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원순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 첫 TV 토론 열려 '표심 영향력 기대'

세우실 조회수 : 1,731
작성일 : 2014-05-19 10:21:32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00461946699429016

 

 

개인적으로는 기다렸던 이벤트로군요.

 

 

 

―――――――――――――――――――――――――――――――――――――――――――――――――――――――――――――――――――――――――――――――――――――

”인생을 살맛나게 해주는 건 꿈이 실현되리라고 믿는 것이지.”

              -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中 -

―――――――――――――――――――――――――――――――――――――――――――――――――――――――――――――――――――――――――――――――――――――

IP : 202.76.xxx.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tbc에서
    '14.5.19 10:23 AM (211.59.xxx.231)

    생중계 중입니다.

  • 2. 아니야
    '14.5.19 10:26 AM (59.187.xxx.13)

    토론하다가 삐치고 울고불고 하는거 아니야.

    의젓하게 어른으로 나와야 하는거야.

    몽즙이가 얼마나 착한데...쓰담쓰담

  • 3. 몽즙은
    '14.5.19 10:34 AM (121.147.xxx.125)

    계속

    발언 첫마디는 네거티브로 시작하네요.

    그리고 쓸데없는 말을 시작함.

    몽즙이 발언 꼭지는 늘 네거티브로 시작

  • 4. 침착한 원순씨
    '14.5.19 10:38 AM (121.147.xxx.125)

    늘 질문의 주제에 맞는 발언을 하시네요.

    옆에서 안절부절 부들부들 참고 있는 몽도령

    어지껏 내 맘대로 안되는 게 없었는데

    나를 이기는 놈은 단 한 놈도 없었는데

    그러니 태도부터 불안

    믿음직한 원순씨 아무리 옆에서

    투닥거리려고 싸움을 걸어도 쳐다도 안보고

    잘하고 계시네요.

  • 5. 불안해요.
    '14.5.19 10:43 AM (59.6.xxx.116)

    어! 했을 정도로...의외로 정몽준이 잘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인적자원이 많을테니 준비 엄청나게 한것 같아요. 작전이 엄청 치밀하다고 느꼈어요. 역시 자본력이라는게 무시못하네요. 저 자료를 다 모아들여서 전문가들이 다 분석했을거잖아요. 돈이 좋긴 좋네요...ㅠ

  • 6. 세우실
    '14.5.19 10:45 AM (202.76.xxx.5)

    저는 지금 이건 볼 수가 없는 상황이라... 나중에 봐야겠군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3381 (바뀐애나가) 가재울뉴타운 4구역 어떨까요? 4 고견부탁드림.. 2014/05/20 3,857
383380 고리,월성stop하라/일방적 사과후, 소통없이 원전확대에 목매?.. 녹색 2014/05/20 1,221
383379 소방진압에 문제가 있으면 소방청을 해체 ? 4 세월호참사 2014/05/20 2,219
383378 견찰이 유족들을 미행, 감시, 사찰하고...하는 이유는 바로 이.. 6 불법사찰.... 2014/05/20 2,124
383377 '박근혜의 눈물'..세월호 위기 넘을 수 있을까? 2 세우실 2014/05/20 1,603
383376 조간브리핑[05.20] 조선 김대중 "선각자 이광수 '.. 5 lowsim.. 2014/05/20 1,475
383375 과학탐구실험대회 준비해보신분 6 물어볼곳 없.. 2014/05/20 3,157
383374 성당 다니시는분 알려주세요 12 교인 2014/05/20 2,844
383373 이젠 아침에 캔맥주까지 마시네요 8 알콜조아 2014/05/20 4,892
383372 대통령기자회견 이렇게 한거였어요? 7 。。 2014/05/20 2,943
383371 문성근씨 트윗 보셨어요? 23 ... 2014/05/20 11,607
383370 닥치고 하야>집에서 깨진 바가지 1 바가지 2014/05/20 1,365
383369 서명으로 아침 시작하세요♥ 4 2014/05/20 1,961
383368 아이 왕따문제로 4 중1학부모 2014/05/20 2,167
383367 박근혜의 울음은 박정희의 실패다. 5 바람의이야기.. 2014/05/20 2,386
383366 이런 친구를 둔 노무현 대통령..아침부터 울컥합니다 18 콩쥐엄마 2014/05/20 4,153
383365 파열된 어깨인대 한의원에서도 고칠수 있나요?? 11 인대파열 2014/05/20 6,404
383364 "KTX 열차 70대 중 41대에 우둘투둘한 바퀴.. .. 2 샬랄라 2014/05/20 1,988
383363 노트2 핸드폰 조건좀 봐주세요 9 오즈 2014/05/20 2,351
383362 집플러스 고객의견에 글남깁시다.(즐겨라 문구 삭제) 7 영양주부 2014/05/20 1,672
383361 해경직원들은 실업자 되는 건가요? 16 ... 2014/05/20 5,478
383360 강동구에 틀니 잘하는 치과 ... 마그돌라 2014/05/20 2,333
383359 너무 한심한 친구.. 20 .... 2014/05/20 13,740
383358 꿈해몽.. 4 .. 2014/05/20 1,880
383357 (일상글 죄송해요).. 중1 남학생 책 추천부탁드립니다. 2 초5엄마 2014/05/20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