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민들 조업권은 아웃 오브 안중에
충격상쇄 아이템을 자가개발하는 지경.
해경을 해체할 정도면 정부 대통령 책임은 자동으로 인정하는 꼴 아닌가요?
살인을 자백하는 대국민 담화
제가 아래 쓴 댓글입니다.
----------------
이제 고위 공무원들이 할 일이 대형 사고 하나씩 치는 겁니다. 그렇게 사고 치면 그거 수습한답시고 부처 만들고 기관 만들어줘서 예산 막 가져다 쓰게 해 줄테니까요.
도대체 이게 다 뭐하는 짓입니까?
저 담화문의 내용을 누가 만들었는지 알아내야 합니다. 누구의 발상으로 세금 가져다가 사고 낸 사람들 배를 불려주는지 알아야 합니다.
공산당 처단하기 위해 친일파 데려다 썼었지요? 그런 행정 처리를 할 인력이 없다는게 이유였었지요.
저런 부처 신설하면 누가 요직에 앉겠습니까? 독수리 5형제가 우리를 지켜주러 오나요?
결국은 해경이든 뭐든 이 일에 책임있는 사람들이 그 자리를 꿰차겠지요.
국가 안전처가 무슨 드라마도 아니고, 오디션으로 신인 배우 뽑을거 아니잖아요. 결국 이 일로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기세 등등하게 또 하나의 권력을 갖는겁니다.
해경 60주년 창설 기념식 검색해보세요.
옷닭이 좋아 죽으며 참석한 사진들이 있습니다.
해경청장 김석균이 보좌하죠.
브리핑하는 고명석은 훈장도 타고.
그런 해경을 해체한다고? 이게 여전히 국민을 우습게 보는 거죠.
속지마셈.
껍데기만 바꾸는 것임.
지금 해경이나 경찰이나 하는 짓은 똑같음.
제대로 하려면 119를 확대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