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벌어야 싸움도하고 82도 하는데...

무무 조회수 : 1,716
작성일 : 2014-05-20 13:32:57
일 하러 나와서도 마음은 콩밭 ㅋ

대안언론에 광고하는 중소 상공인 자영업자

농민들의 제품 목록도 잘봤고, 오늘 아침 정시에

배달온 신문도 잘 봤습니다.

어디에 계시던 무엇을 하시든....

뭐든 자식 잃은 부모님들 심정보다 고통스럽고 힘들까요 ㅠ

함께 뜨겁게... 달려요
IP : 1.218.xxx.22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는
    '14.5.20 1:37 PM (203.142.xxx.54)

    지난 세월호 문제로 인해 피해도 본 업종이예요.

    남편 어깨가 한달정도 축 쳐져 있었어요. 거의 넉달을 공들여왔던 일이 세월호와 함께 멀리멀리 사라졌어요.

    실적이 없어서 생활비도 못돌 지경입니다. 예정대로만 되었으면 몇달 여유로왔을텐데..

    그래도 착한 남편 남탓하지 않고 어쩔수 없다.. 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합니다.

    불쌍한 희생자들과 그 가족들에 대한 연민의 마음도 함께하고요.

    우리 같이 힘내봅시다.

  • 2. 힘내세요
    '14.5.20 1:39 PM (125.178.xxx.140)

    저 역시 일하면서 짬짬히...들어오다가 요새는 거의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직간접적 타격이 있겠지요
    하지만 대한민국의 미래보다 중하겠습니까?
    다들 같이 힘냅시다.

  • 3. 무무
    '14.5.20 1:45 PM (1.218.xxx.226)

    하지만 대한민국의 미래보다 중하겠습니까? 22222222

  • 4. ㅇㅇ
    '14.5.20 1:48 PM (14.63.xxx.31)

    1년 먹고 살 행사가 세월호로 날아갔네요..ㅜㅜ
    생계 걱정이 목구멍까지 올라와 있지만, 그게 대수인가요?
    82와 함께 하는 시간들과, 서로를 향하는 격려로
    하루의 의미가 채워지는 나날입니다..

  • 5. ..
    '14.5.20 1:54 PM (180.227.xxx.92)

    나라가 위태 위태하니 일이 손에 안 잡혀요 ㅠ

  • 6. 저도.....
    '14.5.20 1:59 PM (125.143.xxx.111)

    뭐하려던게 있었는데 책 한자를 못보고 82에 메달려 뜬눈으로 밤을 지새네요ㅠㅠ...
    거짓에 속지 않으며 현실을 직시하고 제가 실천할수 있는일을 찾고 있어요...
    하지만 대한민국의 미래보다 중하겠습니까? 33333333333

  • 7. ...
    '14.5.20 1:59 PM (125.133.xxx.105) - 삭제된댓글

    투표 독려를 많이 하세요...특이 젊은 이들 투표하고 놀러 다니라고...국민의 기본권 투표를 꼭하라고...

  • 8. 박원순 캠프에
    '14.5.20 2:37 PM (39.115.xxx.106) - 삭제된댓글

    후원하고, 응원 전화도 했어요. 자원봉사 신청했더니, 지금도 충분하다네요. 마음 든든합니다.

  • 9. 자끄라깡
    '14.5.20 3:08 PM (119.192.xxx.111)

    수학여행 전면 취소한다는 방침에 놀랐습니다.

    의도도 충분히 알지만 여행업종과 그 이하 기타 업종에 계신 분들 타격이 클거라고
    아이와 이야기 했습니다.
    하더라도 서서히 해야지 급작스럽게 전면적으로 하면
    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어떡하라고.
    참 생각이 짧은 정부구나 생각했습니다.

    여러가지로 참 답답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3575 진짜 열받네요...빨간펜 교육자료 함 봐보세요 4 긍정최고 2014/05/22 2,188
383574 (진실은 뭘까)뭐든 꾸물 꾸물 거리는거요.. 1 초2학년 2014/05/22 918
383573 우문현답 겸사겸사 2014/05/22 700
383572 대구 가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뀐다 10 김부겸지지 .. 2014/05/22 1,386
383571 박원순의 화법 26 패랭이꽃 2014/05/22 3,650
383570 지방선거 개시 첫날, 갑자기 '친노' 때린 조선일보 5 샬랄라 2014/05/22 1,417
383569 남편 꽉 잡고 시댁에 큰소리 치면서사는법? 20 .... 2014/05/22 6,154
383568 박원순 시장님 포스터를 보고 이거 뭔가요...했는데 3 더블준 2014/05/22 3,204
383567 아들때문에 안타까워서 ..... 2 자동차 2014/05/22 1,436
383566 [일상글] 학습지 회사에 대한 불만 좀 쏟아내주세요 8 도움요청 2014/05/22 1,800
383565 그네아웃)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하는 서명받고 있습니다! 7 바람이분다 2014/05/22 610
383564 부모님이 새누리당 지지자라면 사이 안좋아지나요?? 10 ..... 2014/05/22 1,665
383563 [일상글 죄송합니다] 아버지 칠순여행 평창. 10 알펜시아 2014/05/22 1,651
383562 축구협회 홍보팀과 전화통화했습니다 4 동이마미 2014/05/22 1,736
383561 전세 계약금 이전주인이 않준다는데(급해요) 6 세입자 2014/05/22 3,025
383560 세탁소에서 옷이 ㅜ 열받았어요 2014/05/22 722
383559 노통이 탄핵 당한 이유..아직도 잘 모르시는분을 위해서~~ 3 망치부인 2014/05/22 1,702
383558 한국 '노동권 보장 최악 국가' 불명예 4 세우실 2014/05/22 625
383557 아침에 울 일이 있었어요. 9 쪼잔 2014/05/22 2,368
383556 세월호 6살 아이유가족과 일반승객피해자에게 대책과 관심을.. 5 녹색 2014/05/22 1,746
383555 세월호유가족 저축300만원이상 있으면 정부 추후생계지원 안함. 28 ... 2014/05/22 4,056
383554 원순씨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후보 국민TV출연[5. 3.. 5 .. 2014/05/22 810
383553 아이에게 한자 급수 시험을 보게 하려면 학습지 하는게 더 나을까.. 1 한자 2014/05/22 1,200
383552 [무능혜처벌] 기습시위 대학생들의 성명서 7 다 디비지자.. 2014/05/22 1,564
383551 제 역할 못하는 해경처럼 3 이런설득도... 2014/05/22 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