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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한 번 봐주세요

발음 조회수 : 1,350
작성일 : 2014-05-20 15:12:58

동료 중에 아래 같이 발음하는 분이 계십니다. 민원 상담하는 일이라서 옆에 있는 제가 계속 신경이 쓰여요

일단 받침이 거의 발음이 안되는 거 같은데요. 사투리 때문일까요 아님 그 분 만의 특별한 구강구조 탓일까요?

도대체 왜 발음을 이렇게 하게 되는 건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4228 : 사두둘팔

혹시 : 호시

가르쳐 : 아리켜

136 : 배~삼십육

IP : 210.103.xxx.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5.20 3:16 PM (1.177.xxx.116)

    그냥 혀가 짧은 분일테죠..

  • 2. ..
    '14.5.20 3:25 PM (218.48.xxx.221)

    혀 짧은 소리네요 아리켜는 사투리고

  • 3. 나무
    '14.5.20 3:33 PM (121.169.xxx.139)

    두둘팔은 빨리 하다보니 그럴 수 있을 거 같긴 해요.
    호시는 혀 짧아서,
    아리켜는 사투리.
    어쨌든 모두 경박하게 들리네요.
    근데 마지막은 이해가 안돼요
    왜 배~ ?

  • 4. ....
    '14.5.20 3:37 PM (112.220.xxx.100)

    상담원의 자질이 없는..........

  • 5. 워니워니맘
    '14.5.20 4:04 PM (222.236.xxx.199)

    혀가 짧거나 코막힘이 심한경우 입으로 숨쉬면서 말까지 할때 저런 식으로 발음되는 것 같아요

  • 6. 발음
    '14.5.20 4:12 PM (210.103.xxx.39)

    136의 백 발음이 안되서요,, 배라고 발음하더라구요 혀가 짧다면 어쩔수 없는 거지만 코막힘은 치료 가능한 거겠죠? 본인도 발음 이상하다는 걸 알고 있을까요? 옆에서 제가 치료해보라고 말하면 언짢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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