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내 인간관계..

트리아나 조회수 : 1,344
작성일 : 2014-05-19 09:32:22

친한 동생이 근무하는곳에 한달전부터 같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여자들끼리만 있는 곳인데 ..일 보단 사람관게가 엄청 힘드네요

친한 동생이 잘 챙겨주는게 시샘나는지 ~~ 한명이 엄청 스트레스 주길래

지난주에 한바탕 쏘아부쳤어요..

하지도 않은말이 내가 같이 한말로 둔갑되서 자기네들 갈등에

나까지 불똥이 튀네요

모든말을 쏟아붓자니 친한동생이 저믿고 한말까지 떠벌리는거같아서 그냥 일단은 덮었습니다.

오늘 출근해서 앉아 있는데,, 공기가 휴~~

사람스트레스 이겨내고 근무하시는분들 너무 존경스러워요

앞으로 부딧치는 시간 많이 피하고 1대 1로 같이 앉아 있는 시간은 줄이려고 합니다.

오늘도 힘드네요

 

IP : 182.216.xxx.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5.19 9:42 AM (203.229.xxx.62)

    동생에게 사람들 보는데서 개인적으로 챙겨주지 말라고 하세요.
    회사는 공적인곳이예요.
    업무적으로 모르는것 있으시면 동생이 직속 상관이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일을 배우세요.
    모르는것도 다른 사람에게 물어 보고요.
    회사에서 선배에 대한 예의를 지키세요.
    원글님이 동생 믿고 그 사람들이 기분 나쁠만한 행동을 하셨나 생각해 보세요.
    못된 사람들이어도 먼저 다가가 보세요.

  • 2. rm
    '14.5.19 9:56 AM (115.143.xxx.50)

    그맘 충분히 공감...너무 싫어요.
    멘탈이 강해야할듯,,,여자들만 있는곳..
    정말 인간관계 잘하는사람이 대한민국에선 위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2944 세월호 유가족 미행하다 덜미... 변명하는 경찰 간부들 - 동영.. 5 lowsim.. 2014/05/20 1,582
382943 열한시반에 독서실에서 오는데 마중나오지 말라는 딸 6 .. 2014/05/20 2,544
382942 2014년 5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5/20 1,307
382941 '저 지금 방안에 살아있어요,' 아이들 마지막 카톡 4 라스트 2014/05/20 3,214
382940 사찰과 미행이 있었다면...도청은? 6 민간인사찰 2014/05/20 1,742
382939 경찰은 변명도 지랄풍년일세~ 7 폭탄맞은 뇌.. 2014/05/20 2,102
382938 왜 사찰을 한걸까요..? 7 ... 2014/05/20 2,041
382937 어제 담화의 핵심을 보면.....전체가 보인다. 3 oops 2014/05/20 1,710
382936 가만히 있었던 2 결국 2014/05/20 1,290
382935 “잊지 않겠다”- 베를린 세월호 참사 침묵시위 4 light7.. 2014/05/20 1,785
382934 (펌) 대국민담화 직독직해 6 옵저버3 2014/05/20 2,294
382933 제주도에 왔는데 비오는날 우도 괜찮나요? 3 .. 2014/05/20 7,226
382932 펌) 실리콘 밸리 세월호 시위, 까스통 할배, 신문뉴스 2 ... 2014/05/20 1,789
382931 우리도 이렇게 훌륭한 대통령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6 조작국가 2014/05/20 1,956
382930 팩트티비 생방송 중입니다. 5 2014/05/20 1,811
382929 유족 변호사가 의심스러워요. 36 어우 열받아.. 2014/05/20 13,419
382928 연기하느라 힘들었을텐데 불법사찰로 말아먹네요.. 5 ... 2014/05/20 1,894
382927 안산단원서 형사들 유족 '사찰' 물의 바람의이야기.. 2014/05/20 1,742
382926 박근혜 정부 수첩인사는 그야말로 대명사군요. 5 참맛 2014/05/20 1,548
382925 97년 생들은 굉장히 얌전하단 말듣지 않던가요? 7 .... 2014/05/20 2,858
382924 단원경찰서 다음 실시간이슈 1위 2 과잉충성 2014/05/20 1,933
382923 지금 팩트 티비 유가족 분들 너무 답답해요.. 29 viru95.. 2014/05/20 8,969
382922 경기지방경찰청장이 나쁜 의도로 따라간 게 아니라서 불법미행 사찰.. 6 이해가나? 2014/05/20 1,883
382921 미개한 영국인들의 시위현장 6 미개 2014/05/20 2,685
382920 돌아오면 2 ... 2014/05/20 1,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