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밀가루
2.기름
이 2가지만 1년동안 피하면 됩니다
이렇게 1년이면 12kg 빼는거 가능합니다 보장할수 있어요
그런데 먹을거 다먹고 다이어트 안된다고 징징거리는 사람들 이해안가요
놀거 다 놀고 난 왜 성적이 이렇지 하는 사람하고 뭐가 다른지;;
의지의 차이네요
1.밀가루
2.기름
이 2가지만 1년동안 피하면 됩니다
이렇게 1년이면 12kg 빼는거 가능합니다 보장할수 있어요
그런데 먹을거 다먹고 다이어트 안된다고 징징거리는 사람들 이해안가요
놀거 다 놀고 난 왜 성적이 이렇지 하는 사람하고 뭐가 다른지;;
의지의 차이네요
전 밀가루 기름 강박적으로 피하는게 제일 이해 안가요. 특히 지방은 우리몸에 적당량 반드시 필요한데 말이죠. 전 빵먹고 코코넛오일 즐겨먹으면서 사십키로초반대로 감량했습니다...
그건 아닐겁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위장이 엄청안좋았어요.
고딩때 여자할때도 음식을 못먹었거든요.
배는 고픈데 애들이 매점에서 과자나 빵 사오면 저는 하나 먹으면 바로 토하고 그래요.
어릴때부터 라면 과자 돼지고기 이걸 못먹었어요.
이거 먹으면 위장이 뒤집어졌어요.
국수나 뭐 이런것도 못먹고 오로지 밥외에는..거의 유동식이나 채소.
그래서 엄마가 야자할때 항상 샐러드를 가지고 왔고 저는 그걸먹었어요.
근데도 고3때 장난아니게 하체가 불었어요.
스트레스에 쭉 앉아있으니 순환이 안되서요.
살이찌는게 의외로 또 복합적인이유가 많아요
단순한 이유가지고 이어붙일수가 없는부분이 있죠
거기에 설탕도 빼야죠.
저녁에 밥 안드시고 먹는 과일도 당입니다.
그 당이 탄수화물화 되는 이치예요.
듣기 불편하시겠지만
저 런 어드바이스 숫하게 드렸어요.
한명도 실천 안한듯
저녁에 먹는과일이 당이고 그 당이 탄수화물화 되는거군요
감사합니다
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요ᆞᆞᆞ
몇년동안 꾸준히 몸무게가 늘고 있어서 옷도 사기가 싫은 거에요ᆞ
이쁜옷 입기는 제약이 너무 따르니깐요ᆞᆞ
그래서 3월초부터 다이어트른 시작했어요ᆞ
아침은 간단히 (당연 많이는 아니구요ᆞ그냥 허기를 채울정도로요)
낮에는 2리터이상의 따뜻한 물을 수시로 먹어요ᆞ 첨엔 찬물을 먹었는데 화장실도 자주가고 몸도 좀 붓는단 생각이 들어서 바꿨는데 훨씬 좋아요ᆞ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반찬위주로 그렇지만 너무 조금먹으면 기분이 나빠지므로 적당히 먹어요
그리고 오후 다섯시쯤되면 우유에 검은 콩가루를 타서 마시고 고구마나 토마토 사과등 가볍게 먹어요 이게 특별한 약속이 없는한 저녁이 되는 셈이죠
퇴근해서 저녁에 한시간20분정도를 걸어요 ᆞ관절에 무리갈것같아 아주 빠른 걸음은 아니구요ᆞ적당히 땀날 정도로요ᆞ
탈모가 시작되고 손발이 찬게 원인인것같아 걷고나서 한시간정도 족욕을 해요 족욕기살때 몇번하고 처박아둔다고 남편이 반대했는데 요긴하게 잘 쓰고 있어요ㅋㅋ 잘때는 양말신고 긴팔입고 따뜻하게 자요 저녁에 가볍게 자니 아침에도 기분좋게 일어나구요 이렇게만 해서 두달반사이에 5키로 빠졌어요 약속있거나 해서 일주일에 5번정도도 하는것 같아요 약속있을때는 적당히 먹고 싶은건 먹어줘요 남보기에 넘 다이어트 다이어트하면 유난떤다 싶은것도 있고 가끔은 저도 먹고싶은건 먹어야 스트레스도 해소되기도 하구요 한끼정도 좀 넉넉히 먹어도 살이 금방오르는건 아니더라구요
저는 시작은 손발찬거랑 탈모땜에 시작했는데 몸도 가볍고 따뜻하니 넘 좋아요 다이어트하시는 분들 모두 성공하시길 바래요~^^
밀가루 부럽지 않게, 밥도 엄청 살쪄요.... 제가 경험해봤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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