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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받으면 팁 주시나요?

.. 조회수 : 5,040
작성일 : 2014-05-11 02:04:48
마사지(국내) 받는데 마사지 비용외에 대부분 동남아계 마사지사분들에게 팁을 얼마씩 줘야 할까요?
얼마를 줘야할지 항상 고민되요...
IP : 114.30.xxx.9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5.11 2:20 AM (74.101.xxx.55)

    팁을 계산할 때 가장 퍼센티지를 높게 잡는 것 중의 하나가 마사지 분야입니다.
    그만큼 힘든 직업이니까요.
    참고로 여긴 미국이고 팁문화가 가장 발달해있기 때문에 그냥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도 저보고 많이 준다고 하긴 하는데
    전 많을 땐 50%까지 줍니다. 마사지는 거의 이 정도 지불합니다.

  • 2. ...
    '14.5.11 2:32 AM (49.1.xxx.176)

    한국은 팁문화가 없어서 사실 안줘도 그만, 주면 감사 뭐 그렇죠. 팁을 받을땐 손님이 정말 만족했을때나 주는거고 대게 비용에 모든것이 다 포함되어있으니깐요. 그냥 알아서 하시면 될것 같아요.미용실에서도 머리가 아주 마음에들면 팁 좀 주고 하잖아요.

    동남아에 가서 받으시는거면 대게 1~2불선, 고급이면 5불선. 대게 전체비용의 10%의 팁이면 후하게 주는거 아닌가요.

  • 3. 제니스
    '14.5.11 3:08 AM (223.62.xxx.24)

    항상.고민해
    이런 낚시에 답을 줄까말까 ㅎ
    근데.진짜면 팁.충분히.줄거같어.ㅋ

    넌 이렇게 먹고 살고싶니?
    나같음 걍 때려치고 딴공부할거 같어
    머리가 아깝다

  • 4. 첫댓글
    '14.5.11 4:22 AM (62.134.xxx.16)

    달았다 지우고 쓴다...영혼있는 질문이었다면 고맙다던지, 알겠다던지 하는 리액션이 보통 있는데..
    니 멋대로 주던지 말던지 하삼.

  • 5. ,,,
    '14.5.11 4:44 AM (203.229.xxx.62)

    10% 줬어요.
    마사지 받으면서 마음이 불편 하더군요.
    받고 있는 나는 편하고 몸이 개운 하지만
    마사지 하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힘들까 싶은 마음에
    하루에 몇명이나 할까 돈 벌다가 몸이 망가질텐데 싶고
    돈을 지불한다고 해도 노동력 착취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 6. 10%
    '14.5.11 7:42 AM (223.62.xxx.106)

    줬어요 저도..

  • 7. Ocean
    '14.5.11 10:32 AM (1.247.xxx.149)

    팁문화 좋죠,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요금에서 팁으로 잡혀있는것을 빼야 하지 않나요!

    원래 팁이란게 노동력착취를위해 생겨난 관행아닌가요?

    노동자에게 급여를 안주고 대산 손님에게 재주껏 팁을 받아내라 하는 추악한 짓 아닌가요?

    이른바 성과제죠, 급여는 흉내내듯 주고 니 능력껏 팁받아서 급여 충당하라,

    팁문화가 발달해질수록 급여는 줄어들게 되어있습니다..

  • 8. Ocean
    '14.5.11 10:34 AM (1.247.xxx.149)

    서양영화보면 종업원들이 팁으 받기위해 손님비위 맟추면 온갖수발 드는것 보면,

    정당한 급여를 받고 일하고 있는것인가 하는 의문이 항상 듭니다.

  • 9. Ocean
    '14.5.11 10:36 AM (1.247.xxx.149)

    주인 입장에서는 손님들이 팁을 줄수록 팁을 많이 받는 종업원을 선호하게 되고, 그리고 그만큼 급여를 깍게 됩니다.


    항의하는 종업원에게는 니가 못나서 팁도 못받는것이다라고 오히려 종업원을 짜르고. 팁으로 생활가는한 종업원을 채용하게 됩니다.

    팁문화는. 종업원에게 독입니다,

  • 10. Ocean
    '14.5.11 10:39 AM (1.247.xxx.149)

    팁 이란게 왜 생겨났는지를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처럼 팁이란게 없는 나라가 얼마나 좋은 나라인지를 알게됩니다.

    팁이란게 없으니 그게 그대로 급여로 반영됩니다.

  • 11. ..
    '14.5.11 2:15 PM (114.30.xxx.128)

    팁에 관한 그런 관점이 있군요,,,ocean님 말씀도 일리있네요..어쩌다보니 주인앞에서 팁을 주게 되었는데(저의 경운 20%줬어요..) 괜히 찔리더라구요...주인이 그런거 보고 마사지사 월급 적게 책정할까봐서요...10%로 말씀해주신 분들이 많아서 10%로 참고할게요..^^그리고 낚시니 영혼없는 질문이니 하는 분들 유치하기 짝이 없네요..헐..어디서 반말 찍찍이냐? 한심하다.맘에 안들면 댓글 달질 말든지..그냥 지나가라. 나도 그런 영양가없는 댓글 보고 쓰는 에너지가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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