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시국에죄송)고1교과서 전국 어디서도 살수없다는게 사실인가요?

바뀐애하야 조회수 : 1,885
작성일 : 2014-05-13 20:16:59
아들이 교과서 잃어버려 대형서점에 문의하니
이번 고1은 그렇?다네요 ㅠ
맞나요?
IP : 110.14.xxx.1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리맘
    '14.5.13 8:18 PM (218.48.xxx.120)

    인터넷에서 구입하세요.

  • 2.
    '14.5.13 8:21 PM (39.7.xxx.90)

    학교 담임쌤께 함 여쭤보심이.... 학교에는 전학오는 학생들 위해 도서실 같은곳에 여분이 좀 있을거예요

  • 3. ....
    '14.5.13 8:27 PM (1.240.xxx.68)

    보통 그 지역에 교과서 지정 판매하는 서점이 있어요. 그런데 그게 늘 팔지않고 정해진 기간이 있더라구요. 교과서 출판사에 물어보세요.

  • 4. 에고에고
    '14.5.13 8:27 PM (110.14.xxx.144)

    교과서 구입 하나까지...
    미친놈의 나라 맞네요...

  • 5. 사과
    '14.5.13 8:40 PM (58.230.xxx.212) - 삭제된댓글

    고1 딸아이 반에 4월에 미국서 유학하다 온 아이.
    교과서 못 사서 전과목 복사 해서 쓴다는 말 들었어요.ㅠ

  • 6. 일부러로긴
    '14.5.13 8:51 PM (119.149.xxx.197)

    고1 말고 다른 학년 어머님들은 뭔 얘긴가 하실거에요

    이번 고1부터 교과서가 모두 싹 바뀌었습니다.
    형누나들이 쓰던 교과서를 쓸수도 없고 잃어버리면 무조건 KTbook같은곳에서 구입을 해야합니다.


    고1 아들 교과서를 잃어버리니 살 곳이 없네요 아직까지도 출판사와 정부간 교과서 가격조정이 안 끝나셔서
    애꿎은 애들만 피해보고 있어요 저렇게 무작정 기다리라고 할 것이 아니라 일단 판매하고 나중에 환불이라던가 무슨 방법으로라도 정산을 하는 등 방법을 강구하는게 아니라 내 일 아니라고 국민들만 피해를 보네요

  • 7. 일부러 로긴
    '14.5.13 8:54 PM (119.149.xxx.197)

    그럼 교과서를 칠칠맞게 왜 잃어버리느냐고 하시는 분들 있으실까봐서요

    한 명이 잃어버리고 어디에서도 구할곳이 없으면 어찌할까요?

    마지막에는 남의것을 가져가는 일이 벌어집니다.
    왜 아이들을 도둑을 만드는지 모르겟어요

  • 8. 우리애
    '14.5.13 9:23 PM (175.115.xxx.36)

    교과서 두개나 누가 훔쳐갔는데 못사고 있어요. 나라꼴이 진짜 여기저기 난리네요

  • 9. bluebell
    '14.5.13 11:58 PM (112.161.xxx.65)

    네...저도 여기저기 알아보았는데 가격이 정해지지 않아 판매 못한데요..ㅠ.ㅠ
    자체 출판사에서 정한 가격으로 ..그렇게라도 사고 싶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3092 WSJ여론조사 진행중 ; 박근혜의 사과와 조치에 만족하는가 ? .. 1 대합실 2014/05/21 919
383091 독립언론 후원 글입니다 2014/05/21 911
383090 오이지)두번째 물끓여 이틀전에 부었는데 하얀 찌꺼기같은게 떠오르.. 2 파랑 2014/05/21 2,164
383089 안희정 후보 홍보물 20 허거덕 2014/05/21 3,631
383088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5/21am] 경찰의 '도발'…뭘 노리나?.. lowsim.. 2014/05/21 839
383087 82 신문 9호 5/21 7 82 신문 2014/05/21 1,538
383086 "학생들 밀어올리다 탈진..내 딸 발목 상처 보니 가슴.. 18 명복을 빕니.. 2014/05/21 7,161
383085 문래동에 외국인과 어울리면서 영어공부하는곳이 있다는데 1 문의 2014/05/21 1,280
383084 딸내미들 하의실종 패션 어떻게 생각하세요? 45 궁금 2014/05/21 10,852
383083 아들이 장래희망이 사라졌습니다.... 4 고고씽랄라 2014/05/21 2,692
383082 당일 아침 7시 대 뉴스특보, 정부 컨트롤타워에서 직접 송출했을.. 4 참맛 2014/05/21 1,821
383081 전원구조오보ㅡ 엠빙신이최초보도라네요 11 2014/05/21 1,231
383080 2014년 5월 2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5/21 888
383079 왕따를 당하는 아이를 도와줬는데... 8 ... 2014/05/21 3,980
383078 KBS 기사 입력 07시 02분 32 침몰시각 2014/05/21 3,940
383077 WSJ, 박근혜의 사과와 대책 충분한가? 여론 조사 1 light7.. 2014/05/21 1,072
383076 박지원-세월호 관련 국정원이 책임질 서류가지고 있다 3 집배원 2014/05/21 1,741
383075 “과자 사줄께” 초등학생 꼬드겨 선거운동…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장.. 2 세우실 2014/05/21 1,917
383074 손발 저림 1 스윗길 2014/05/21 2,588
383073 정권 심판하자는 박근혜의 호소, 너무나 당연하네요 1 집배원 2014/05/21 1,187
383072 박범계 원내대변인, 박영선 원내대표 구로경찰서 연행자 면담 브리.. 9 흐음 2014/05/21 2,474
383071 4년째 불면증 ㅠㅠㅠ 신경과 가야할까요? 14 지긋지긋한불.. 2014/05/21 5,891
383070 아들키가 160이 될까봐 걱정돼요 22 고민 2014/05/21 7,799
383069 오 놀라운 사진! 46 소년공원 2014/05/21 15,909
383068 '교학사 교과서를 가보로 하자'라는 인간이 경기도교육감 후보네요.. 8 세상서 2014/05/2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