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 절여져서 짠 열무배추 살릴수 있을까요?

조회수 : 1,974
작성일 : 2014-05-14 05:45:31

1시간에서 1시간 30분만 절여야하는데... 자버렸어요.

2시간30분은 절여버린것 같은데...

저거 어떻게 하나요? 오래 절이면 단맛도 빠져나가 맛도 없다는데...

우선 찬물에 담가놧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배추김치처럼 무우를 썰어서 같이 담글수도 없고. 아이고...

IP : 211.114.xxx.1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ᆞᆞᆞ
    '14.5.14 5:54 AM (180.66.xxx.197)

    열무 물김치로 만드세요. 생수좀 넉넉히 넣고 밀가루 풀쑤고 사과랑 양파갈아넣고. 휴롬 있으면 거기에 즙만짜서 넣으면 더 좋구요. 새우젓으로 간해서 물김치 담으시면 돼요. 이때 간을 평상시 보다 약하게 하면 중화 되겠죠??

  • 2. ddd
    '14.5.14 6:11 AM (58.226.xxx.92)

    빨리 찬물에서 건져내구요, 절여진 열무의 1/2 정도의 생무를 절이지 말고 양념과 함께 버무리면 딱 알맞은 간이 나옵니다. 김치가 짤 때 생무를 썰어서 켜켜이 두면 삼투압 현상으로 김치에 배인 소금기가 밖으로 빠져 나와서 무에 스며들거든요.

  • 3. ..
    '14.5.14 6:57 AM (121.127.xxx.106)

    많이 절여졌을 경우 맹물에다
    다시 5분내지 10분정도 담갔다가
    물빼고 양념을 하면 됩니다.
    조금 뻣뻣해지지만 양념을 해서
    숙성시키면 맛있답니다..

  • 4. 다시 살리기가
    '14.5.14 7:32 AM (124.49.xxx.81)

    쉽지는 않습니다.
    열무배추를 적절한때에 구해주셨어야죠.ㅠㅠ

  • 5. 너무 많이 틀리셔서ᆢ
    '14.5.14 8:01 AM (118.218.xxx.60)

    죄송하지만요ᆢ

    절이다 (절구다 아님)
    절였다 (절궜다 아님)
    절여지다 (절궈지다 아님)
    담그다(담구다 아님)
    담가지다(담궈지다 아님)
    담가 놓다(담궈놓다 아님)

  • 6. ...
    '14.5.14 8:08 AM (203.234.xxx.137)

    열무를 새벽 세시에 절여서 그래요.

  • 7. 박근헤 아웃
    '14.5.14 8:51 AM (211.215.xxx.166)

    ...님 때문에 로긴 했어요
    님 좀 짱이시네요(옛날 말 써봤어요.이말이 딱이라서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3099 (죄송합니다)오피스 2013에 microsoft office p.. 1 오피스 2014/05/21 2,476
383098 (죄송해요) 대구에 달팽이관 어지럼증 잘 보는 병원 있나요?? 5 나야나 2014/05/21 9,466
383097 역사학자 전우용님이 정몽준의 반값등록금 반대에 날린 명언입니다... 6 -- 2014/05/21 3,339
383096 죄송하지만 코스트코사업자로 가입문의좀 드려요. 3 니무 2014/05/21 1,233
383095 99프로 은수저 팔면 얼마받나요 7 쭈니 2014/05/21 4,130
383094 내각 총사퇴로 간다...김기춘, 남재준만 빼고 13 홍홍홍1 2014/05/21 3,405
383093 WSJ여론조사 진행중 ; 박근혜의 사과와 조치에 만족하는가 ? .. 1 대합실 2014/05/21 919
383092 독립언론 후원 글입니다 2014/05/21 911
383091 오이지)두번째 물끓여 이틀전에 부었는데 하얀 찌꺼기같은게 떠오르.. 2 파랑 2014/05/21 2,164
383090 안희정 후보 홍보물 20 허거덕 2014/05/21 3,631
383089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5/21am] 경찰의 '도발'…뭘 노리나?.. lowsim.. 2014/05/21 839
383088 82 신문 9호 5/21 7 82 신문 2014/05/21 1,538
383087 "학생들 밀어올리다 탈진..내 딸 발목 상처 보니 가슴.. 18 명복을 빕니.. 2014/05/21 7,161
383086 문래동에 외국인과 어울리면서 영어공부하는곳이 있다는데 1 문의 2014/05/21 1,280
383085 딸내미들 하의실종 패션 어떻게 생각하세요? 45 궁금 2014/05/21 10,852
383084 아들이 장래희망이 사라졌습니다.... 4 고고씽랄라 2014/05/21 2,692
383083 당일 아침 7시 대 뉴스특보, 정부 컨트롤타워에서 직접 송출했을.. 4 참맛 2014/05/21 1,821
383082 전원구조오보ㅡ 엠빙신이최초보도라네요 11 2014/05/21 1,231
383081 2014년 5월 2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5/21 888
383080 왕따를 당하는 아이를 도와줬는데... 8 ... 2014/05/21 3,980
383079 KBS 기사 입력 07시 02분 32 침몰시각 2014/05/21 3,940
383078 WSJ, 박근혜의 사과와 대책 충분한가? 여론 조사 1 light7.. 2014/05/21 1,072
383077 박지원-세월호 관련 국정원이 책임질 서류가지고 있다 3 집배원 2014/05/21 1,741
383076 “과자 사줄께” 초등학생 꼬드겨 선거운동…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장.. 2 세우실 2014/05/21 1,917
383075 손발 저림 1 스윗길 2014/05/21 2,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