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중권의 변에게 한마디 ㅋㅋ

참맛 조회수 : 4,034
작성일 : 2014-05-19 16:16:16

변이 유가족에게 해도해도 너무한다고 (정예선 고소) 주둥이질 하니..
jungkwon chin@unheim
자기는 '듣보잡' 소리 듣고 고소하면서.... http://t.co/TGB6XnxBSe
---
또한 이날 진중권은 자신의 트위터에 "자기는 '듣보잡' 소리 듣고 고소하면서…"라는 글과 함께 변희재가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아들 정예선을 옹호하는 기사를 링크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40519161516760
IP : 59.25.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하
    '14.5.19 4:17 PM (14.53.xxx.1)

    역시 진중권~^^

  • 2. 이런 거 보면
    '14.5.19 4:21 PM (1.233.xxx.47)

    둘이 진짜 전생의 원수였나봐요.
    변** 분해서 어째요..또 당했네요

  • 3. 변가에게
    '14.5.19 5:01 PM (182.226.xxx.230)

    진은 애증의 대상인가 봅니다.ㅎㅎ
    싸랑하는 진이 안놀아주니 얘가 맛이 가서
    *을 싸지름 ㅎㅎ

  • 4. ...
    '14.5.19 5:06 PM (175.207.xxx.41)

    진짜 허구헌 날 저렇게 당하는 거 보면 똥듣보가 몽청이가문의 한사람으로 여겨져요.
    어찌나 몽청한지... 몽난이 같으니라고.

  • 5. ..
    '14.5.19 5:31 P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정말 따박따박 되받아쳐줘야해.

  • 6. 나무
    '14.5.19 6:15 PM (211.36.xxx.108)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40519161516760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2959 박근혜의 울음은 박정희의 실패다. 5 바람의이야기.. 2014/05/20 1,926
382958 이런 친구를 둔 노무현 대통령..아침부터 울컥합니다 18 콩쥐엄마 2014/05/20 3,739
382957 파열된 어깨인대 한의원에서도 고칠수 있나요?? 11 인대파열 2014/05/20 5,964
382956 "KTX 열차 70대 중 41대에 우둘투둘한 바퀴.. .. 2 샬랄라 2014/05/20 1,607
382955 노트2 핸드폰 조건좀 봐주세요 9 오즈 2014/05/20 1,936
382954 집플러스 고객의견에 글남깁시다.(즐겨라 문구 삭제) 7 영양주부 2014/05/20 1,269
382953 해경직원들은 실업자 되는 건가요? 16 ... 2014/05/20 5,057
382952 강동구에 틀니 잘하는 치과 ... 마그돌라 2014/05/20 1,902
382951 너무 한심한 친구.. 20 .... 2014/05/20 13,302
382950 꿈해몽.. 4 .. 2014/05/20 1,451
382949 (일상글 죄송해요).. 중1 남학생 책 추천부탁드립니다. 2 초5엄마 2014/05/20 1,300
382948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5/20am] '박근혜 눈물'의 염분과 당.. 1 lowsim.. 2014/05/20 1,254
382947 82 신문 8호 5/20 16 82 신문 2014/05/20 1,982
382946 지하철에서 lg 와이파이 잘 안되나요? 2014/05/20 1,395
382945 세월호 유가족 미행하다 덜미... 변명하는 경찰 간부들 - 동영.. 5 lowsim.. 2014/05/20 1,582
382944 열한시반에 독서실에서 오는데 마중나오지 말라는 딸 6 .. 2014/05/20 2,544
382943 2014년 5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5/20 1,307
382942 '저 지금 방안에 살아있어요,' 아이들 마지막 카톡 4 라스트 2014/05/20 3,214
382941 사찰과 미행이 있었다면...도청은? 6 민간인사찰 2014/05/20 1,742
382940 경찰은 변명도 지랄풍년일세~ 7 폭탄맞은 뇌.. 2014/05/20 2,102
382939 왜 사찰을 한걸까요..? 7 ... 2014/05/20 2,041
382938 어제 담화의 핵심을 보면.....전체가 보인다. 3 oops 2014/05/20 1,710
382937 가만히 있었던 2 결국 2014/05/20 1,290
382936 “잊지 않겠다”- 베를린 세월호 참사 침묵시위 4 light7.. 2014/05/20 1,785
382935 (펌) 대국민담화 직독직해 6 옵저버3 2014/05/20 2,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