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몽준가정의 모습이 대한민국 기득권민낯이죠

몽심몽 조회수 : 3,212
작성일 : 2014-05-11 22:07:19
돈은 많은데 인격도 제대로 된 인성도 갖추지 못한, 한자리는 해야겠는데 지들 기준으로 미개한 국민들한테 일부러 머리 숙이다 거짓이 딱 들키는, 진심도 없고, 따뜻한 가슴도 없고, 국민한텐 관심도 없고, 돈은 있어야겠고, 권력도 좀 잡았으면 좋겠고, 자식한텐 다 물려줘야겠고 책임도 의무도 지우긴 싫고..그런데 그나마 이 정도가 기득권층의 좀 나은 모습이란게 웃긴 현실.
IP : 223.62.xxx.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약
    '14.5.11 10:11 PM (121.187.xxx.253)

    티비틀다가 서울시장후본 토론회 잠깐 봤는데 정후보가 들고 나온 공약이란게 참 일차원적이라 쓴웃음 지어지더군요..
    1번이 서울 지하철내 공기를 좋게 한다던가...였는데
    급조한 티가 팍 나드라구요..

    암튼 정치 철학이없어요..
    누구 처럼요

  • 2. 몽이라서
    '14.5.11 10:13 PM (115.136.xxx.32)

    돈 좀 만지고 나면 최후로 권력을 잡고 싶은 건 인간 본능인가요
    명박이나 몽준이나 철수나...

  • 3.
    '14.5.11 10:36 PM (175.201.xxx.248)

    그런거죠
    국민들이 미개한거죠
    그래서 표줄때만 필요한거죠
    아마 이 선거권도 빼앗고 싶을겁니다

  • 4. ㅣㅣ
    '14.5.11 10:45 PM (203.226.xxx.24) - 삭제된댓글

    미개인들에게 표구걸해야 하는 민주주의 보통선거가 ㅈ같겠죠

  • 5. ㅇㅇ
    '14.5.11 10:46 PM (1.247.xxx.31)

    저는 정몽준이 박원순시장하고 여론조사
    차이 얼마 안난다는게 어이가 없어요
    박시장님이 잘한다고 인정도 받고 있는데
    무식하고 안하무인인 사람이 그 정도 지지율이
    나온다니
    여론조사 죄다 조작 같고 부정선거할것 같고

  • 6.
    '14.5.11 11:40 PM (112.169.xxx.227)

    저들은요?
    .
    .
    .
    국민을 맘 깊이 업신여겨요
    예전 0.5%양반이 머슴들 업신여기듯이
    속으론
    "어딜 너희가 감히"

  • 7. 절대알수없죠
    '14.5.11 11:43 PM (118.32.xxx.160)

    제가 재벌의 삶을 살지않아서 절대 그 삶을 모르듯, 그들이 서민들의 삶을 알수도, 이해할수도 없을겁니다. 그들은 무엇이든 요구하면 무엇이든 수용되는 삶을 살아욌던 사람들입니다. 무언가를 소리치고 아우성쳐서 얻을 필요가 없었을테죠. 뭐든 잘 들어줬을거고 알아서 배려받고 챙김받아왔으니까요. 아무리 요구해도 받아주지않고 귀기울여주지 않는 자식잃은 부모가 정부를 향해 울부짖는게 참으로 교양없고 미개하게 보였을겁니다. 거절당해보지 않은 삶, 누구든지 부릴수있는 위치에 있는 자들은 수시로 거절당하고, 때때로 읍소해야하고, 또 때론 이성을 잃고 악다구니해야만 하는 삶을 절대 이해할수없지요. 모르면서 아는척하는, 자신이 무얼 모르는지도 모르는 자들이 우리를 안다고 하네요...아는척 하실건가요?

  • 8. 딸맘
    '14.5.11 11:46 PM (211.36.xxx.155) - 삭제된댓글

    제가요 차를 바꿀때가 되서 신형제네시스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오직 애국심으로요. 그런데 독일차로 마음을 바꿨어요. 미개한 제가 타면 안될 것 같아서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0542 [표창원] 나쁘지만 강한 가해자와 동일시 4 ㅇㅁ 2014/06/15 1,990
390541 퇴근길에 만난 남자분....이후 두번째 글인데요 봐주세요 10 ssd 2014/06/15 3,606
390540 어머님들 옷 얼마나 자주 사세요? 15 어머님들 2014/06/15 4,472
390539 문창극 본회의 표결에 가면 국회의 수치다 4 조작국가 2014/06/15 1,237
390538 중딩들과 갈만한 도시 추천좀 해주세요~ 7 방학중 2014/06/15 1,441
390537 김어준의 KFC#12 시간없으신 분 위한 1분 요점 정리 5 참맛 2014/06/15 2,421
390536 옆에 많이 읽은 글 반찬 초간단 레시피 드롭박스에요 257 초간단 레시.. 2014/06/15 17,292
390535 오랜만에 예술의 전당에서 3 오랜 2014/06/15 1,816
390534 홈쇼핑 파운데이션 조성아랑 제니하우스꺼 어때요? 4 Ty 2014/06/15 9,307
390533 사회생활하다보니 6 2014/06/15 2,985
390532 부모님 모시고 머물 제주도 숙소 해비치 or 피닉스 아일랜드 또.. 5 모처럼 2014/06/15 3,370
390531 맞벌인데 가사분담 안되어 있다 전업된경우 어떤가요? 9 암울한미래 2014/06/15 2,528
390530 구원파가 오늘 5억상금 세월호진상규명 포럼 열었네요.. 12 ??? 2014/06/15 3,501
390529 보드 반바지는 평소때도 입을수있나요? 마우이 2014/06/15 1,170
390528 정신분열증 글 읽다보니 생각나는 언니. 10 ㅇㅇ 2014/06/15 8,977
390527 능력이란게 타고나는건가요? 5 2014/06/15 2,314
390526 유치한 질문 딱하나 2014/06/15 1,001
390525 통영 단체여행 팬션 추천 부탁드려요. 1 룰루랄라 2014/06/15 1,411
390524 마음이 허전할 때 어떤 책을 읽으면 될까요? 6 마흔 2014/06/15 2,670
390523 매실 늦게담글걸 괜히 일찍 담갔네요 7 매실 2014/06/15 3,873
390522 짐볼같은 운동기구 효과좋은가요? 4 요베로치카 2014/06/15 2,786
390521 선배맘님들 21개월 아기 발달 좀 봐주세요. 7 여전히초보엄.. 2014/06/15 4,988
390520 나이드니 죽음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15 무더기 2014/06/15 6,652
390519 40대이상 보육교사 어떨까요? 4 30대 중반.. 2014/06/15 5,319
390518 결혼할 때 양가 부모님 선물 의미? 3 ㅇㅇ 2014/06/15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