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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국에 죄송합니다.)) 아이유치원 같은반 엄마이자, 큰아이 과외선생님에게...어떤 호칭을...

호칭 조회수 : 1,716
작성일 : 2014-05-15 16:44:47

둘째아이 유치원 같은반 아이 엄마인데요

이 엄마가 중학생 수학과외를 하시는데  이번에 저희 큰아이 수학을 좀 맡겼거든요

 

그럼 이 엄마를 부를때  ** 엄마...라고 불러야할지,  선생님..이라고 불러야할지요..?

 

알게된건 이번에 3월달에 유치원 보내면서 같은 아파트에 사는걸 알게되서 처음 인사나눴구요

나이는 저보다는 한살 어리지만, 학교는 일찍 들어가서 저랑 같은 학번이구요

 

수학은 나름 알려져서....잘 가르친다고 소문이 나서 하루종일 스케줄이 바쁜 선생님이시거든요

 

수학 맡기기전에는 누구누구맘..이라고 부르고 카톡을 했는데

큰아이 맡기면서...아이는 선생님이라고 부르게 되고...저도 설명할때  선생님이 시간나시면 연락주시구요

뭐 이런식으로 말하게 되니까.....뭐라고 호칭을 해야할지......

 

좀 바쁘게 수학을 중요하게 봐주어야 할 입장이고 시간이 없는데 겨우겨우 내서 받은거라서...

 

제가 어떻게 부르는게 상호 관계에서 적당하고 좋을까요

IP : 122.34.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윤맘
    '14.5.15 4:49 PM (14.45.xxx.165)

    제생각엔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게 더 나을것같아요

  • 2. 원래
    '14.5.15 5:12 PM (223.62.xxx.33)

    원래 친했다면 그대로

    안친했다면 선생님

  • 3. 입력
    '14.5.15 6:15 PM (223.131.xxx.181)

    아이앞에서는 무조건 선생님
    문자나 아이없이 따로 만날때는 원래 하던대로.

  • 4. ,,,
    '14.5.15 7:05 PM (203.229.xxx.62)

    공적이나 사적이나 통일해서 선생님으로 하세요.
    누구엄마로 부르다가 아이 앞에서 실수 하실수도 있어요.
    요즘은 전업주부 한테도 공식적인 자리에선 선생님 호칭으로 불러요.
    선생님을 보통 명사로 생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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