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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아플 때 바라보지 않으면....곧 내일이 될수도 있단 교훈

산교훈 조회수 : 1,409
작성일 : 2014-05-18 11:56:18

용산 철거민을 비판했던 서경석 목사가 재개발로 교회가 철거될 위기에 빠지자 서울시청 광장에 드러누워 농성을 벌였단다. 남이 아플 때 바라보지 않으면, 자신이 아플 땐 아무도 바라보지 않게 된다는 교훈.

 

 

 

 

https://twitter.com/leesongheeil/status/467573609783758848
IP : 175.212.xxx.2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5.18 11:58 AM (58.233.xxx.236)

    당해도 알까요?

    남탓 하며 누워있을 거 같아요

  • 2. ..
    '14.5.18 12:07 PM (221.152.xxx.85)

    뭘 알까요?

  • 3. 서장금
    '14.5.18 12:09 PM (175.126.xxx.101)

    발 꼬고 누워있네요 쑈도 가지가지...

  • 4. ..
    '14.5.18 12:13 PM (125.178.xxx.130)

    돈을 얼마나 받아먹으려고 저짓을 하는지 ..
    에이 개독.

  • 5. 맞아요~
    '14.5.18 12:21 PM (115.139.xxx.130)

    우리모두의 일입니다..

  • 6. 사람이먼저
    '14.5.18 1:18 PM (122.36.xxx.73)

    그래도 그들은 자기가 한건 로맨스고 용산은 불륜이라 할뿐.같은거라는 생각 못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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