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세계테러....

eunyaro 조회수 : 1,439
작성일 : 2014-05-19 21:36:16
해운대 신세계에서 오늘일했어요....
원래 오늘은 휴무인데 교보문고랑 cgv느뉴열었거든ㄴ요...
기사에는 11시 10분에전화가왔다는데 저희가 대피한 시간은 1시 40분경이었어요.
세시간후에 신고를 한거죠 .
그날아침에 소방교육도했는데 말이죠. 점장이란 사람은 자기가뭘 안다고세시간후에 신고를 한건지 정말 놀래면서 글쓰고있어요.
대피해야한다고 나가보니 밖에경찰들 이엄청많이 둘러싸고있더라구요 . 아니 먼저 손님과직원들을 대치시켜야하는게 먼저아닌가요?? 아무리 알바지만 우리가 알아야지 고객들을 대피시키던가 하죠...

와.. 정말 이후유증 오래갈것같아요
IP : 223.62.xxx.9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에
    '14.5.19 10:18 PM (1.233.xxx.47)

    삼풍 때도 간부들 등 관계자들만 몰래 먼저 도망가서
    손님과 직원들만 거의 다 희생되었죠.
    휴..놀라셨겠어요.
    당분간 좀 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2895 (일상글 죄송해요).. 중1 남학생 책 추천부탁드립니다. 2 초5엄마 2014/05/20 1,279
382894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5/20am] '박근혜 눈물'의 염분과 당.. 1 lowsim.. 2014/05/20 1,241
382893 82 신문 8호 5/20 16 82 신문 2014/05/20 1,964
382892 지하철에서 lg 와이파이 잘 안되나요? 2014/05/20 1,375
382891 세월호 유가족 미행하다 덜미... 변명하는 경찰 간부들 - 동영.. 5 lowsim.. 2014/05/20 1,566
382890 열한시반에 독서실에서 오는데 마중나오지 말라는 딸 6 .. 2014/05/20 2,525
382889 2014년 5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5/20 1,292
382888 '저 지금 방안에 살아있어요,' 아이들 마지막 카톡 4 라스트 2014/05/20 3,200
382887 사찰과 미행이 있었다면...도청은? 6 민간인사찰 2014/05/20 1,725
382886 경찰은 변명도 지랄풍년일세~ 7 폭탄맞은 뇌.. 2014/05/20 2,084
382885 왜 사찰을 한걸까요..? 7 ... 2014/05/20 2,027
382884 어제 담화의 핵심을 보면.....전체가 보인다. 3 oops 2014/05/20 1,701
382883 가만히 있었던 2 결국 2014/05/20 1,278
382882 “잊지 않겠다”- 베를린 세월호 참사 침묵시위 4 light7.. 2014/05/20 1,775
382881 (펌) 대국민담화 직독직해 6 옵저버3 2014/05/20 2,283
382880 제주도에 왔는데 비오는날 우도 괜찮나요? 3 .. 2014/05/20 7,185
382879 펌) 실리콘 밸리 세월호 시위, 까스통 할배, 신문뉴스 2 ... 2014/05/20 1,777
382878 우리도 이렇게 훌륭한 대통령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6 조작국가 2014/05/20 1,945
382877 팩트티비 생방송 중입니다. 5 2014/05/20 1,793
382876 유족 변호사가 의심스러워요. 36 어우 열받아.. 2014/05/20 13,399
382875 연기하느라 힘들었을텐데 불법사찰로 말아먹네요.. 5 ... 2014/05/20 1,877
382874 안산단원서 형사들 유족 '사찰' 물의 바람의이야기.. 2014/05/20 1,725
382873 박근혜 정부 수첩인사는 그야말로 대명사군요. 5 참맛 2014/05/20 1,530
382872 97년 생들은 굉장히 얌전하단 말듣지 않던가요? 7 .... 2014/05/20 2,831
382871 단원경찰서 다음 실시간이슈 1위 2 과잉충성 2014/05/20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