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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5월 푸른눈의 목격자

늘처음처럼 조회수 : 3,109
작성일 : 2014-05-18 10:56:52
아래 글에 댓글로 달았지만 
많은 분들이 보시도록 다시 링크합니다.
좌측 컬럼의 '최근 많이 읽은 글'에 등극하기를 기원합니다.


http://www.dailymotion.com/video/xt1ndx_80%EB%85%84-5%EC%9B%94-%ED%91%B8%EB%A...
IP : 175.203.xxx.15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늘처음처럼
    '14.5.18 10:57 AM (175.203.xxx.151)

    http://www.dailymotion.com/video/xt1ndx_80%EB%85%84-5%EC%9B%94-%ED%91%B8%EB%A...

  • 2. 정말감사
    '14.5.18 11:07 AM (121.188.xxx.144)

    자기 목숨 바쳐서 취재한 저분

  • 3. ...
    '14.5.18 11:13 AM (110.15.xxx.54)

    이런분이 계셨군요. 너무 늦었지만 고맙습니다.

  • 4. ㅠㅠ
    '14.5.18 11:54 AM (218.48.xxx.66)

    많이 읽은 글로 고고

  • 5. 탱자
    '14.5.18 12:06 PM (61.81.xxx.225)

    힌스페터씨 훌륭한 일을 하셨군요.

  • 6. ..
    '14.5.18 12:26 PM (112.170.xxx.156)

    다큐 잘 봤습니다..

    이때의 kbs 는 미디어법 적용 전이겠네요..이런 다큐를 만들고.

  • 7.
    '14.5.18 1:04 PM (121.161.xxx.115)

    눈물납니다~;!

  • 8. 대단
    '14.5.18 1:08 PM (115.21.xxx.159) - 삭제된댓글

    정말... 독재 부역 언론을처단했어야 하는데...

  • 9. 녹색
    '14.5.18 1:48 PM (182.218.xxx.67)

    퍼갑니다.
    많은 분들이 힌스페터독일기자가 촬영하고 진실을 기록해둔 이 영상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잊혀진 억울한 죽음의 기억에서부터 우리의 행동을 다시 시작

  • 10. 이 ㄱㅆㄲ들아!
    '14.5.18 2:02 PM (122.35.xxx.14)

    우리 모두는 광주에 빚을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222


    왜 죽였니? 왜! 왜!

  • 11. 이분
    '14.5.18 2:33 PM (112.153.xxx.137)

    비행기 옆자리에 탄 적이 있어요

    아주 오래전 518 행사 참석하고 돌아가시는 길이라고 하셨는데
    김치를 아주 잘 드시더라고요.

    참 고맙다고 말씀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 12. 요즘세상
    '14.5.18 2:39 PM (124.54.xxx.29)

    광주 희생자 생존자. 세월호와 유사한점 있는 거 같습니다. 독일 기자분도 존경스럽고요.
    미안하네요. 많은 분들이 보면 좋겠습니다
    역사가 되풀이되고 있는것 같아 무섭습니다

  • 13. 제발
    '14.5.18 3:37 PM (221.156.xxx.130)

    많은 분들이 이 영상을 꼭 끝까지 보시길 바래봅니다.
    저는 숨이 막혀와서 계속 못보고 보다가 좀 있다 또보고 여러번 그렇게 했습니다.
    슬프고도 슬프네요.이나라 국민인게...

  • 14. ..
    '14.5.18 5:36 PM (220.87.xxx.169)

    이나이 들어 비로서 제대로 본 다큐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영상을 보았으면 합니다.

    정말 광주분들 대단합니다. 그 시퍼런 칼날과 6.25때도 격지못했던 총격에 항거하시다니...

    언론,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이분은 외국인이 자국 기사도 아닌 다른나라 기사를 쓰다가 폭력에 의해 중상을 입고 천직인 기자도 그만두고, 지금까지도 병치료를 하고 있는데, 그때 우리 언론은 한가로운 백조를 신문에 내고 있었죠.

    몇일전 뉴스에서 유언비어라는 소리가 나올때는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그 놈의 유언비어라는 말에 속아 지금까지 그들만의 잔치에 조그만 부스러기에 감사하며 시녀노릇을 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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