난마당에
    친구엄마 알아 그 아이 귀에 들어감
    님 딸 입장.
    참 좋겠습니다~~
    열정이 넘치심
    딴데 쏟으심이

  • 9. ..
    '14.5.21 11:46 PM (72.213.xxx.130)

    이미 선생님이 아시게 되어 그 친구도 반성하고 주의하고 있겠죠.
    지금 중요한 것이 그 학생 당사자가 그런 사진을 찍고 올리는 것의 무서움 아닌가요?
    그 아이 엄마가 알게되어 아이를 잡는 게 더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애가 잘못을 전혀 깨닫지 못한다면 모를까 아이는 반성하고 있는데
    굳이 지난 일을 들추려는 의도가 별로 좋게 보이지 않아요.
    님이 얘길해 줘도 어떤 분들은 인터넷이나 엡을 할 줄도 모르시는데 그러면 아이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엡이나 스마트폰을 익히시는 게 아니라 무조건 아이에게 스마폰이나 인터넷을 아예 하지마라가
    되는 거에요. 그게 가능할까요? 아이들 무리에서 못하면 따 되는 세상에서.
    님이 알려주는 일이 그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아이가 한 번 더 고립되는 걸 초래할 수도 있다구요.

  • 10. 친구아웃
    '14.5.21 11:57 PM (211.187.xxx.151)

    원글님 따님이 친구들 사이에서 내쳐지기를 바라시나봐요?

  • 11. 원글
    '14.5.22 12:01 AM (59.25.xxx.223)

    네 맞아요
    제가 고민한 이유가 그거예요
    그엄마가 그아이를 잡을까봐...
    그리고 그렇게 되면
    우리 아이가 더 이상 자기 주변얘기 저에게 안 할까봐요...
    저는 제 아이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쪽이거든요
    위 어느분이 말씀했듯이 아이한텐 알고 있단 내색 안하고 나만 알길 원해요
    아직 그 엄마 성향을 잘 몰라 말할 생각은 없어요...

    근데 모르고 그냥 지나길 원하는 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 12. ..
    '14.5.22 12:26 AM (113.30.xxx.152)

    어우 얘기하지 마세요... 오지랖이예요. 말해 준 사람을 더 멀리하고 원망할 거 같네요.

  • 13. 원하시는대로
    '14.5.22 12:29 AM (211.178.xxx.40)

    함 해보세요~

    왜 말렸는지 아실거라는... 혹시 말씀 하셨으면 후기도...;;;

  • 14. 아우 진짜
    '14.5.22 1:25 AM (125.133.xxx.61)

    아줌마 한대 때려주고 싶은 스타일.

    굳이 이제와서 지난 얘기 ...해줄 필요 없겠죠.

    이래놓고 뭘 또..
    남의자식 흠 하나 발견하니
    입이 근질거려서 못 참겠죠?
    근데 입장바꿔보세요.
    남들은 다 아는 사실 나혼자 뒤늦게
    다른엄마한테 전해들었는데
    그게 내 아이의 흠 이라면...
    할일 없으면 그냥 가만히 계시고
    원글님 따님 단도리나 한번 더 하시길..
    혹시 알아요? 원글 따님도 그러고
    다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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